• 최종편집 2023-02-06(월)
실시간뉴스

투데이 HOT 이슈

아름다운 부산 ‘워케이션 거점센터’ 개소!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7일 오후 4시 30분에 일(Work) 삼(Live) 쉼(Play)이 조화로운 도시 부산을 위한 ‘부산 워케이션 거점센터’ 개소식을 부산역 인근 아스티 호텔 24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부산형 워케이션 1호 참가기업인 구글 코리아 김경훈 대표, 슬랙 정응섭 대표, 미디어젠 고훈 대표,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 외에도 황보승희 국회의원, 강철호 시의원, 한국관광공사 이학주 국민관광본부장, 조진호 아스티 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개소식은 부산형 워케이션에 참가 의향을 밝힌 1호 참가기업들의 서명식, 관광기업 대상 투자설명회, 사전 신청을 완료한 25개 기업 대상 팸투어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서명식에서는 구글, 슬랙 등 글로벌 경제를 이끄는 기업들이 부산의 매력에 반해 부산 워케이션에 참가 결정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 서명식 이후 일본 내 최대 워케이션 플랫폼으로 성장한 카부크스타일 스나다켄지 대표가 그간의 운영 노하우와 부산-일본이 함께 할 수 있는 워케이션 사업에 대하여 의논한다. 이후 이어지는 투자설명회에서는 작년에 조성된 지역관광산업육성펀드의 운용사인 스마트스터디벤처스의 이현송 대표가 부산 지역 내 관광업계뿐만 아니라 역외기업까지 포함해 강연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 예약을 한 25개 기업을 대상으로 2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팸투어가 진행된다. 참가를 고민하는 기업의 인사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워케이션 체험을 제공하여 홍보마케팅은 물론 수도권 기업의 참가를 유도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형 워케이션 사업은 지난해 행안부 지역소멸대응기금 60억 원 투자사업으로 선정되어 부산시 내 인구감소지역 3곳(동구·서구·영도구) 인구소멸지역 2곳(중구·금정구)을 중심으로 거점센터와 위성센터를 조성하여 운영 중이다. 또한 부산시 전역에 파트너 센터를 구축하여 업무공간 지원은 물론 숙박과 다양한 관광콘텐츠 제공으로 부산 생활인구 증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장기적으로는 역외기업 유치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부산 워케이션 거점센터’는 아스티 호텔 24층 708.5㎡ 면적에 업무공간 50석, 화상 및 폰부스 4실, 회의실 및 이벤트라운지로 구성됐으며, 이는 작년 5월 국내 기업 대상 수요조사 시 업무공간 구축을 1순위로 뽑은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된 업무공간 인프라 구축이 ‘부산형’ 워케이션의 강점이다. 부산역 아스티 호텔 최상층에 위치하여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거점센터에는 ▲ 1인 업무에 초점을 맞춘 몰입형 좌석과 협업을 위한 회의형 좌석으로 구성된 ‘업무공간’ ▲ 독립된 ’폰부스’ ▲ 화상회의가 가능한 ‘회의실’ ▲ 참가자들의 네트워킹 밋업 행사를 위한 ‘이벤트라운지’ ▲ ‘편의공간’을 조성하였으며, 방화벽을 갖춘 독자적 인터넷망을 제공하는 등 업무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적화된 워케이션 전용공간 마련에 심혈을 기울였다. 부산 워케이션 거점·위성센터는 주말, 공휴일을 제외하고 상시 개방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부산형 워케이션과 관련한 모든 정보 제공 및 예약은 모바일 연동 통합플랫폼(www.busaness.com)에서 가능하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대도시의 인프라가 동시에 조성되어 워케이션의 최적지다”며, “답답한 사무실을 벗어나 바다와 자연이 어우러진 곳에서 일, 삶, 쉼의 균형을 느끼고 참가자 개개인의 긍정적이고 창의적인 에너지 발산이 참가기업의 장기적인 경쟁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그 경쟁력을 통해 부산에 대한 투자도 잊지 말아달라”고 전했다.

포토슬라이드 뉴스
1 / 1

주요뉴스 더보기

2월3일 미의회 "사회주의 규탄 결의안 채택", 과연 대한민국은 뭐하고 있나!

美 의회에서 「사회주의 규탄 결의안」을 채택하다. 질문 1. 오늘 아침 7시 뉴스를 보니까, 미 의회에서 사회주의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들었는데 어떤 내용입니까? 오늘 아침 7시 뉴스에, 미국의 하원의회에서 사회주의 체제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의회에 제출했다고 합니다. 미 의회에서 지난 회기에도 같은 내용의 결의안이 발의됐지만 소관 상임위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자동 폐기되었습니다. 미 공화당 소속의 마리아 엘비라 살라사르 하원의원이 대표 발의했으며, 스티브 스컬리스 하원 공화당 원내총무가 사회주의의 참상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최근 재발의한 것인데, 공화당 의원 75명도 결의안 발의에 동참했습니다. 공화당 소속 플로리다 출신의 살라사르 의원은 쿠바에서 망명한 집안 출신으로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정책은 시민의 기본권 자유와 인권을 박탈하는 전체주의 국가로 가는 길이며, 중국과 소련, 북조선 등에서 공산주의의 공포와 체제에 의해 살해된 수천만명을 목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결의안은 “사회주의 사상은 전체주의 지배와 독재로 흐르는 권력의 집중을 불가결하게 만든다. 사회주의는 전 세계적으로 1억 명 이상을 죽음으로 내몰았고 반복되는 기아와 대량 살상을 초래했다. (옛 소련의) 블라디미르 레닌, 이오시프 스탈린, (중국의) 마오쩌둥, (쿠바의) 피델 카스트로, (캄보디아의) 폴 포트, 북조선의 김정일과 김정은, (니카라과의) 다니엘 오르테가,(베네수엘라의) 휴고 차베스와 마드로 등을 포함해 사회주의 사상가들은 이념에 의해 역사상 큰 범죄를 저질렀다.”고 비판했습니다. 결의안은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으로 수천만명이 사망했고, 중국의 대약진 정책으로 1,500~5,500만의 인민이 기아로 사망했다. 북조선에서 최대 350만명이 굶주림으로 사망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결의안은 “미국이 개인의 존엄에 대한 믿음에 기초하는 한, 전체주의에 근간하는 사회주의는 근본적으로 이에 반할 수밖에 없다. 미 의회는 모든 형태의 사회주의를 규탄하고 미국에서 사회주의 정책의 이행에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질문 2. 공화당 소속 한국계 영 김 의원도 발언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표결 전 발언에 나선 공화당 소속 한국계 의원인 영 김 의원은 “한국전쟁 이후 한국에서 자란 이민자로 나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등 사악한 김씨 왕조 체제 아래서 사회주의가 한반도 내 수백만 가족에 초래한 공포와 파괴를 직접적으로 알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미국은 계속해서 자유와 희망, 기회의 횃불이 돼야 한다”며 사회주의 규탄 결의안에 대한 압도적 찬성을 호소했습니다. 질문 3. 투표 결과 최종 결정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미 하원은 현지시각 2일 열린 본회의에서 북조선의 김정일∙김정은 부자를 범죄자로 명시한 「사회주의 공포 규탄 결의안」을 찬성 328명, 반대 86명으로 통과시켰습니다. 미 하원 총 의원 수는 435명으로 이번 임기 개원 전 1명이 사망해 434명이 재임 중입니다. 총 의원 75.6%가 이번 결의안에 ‘찬성’ 의사를 표한 것입니다. 민주당 소속 하원의원 109명도 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결의안을 지지한 민주당 소속 데비 와서먼 슐츠 하원의원(플로리다)은 “나는 자국민보다 권력과 부를 우선시하는 모든 사회주의 독재자를 규탄한다”면서도 “그러나 이 땅 위의 지도자들은 민주적 선거를 뒤집고, 오랜 권리와 우리 가족들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파괴하려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질문 4. 현지 시간 2일 미국 하원 의회에서 북조선의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범죄자로 명시한 ‘사회주의 공포 규탄 결의안’이 채택되었는데, 지금 우리나라는 어떻습니까? 일제에서 해방된 이후 국부이신 이승만 대통령에 의해 1948년 8월 15일 건국되었으며, 1948년 12월 12일 유엔은 총회에서 한반도 유일의 합법 정부로 대한민국이 인정받았습니다. 그러나 북쪽은 사회주의(공산주의)로, 남쪽은 자유민주주의로 분단된 이후 1950년 6∙25전쟁이라는 동족상잔을 경험했습니다. ‘6∙25’라는 한국 전쟁은 전 세계의 사회주의(공산주의)와 지유민주주의와의 대리전과도 같은 양상이었습니다. 이 전쟁에 미국의 도움이 없었다면 우리는 북조선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부자의 세습에 의해 이들을 수령 아바이 동무로 섬기게 되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도와 준 미국 하원의회에서는 사회주의 체제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을 했는데, 이 나라는 오히려 사회주의로 가고자 합니다. 전교조에서는 어린 학생들을 수십년 전부터 세뇌 교육을 하고 있었으며, 이들이 사회로 나오면 직장에서는 민노총이 활개를 치고 있으며, 문화 막시즘을 통하여 빨갛게 물들이고 있었으며, 정치권 역시 종북 주사파가 장악하고 있으며, 모든 영역에서 온 나라가 벌겋게 물들어 버렸습니다. 질문 5. 우리나라 종교계는 괜찮습니까? 종교계 역시 다를 바 없습니다. 천주교에서는 1974년에 결성한 정의구현사제단이, 성공회에서는 성공회 대학교를 통해 체제 전복 세력을 양성하고 있었으며, 기독교에서도 사회주의를 옹호하는 빨갱이 목사들이 수두룩하며 제가 몇 년 전에 수영로교회 홀리파워 목요 구국 기도회에서 「공산주의! 그 가면을 벗기다」라는 강연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본 저희 노회의 몇 몇 목사들이 이런 말을 합니다. “이것은 강연도 아니다” “이것은 강연도 아닐 뿐더러 설교도 아니다” “강석종 목사님의 말과 글은 악한 영을 받아서 한다” “강석종 목사님의 뇌 구조를 연구해 보고 싶다” 결국 지난 2021년 11월 경에 노회 밴드에서 저를 강퇴시켰습니다. 불교 역시 대한민국 체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어느 종교할 것 없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질문 6. 다른 종교는 그렇더라도 어떻게 기독교가 빨갛게 물들 수 있단 말입니까? 사회주의(공산주의)는 첫 출발부터 기독교와 공존 할 수 없었습니다. 1871년 파리의 혁명정부 ‘코뮌’의 지지자들은 “우리의 적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을 증오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다”라고 선포했습니다. 마르크스는 ‘절망자의 시’라는 곳에서 말하기를 “나는 위에서 다스리는 그 존재에게 직접 복수하고 싶다”라고 했습니다. 마르크스의 동료 미하일 바쿠닌은 말하기를 “이 혁명에서 우리는 사람들에게 사탄을 일깨워주고 가장 불순한 열정을 불러 일으켜야 할 것이다. 우리의 사명은 교화가 아니라 파괴이다”라고 했습니다. 마르크스와 바쿠닌의 동료인 프루동 역시 사탄을 숭배했다고 말했습니다. 프루동이 말하기를 “사탄이여 오소서. 하나님은 어리석고 비겁합니다. 위선자이고, 거짓말쟁이입니다. 압제이며, 빈곤입니다. 하나님은 악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공산주의는 영혼을 부정하는 유물주의(唯物主義) 사상에 근거하였고, 그것은 본질적으로 무신론(無神論)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종교, 특히 기독교를 공산 혁명에 가장 큰 장애물로 보며 종교를 말살시키려 했습니다. 마르크스는 “종교는 인민을 노예로 만드는 아편”이라고 말했고, 레닌은 “현대의 종교, 특히 기독교는 노동계급에 대한 억압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고 전제한 뒤 “교회는 노동자, 농민, 무산대중의 원수이기 때문에 교회부터 파괴해야 한다. 무엇보다 대형교회부터 파괴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소련의 후루시초프는 서기장이 된 다음 “3년 안에 크리스챤들을 다 없앤 후 마지막 남은 한 사람을 전국 TV에 보여준 후 처치하여 크리스챤들의 씨를 말려 버리겠다”고 말하였습니다. 러시아의 공산주의자들은 모든 교회를 다 파괴시키고 기독교인들은 잔인하게 죽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적으로 간주하였으며, 죽여도 가장 잔인하게 죽이라고 명령하였습니다. 겨울에는 얼어붙은 모스크바 강가에 구멍을 파고 벌거벗겨서 산채로 마구 밟아 집어 넣었고, 여름에는 배 스크류에 사람들을 묶어서 찢어 죽였습니다. 모든 교회의 종탑들과 십자가들을 꺾어 버렸고, 교회들을 불 지르거나, 부수거나 혹은 오락 장소나 극장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북조선은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핍박하였고 지금도 그러합니다. 북조선의 정치범 수용소에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들은 하루 12시간 이상의 중노동과 살아남기 어려울 정도의 음식 공급, 전염병, 고문, 구타 등 짐승 같은 취급을 받고 살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사회에는 국민의 인권과 자유가 보장되지 않습니다. 그 곳에는 신앙의 자유가 없습니다. 이것이 현재 북조선의 실정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젊은 목회자들은 내가 가지고 있는 사상이나, 세계관이 마르크스주의인지? 민중 신학인지? 해방신학인지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명히 공산주의를 이야기 하면서 자기는 공산주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공산주의가 어디 있느냐?”라고 하면서 그냥 “내가 정의”라고 믿습니다. 전교조에게서 왜곡된 역사를 배우고, 한겨례 신문, 네이버 댓글에서 역사를 배우고, 사회를 배우고, 정치를 배운 사람들, 이승만, 박정희를 증오하고,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반일, 반미, 반대기업, 반자본주의 정서에 세뇌된 사람들, 그러면서도 자기의 사상이 사회주의에 물들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그러면서 “요즘 세상에 빨갱이가 어디 있느냐?”고 큰소리 칩니다. 광우병 유언비어에 선동 당하고, 세월호 유언비어에 선동 당하고, 사드 전자파에 뇌가 튀겨지고, 참외가 튀겨진다고 믿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 너무 많습니다. 심지어 목사들 중에서도 너무 많이 있습니다. 어떤 분은 마르크스주의가 한국 교회나 좌파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나는 진보를 지지하지만 마르크스주의는 아니다. 요즘 세상에 공산주의자가 어디 있느냐?”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마르크스주의는 교회안에 깊숙이 스며 들어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기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신복음주의에서 WCC, 해방신학, 민중 신학, 여성 신학, 자유주의 신학을 수용하면서 이런 것들이 우리 교회에 ‘복음주의’라는 이름으로 깊이 들어와 있습니다. 심지어 목사들 중에서도 “기독교가 원래 공산주의와 같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WCC는 용공주의입니다. WCC가 용공이 아니라고 우기는 목사들도 있는데,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원래 좌파들 특징이 거짓말입니다. WCC가 용공인지? 아닌지는 WCC를 주도하고 있는 NCCK 홈페이지에 들어 가서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 NCCK에는 우리나라 최대 교단인 통합과 순복음이 가입되어 회비를 납부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가 다니는 교회가 통합이나 순복음 교단 소속인데, 우리 목사님은 WCC를 반대하니까 신실한 분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종교는 인류에게 아편이다”라고 말한 공산주의는 하나님과는 대치되는 사상입니다. 기독교는 결코 진화론과 유물론과 무신론의 뿌리를 가진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와는 타협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공산주의는 죄입니다. 이들은 살인자들입니다. 인류 최악의 살인마 집단입니다. 공산주의에는 종교의 자유가 없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없는 곳에는 신앙의 자유가 없고, 신앙의 자유가 없는 곳에는 교회가 없습니다. 교회가 없는 곳에는 기독교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교회도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신앙도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기독교도 없습니다. 공산주의 자체가 사탄주의이기 때문에 공산주의와 싸우는 방법도 세상적인 방법이 아니라 영적인 전쟁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종북 좌파와 싸우는 것도, 북조선의 김정은 정권과 싸우는 것도 영적인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얼마나 잔혹하고 무서운지를 겪어 봐야 아실 겁니까? 이제라도 모두들 깨어 나십시오!

탈원전 정책, 난방비 폭탄으로 돌아왔다!

할 말은 해야 법치주의가 바로 선다 주제 : 난방비 폭탄은 왜 일어났을까? 질문 1. 난방비 폭탄이 왜 일어 났다고 생각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새해 1월 난방비 청구서를 받아 든 전국의 1,500만 서민 가구는 깜짝 놀랐을 겁니다. 난방비 영수증을 받아 든 그 날 출근한 주부들은 사무실에서 저마다 “아니! 지난 달에는 15만원인데, 이번 달에는 50만원이 뭐야? 이번 달 난방비는 왜 이렇게 많이 나온 거야? 이제는 보일러도 못 틀고 전기장판으로 살아야겠네”라고 말합니다. 난방비가 지난해 보다 거의 3배쯤 폭등했습니다. 때마침 찾아온 체감 온도는 영하 20도 이하의 한파와 함께 난방비는 우리를 더 춥게 만들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난방비가 인상되어 국민들이 힘들게 견디며 고생하고 있는 상황에, 불가피하게 난방비가 올랐던 이유를 알려 드립니다. 난방비 폭탄이 왜 일어 났느냐? 하면 한 마디로, 문재앙 정부의 탈원전 정책 때문입니다. 지난 정부에서 원전과 석탄을 동시에 감축하면서 연료비가 비싼 LNG 발전이 증가했고, LNG 수요가 기존 계획을 크게 웃돌면서 비용 부담이 커졌습니다. 문재앙의 탈원전 후 설상가상 LNG를 민간보다 2배, 일본보다 1.8배 더 비싼 가격에 수입했던 것입니다. 지난 해 가스공사가 계획했던 LNG 수입량은 3640만 톤이었는데, 실제 960만톤을 더 수입했습니다. 부족한 물량을 비싼 현물 시장에서 사오다 보니 수입 원가가 더 높아졌던 것입니다. 문재앙이 알박기한 가스공사 채희봉이 이렇게 국고를 탕진했으며, 문가가 실책을 저질러 나라 살림이 거덜 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가스공사’를 ‘한국수소공사’로 사명까지 변경하면서 수소 사업에 과도하게 치우쳤습니다. 가스공사의 가장 중요한 역량은 LNG 도입인데, 수소 사업을 강조하면서 전문 인력들이 다 흩어졌습니다. LNG 도입 부분에서 허리인 차장급은 정원의 40%밖에 안 돼 조직이 제 기능을 하지 못했습니다. 난방비 폭탄의 주원인으로 꼽히는 LNG 가스 가격의 경우 우크라이나 전쟁 사태 이후로 급격히 가격이 오른 영향이 국내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물론 난방비는 국제 에너지 가격에 의해 움직이지만 문재앙 정권의 어리석은 탈원전 정책이 난방비 인상에 기여한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우선 이번 난방비 폭탄으로 2023년 1분기 기준 1킬로와트시 당 13.1원이 올랐습니다. 81년 이후 42년 만에 최대로 오른 수치이며, 전년 4분기 7.4원이 상승해서 무려 56%가 추가로 더 오른 것입니다.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난방비 폭탄의 연쇄반응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2월과 이후에도 국내 요금은 연달아 오를 예정이고, 최대 작년 전체 올랐던 금액의 7배까지 오를 가능성도 있어서 1분기를 넘어서 2분기와 3분기, 4분기도 연달아 난방비 폭탄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질문 2. 윤석열 대통령은 어떤 조치를 취했습니까?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30일 역대급 한파와 가스 요금 인상에 따른 난방비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을 위해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1,000억원의 예비비 지출 안건을 즉시 재가 했습니다. 이로써 기존 예산 80 0억원을 더해 총 1,800억원이 난방비 지원에 긴급 투입됩니다. 이렇게 난방비 폭탄이 가중되자 정부는 1분기에 취약계층의 에너지 요금 부담을 덜고자 에너지 바우처를 받아서 생활하는 가구의 지원금을 올 겨울 한해 기준 15만 2천원에서 30만 4천원으로 2배로 인상했습니다. 에너지 바우처는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에너지 요금을 위한 일종의 상품권 개념으로 전기와 도시가스, LNG와 연탄, 지역난방, 그리고 등유 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사사건건 발목을 잡고 있는 169석의 거대 야당의 방해를 피해서 속전속결로 고통받고 있는 서민들의 아픔을 대통령의 재량권을 사용하여 국민들의 고통을 해결하는 이것이 참으로 지도자다운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질문 3. 신입 가스공사 최연해 사장이 조선일보 기자와 인터뷰를 했는데, 그 내용이 무엇이었습니까? 최연해 가스공사 사장이 지난 1월 30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말하기를 “2020년 9월부터 작년 3월까지 총 8번 가스 요금 인상을 정부에 요구했지만 번번이 묵살되었다.지난 정부의 에너지 정책 실패가 사태를 키웠다”고 지적했으며, “일반 가정에서 쓰는 도시가스 요금은 2020년 7월 인하된 이후 국제 LNG(액화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는 와중에도 1년 9개월 동안 동결됐다가 대선 직후인 작년 4월에야 인상되었다. 3월이면 12조 적자, 탈원전하면서 LNG 수입 크게 늘어, 판매 가격이 수입 원가의 절반 수준에 그치는 지경이다. 가스공사 미수금은 3월 말이면 12조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질문 4. 이번 국정감사에서 양금희 국회의원의 폭로가 무엇이었습니까? 양금희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2021년 12월 23일 산업부에서 가스공사에 하달한 공문을 보면, 12월 17일 경제현안조율회의 요금 조정 협의 결과에 따라 2022년 4월, 5월, 7월, 10월에 기존 연료비와 정상 단가를 올리라”고 통보했습니다. 그리고 “주택용 가스 요금은 규정에 따라 홀수달에 인상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2022년 홀수 달 3월이 아닌 4월에 인상을 지시했습니다. 공교롭게도 대선이 있는 3월이 아닌 4월에 요금을 인상하면 국민들에게 고지서가 전달되는 시점은 문재인 정부 임기 이후가 되는 것입니다. 가스 요금은 산업부의 심의와 기재부의 협의를 거쳐 산업부 장관이 승인합니다. 이때 산업부가 요금 조정을 위해 가스 공사에 전달한 공문 어디에도 경제현안조율회의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민주당은 당 대표 방탄용, 횡재세와 추경을 운운하지 말고 전 국민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가스 요금 인상을 정부내 공식 협의 채널이 아닌 비공식협의체에서 결정한 것입니다. 지지율과 선거를 의식해 인위적으로 요금을 억제한 부작용이 이번 한파와 함께 국민에게 전가된 것입니다. 포플리즘의 댓가를 한꺼번에 치르고 있습니다. 요금 인상은 문 정부 임기 끝난 후로 하라”고 한 것을 폭로한 것습니다. 질문 5. 지도자를 잘못 뽑은 결과가 참 무섭습니다. 예. 난방비와 전기요금 인상은 그가 저지른 모든 바보짓에 비추어 볼 때 조족지혈에 불과할 뿐입니다. 난방비 폭탄 이후에 각종 교통비와 공공요금 인상도 예정되어 있으며, 상하수도와 쓰레기 종량제 봉투도 인상될 계획입니다. 지금 난방비 폭탄은 가스를 잘못 다뤄서 생긴 문제가 아니라 경영 판단의 문제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다시는 문재앙 따위의 인간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 문재앙을 전직 대통령 예우를 하다니 말이 됩니까? 문재앙은 죄가 없는 박근혜 대통령의 재산을 몰수하고 감방에 보냈습니다. 문재앙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했던 것처럼, 고영주 변호사의 말대로 재산을 몰수하고, 감방에 보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마무리 인간의 생사화복과 나라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신 후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는 문화적 명령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이 땅을 제대로 경작하지 못한 결과 지구 온난화로 인한 북극발 한파로 세계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시베리아 대륙을 장악하고 있는 동장군이 이 나라에 냉기를 불어 넣고 있습니다. 올 겨울 들어 지난 달 까지 전국에서 신고된 한랭 질환자는 사망자 12명을 포함해 모두 37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안 그래도 가정 경제가 어려운데, 난방비 폭탄으로 많은 서민들이 추위에 떨고 있습니다. 저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우리의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이 나라는 지도자를 잘못 선택한 결과를 톡톡히 치루고 있습니다. 영적 전쟁인 삶의 현장에서 매일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0년전 고대로마시대 "납 캐던 광부를 위해 최초로 동물 방광을 이용한 마스크"등장

마스크의 유래를 알고 있습니까? 질문 1. 인류가 언제부터 마스크를 사용하게 되었습니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한 지 어느덧 2년 3개월 가까이 흘렀는데, 코로나 19로 인하여 바뀐 것이 하나 있다면 바로 마스크의 착용 유무일 것입니다. 처음엔 갑갑하게만 느껴졌던 마스크가 이제는 일상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 마스크를 쓰고 다니면 ‘니가 연예인이냐?’라는 말을 들었지만, 지금은 마스크를 안 쓰면 ‘니가 연예인이냐?’는 말을 들을 정도로 마스크는 대중화 되었습니다. 코시국으로 인해 필수템이 되어버린 마스크는 인류가 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 했을까요? 유해 물질을 직접 흡입하지 않기 위해 입이나 코 등의 호흡기를 막는 방식은 고대부터 있었습니다. 미국의 국립개인보호기술연구소(NPPTL) 연구 결과 호흡기 보호를 위한 마스크는 고대 로마 시대에 납을 캐던 광부들이 공기로부터 산화된 납과 먼지를 피하려고 동물의 방광을 이용한 마스크를 만들어서 얼굴을 가렸다는 자연 철학자인 플리니우스(AD 23~79년)의 기록이 남아 있는데, 이것이 오늘날 마스크의 시초가 됐다고 합니다. 당시 전쟁에서 불을 질러 공격하는 화공 방식이 자주 활용됐는데, 불 자체도 위협적이지만 불을 질렀을 때 발생하는 연기로 인한 질식이 화공의 무서움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화공에 대처하기 위해 해면동물인 스폰지로 마스크를 만들어서 코와 입을 가렸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전염병인 페스트(흑사병)가 있습니다. 천재 미술가이자 과학자로 손꼽히는 16세기 레오나르도 다빈치(1452~1519)가 화학 무기에서 나오는 독성 물질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도록 물에 젖은 천으로 입과 코를 막는 것을 권장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의 스케치에서 마스크와 관련된 내용이 나옵니다. 새 부리처럼 생긴 가면으로 전염병 환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복장으로 일종의 방독면이었습니다. 이 새 부리 마스크는 17세기에 흑사병을 치료하는 의사들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주로 사용했습니다. 당시에는 전염병의 원인이 ‘미아스마’라는 나쁜 공기에 있다고 믿었습니다. ‘미아스마’는 고대 그리스어로 오염이라는 뜻입니다. 호흡기를 ‘미아스마’로부터 차단하기 위해 새 부리처럼 생긴 가면을 뒤집어쓰고, 새의 부리 끝에 소독과 살균 효과를 위해 허브와 약초 등을 잔뜩 집어넣어 ‘미아스마’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고 했습니다. 다만 흑사병은 호흡기 전염병이 아니라 세균으로 인한 감염병이었기 때문에 마스크의 효과가 거의 없었습니다. 현재와 유사한 형태인 천에 끈을 달아 사용하는 마스크 방식은 1836년 영국 의사 줄리어스 제프리스가 발명했습니다. 그러나 방역용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공기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 폐질환자들의 호흡을 돕기 위해 발명한 것입니다. 그래서 제프리스가 마스크에 붙인 이름도 ‘호흡기’였습니다. 제프리스의 마스크를 묘사한 그림들을 보면 지금처럼 코와 턱을 모두 가리는 형태가 아니라 입만을 가리는 모습입니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마스크가 방역용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현대 세균학의 아버지’라고 하는 루이 파스퇴르의 역할이 컸습니다. 파스퇴르는 질병과 미생물을 최초로 명확하게 연결해 전염성 질병의 원인이 병원성 미생물이라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그는 공기 중에서 미생물을 발견했고, 방호용 마스크 이론을 정립했습니다. 마스크를 통해 세균의 전파 가능성을 차단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1800년대 유럽의 대표적 전염병이었던 결핵, 콜레라, 흑사병 창궐로 1억명 가량이 생명을 잃자 마스크 발명과 발전은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프랑스를 시작으로 영국, 독일, 그리고 유럽 전체로 발전해 왔습니다. 당시 대표적인 전염병인 결핵이나 콜레라, 그리고 유럽을 공포에 휩싸이게 했던 흑사병 등의 전염병을 막기 위해 마스크의 발명과 발전이 급격히 이루어졌습니다. 즉, 예방목적으로 마스크를 발명한 것입니다. 스페인 독감을 경험하면서 마스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19세기 말부터 유럽 의사들이 수술할 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는데, 독일에서 최초로 수술시 마스크를 착용하였습니다. 그 이후 유럽에서 마스크가 점점 발전되어, 1899년 영국에선 호흡에 지장을 주지 않는 마스크를 개발했고, 프랑스에선 이를 개량해 천 6겹을 덧댄 형태의 마스크로 발전시켰습니다. 1930년대엔 부직포를 이용한 마스크도 개발됐습니다. 1910년 만주에서 흑사병이 유행했을 당시 방역을 맡은 의사 우롄더(오진덕)는 서양의 면 마스크를 개량하여 천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권장했습니다. 이때 의사와 군인뿐만이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마스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1918년 유럽에서는 천으로 만든 마스크로 결핵을 예방했습니다. 이후 스페인 독감(1918년 ~ 1920년)이 발병하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여 2,500만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공기 중의 독성 물질이나 병원체를 막는 방식이 민간에도 널리 퍼졌으며, 방역을 위해 마스크를 쓰는 것이 세계적인 기준이 되었습니다. 1930년대를 지나면서 점점 현대식 마스크의 형태로 자리 잡았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방독 마스크에 관심이 커졌으며, 2차 세계대전에서는 사망자와 부상자로 전염병 발생률이 높아지자 마스크 사용이 정착되기 시작했습니다. 본격 산업화가 나타난 1960년대에는 부직포, 유리섬유를 활용한 필터와 치과용 마스크가 생겨났습니다. 결국 마스크가 발전된 계기는 전염병의 발발이었습니다. 전쟁으로 인해 무기 및 폭탄 등의 기술이 발전하듯, 전염병으로 인해 공중보건에 대한 체계가 잡히고 인식이 발전해 나갔습니다. 현대 서양 사회에서 마스크는 병원 관계자나 아픈 사람들만 쓴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주로 범죄행위를 할 때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기 때문에 마스크는 범죄자가 쓰는 것이라는 인식도 있습니다. 마스크 착용이 일반화 되지 않은 서양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사람들이 외면당하거나 심지어 공격을 받기도 합니다. 환자로 오인 받거나 마스크를 쓴 아시아인에게 다가와 기침을 하고 조롱하기도 합니다. 자신들의 필요로 발명한 마스크를 정작 지금 가장 중요한 시기에 본인들은 쓰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날에는 공사 현장에서 쓰이는 분진 차단용 마스크, 의료용 마스크, 황사 등의 미세 입자 차단을 위한 보건용 마스크 등 용도와 쓰임에 따라 다양한 규격의 마스크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염병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후유증을 남기기 때문에 빠르게 없어져야 할 존재임은 확실합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가 해결되어 마스크 없이 사람들을 만날 그날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시스콘, 무선 조작 및 무인 운용이 동시에 가능한 지게차 특허 출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지원하는 「지능형 무인자동화 스마트물류 시스템」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시스콘이 ‘무선 조작 햅틱 조이스틱 변환 모듈을 구비한 지게차’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술은 스마트 물류센터에 적용되는 기술 중 하나로, 햅틱 조이스틱을 통해 무선으로 지게차 조작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자동화 모듈이 탑재되어 있어 인력이 부족한 야간시간대에 무인 자동화 기반으로 지게차 운용이 가능하다. 현재 지게차의 경우 항만배후단지나 내륙의 다양한 물류센터에서 핵심적으로 운용되고 있는 작업 장비이나 대다수 유인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반면에, 선진 항만의 스마트 물류센터에서는 무인 자동화 지게차를 도입하여 운용하고 있다. 햅틱 조이스틱 모듈을 장착한 지게차를 운용할 경우 기존 유인 지게차 작업방식에서 발생하는 화물 무너짐, 보관랙 및 장비 등과의 충돌 등 다양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안전한 화물작업 및 이송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또한 이 기술에는 무인 자동화 알고리즘이 포함되어 있어, 부산항 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의 야드 운영방식과 같이 화물의 하역과 이송 등 다양한 작업을 무인으로 24시간 운용 가능하여 물류센터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정임수 부산시 교통국장은 “이번 특허를 출원한 기술은 우리 시와 과기부가 추진한 연구개발사업의 핵심기술 중 하나로, 향후 부산항 항만배후단지와 산업단지 등에서 운영 중인 물류센터의 스마트화를 선도할 혁신적인 기술이 될 수 있어 사업화와 기술도입 확산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능형 무인 자동화 스마트 물류시스템 연구개발사업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약 140억 원이 투입되는 부산지역의 물류 관련 연구개발사업으로 지난해 1단계 사업을 마무리하고 올해부터는 현장 도입을 위한 사업화 연구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경제 더보기

㈜시스콘, 무선 조작 및 무인 운용이 동시에 가능한 지게차 특허 출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지원하는 「지능형 무인자동화 스마트물류 시스템」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시스콘이 ‘무선 조작 햅틱 조이스틱 변환 모듈을 구비한 지게차’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술은 스마트 물류센터에 적용되는 기술 중 하나로, 햅틱 조이스틱을 통해 무선으로 지게차 조작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자동화 모듈이 탑재되어 있어 인력이 부족한 야간시간대에 무인 자동화 기반으로 지게차 운용이 가능하다. 현재 지게차의 경우 항만배후단지나 내륙의 다양한 물류센터에서 핵심적으로 운용되고 있는 작업 장비이나 대다수 유인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반면에, 선진 항만의 스마트 물류센터에서는 무인 자동화 지게차를 도입하여 운용하고 있다. 햅틱 조이스틱 모듈을 장착한 지게차를 운용할 경우 기존 유인 지게차 작업방식에서 발생하는 화물 무너짐, 보관랙 및 장비 등과의 충돌 등 다양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안전한 화물작업 및 이송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또한 이 기술에는 무인 자동화 알고리즘이 포함되어 있어, 부산항 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의 야드 운영방식과 같이 화물의 하역과 이송 등 다양한 작업을 무인으로 24시간 운용 가능하여 물류센터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정임수 부산시 교통국장은 “이번 특허를 출원한 기술은 우리 시와 과기부가 추진한 연구개발사업의 핵심기술 중 하나로, 향후 부산항 항만배후단지와 산업단지 등에서 운영 중인 물류센터의 스마트화를 선도할 혁신적인 기술이 될 수 있어 사업화와 기술도입 확산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능형 무인 자동화 스마트 물류시스템 연구개발사업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약 140억 원이 투입되는 부산지역의 물류 관련 연구개발사업으로 지난해 1단계 사업을 마무리하고 올해부터는 현장 도입을 위한 사업화 연구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수영강 휴먼브릿지 조성 공사, 기공식 개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3일 오후 3시 수영강변 데크광장(수영동 현대아파트 앞)에서 「수영강 휴먼브릿지 조성공사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국회의원,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하며, 행사는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기념 세레머니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영강 휴먼브릿지’는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과 수영구 주거지역을 연결하는 길이 214m, 폭 7~18m의 자전거 이용이 가능한 보행교로, 지역업체인 성림종합건설 주식회사와 거보건설 주식회사가 시공을 맡아 2025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화명생태공원 연결보행교’(금빛노을브릿지, 감동나룻길 리버워크), ‘삼락생태공원 연결보행교’(사상스마트시티 보행교, 대저대교 하부 보행교)와 함께 보행 중심의 15분 도시 구현을 위한 랜드마크 보행교로서 시립미술관, 영화의전당, APEC나루공원과 수영팔도시장, 수영사적공원, 비콘그라운드, F1963를 연결하여 보행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수영강 휴먼브릿지가 준공되면 수변 문화 공간을 창출함과 동시에 보행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보행교로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ES 2023」 부산업체, 역대 최대 규모 참가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정보기술(IT) 분야의 가장 영향력 있는 박람회인 ‘CES 2023’(국제전자제품박람회, 이하 CES)에 부산기업 16개 사가 참가하고, 2개 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에 참가한 부산기업은 부산시를 비롯한 유관기관(부산경제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코트라, 한국수자원공사)의 지원을 받아 3개 분야 전시관(유레카파크관 6개 사, 컨트리 파빌리온관 6개 사, 디자인&소스관 4개 사)에서 기업의 혁신성을 세계에 소개했다. 참가기업은 ▲센트프로(스마트 방향제 기기), ▲인바이즈(영상편집 컨트롤러), ▲에이티솔루션(IoT 무선형 교육 스마트 블록), ▲에핀(메타버스 전투훈련 시뮬레이터), ▲쉬즈엠(AI 스마트 비데), ▲케이워터크레프트(워터스테이션), ▲서동메디칼(안구건종 치료의료기기), ▲씨에이랩(에어로원), ▲샤픈고트(트리토나 M2), ▲큐티티(이아포 모바일), ▲메디칼 이노베이션 디벨로퍼(AI기반 상복부 초음파 자동 판독기), ▲코아이(KOBOT V2.0),▲ 오투랩(다이내믹 밸런스), ▲이원오엠에스(AI 홈트 스마트미러), ▲리디자인(ICT 융합형 스탠딩 보행훈련기구), ▲송강네트웍스(생체신호 감지레이더) 등 총 16개 사이다. 특히, CES의 주최사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혁신 제품 및 신기술을 인정한 기업에만 특별히 수여하는 혁신상에는 ‘샤픈고트’와 ‘케이워터크레프트’ 2개 사가 수상하여 세계 무대에 부산기업의 혁신 기술을 뽐냈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는 기업뿐 아니라 부산시에서도 부산기업 지원과 글로벌 첨단산업 동향 파악을 위해 신창호 미래산업국장을 필두로 방문단을 구성하여 현지 전시회에 직접 참가하였다. 부산시 방문단은 'CES 2023 부산기업인 소통의 밤' 행사 개최, 부산 기업 부스 방문 등 부산참여기업과의 소통과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부산 미래기술 산업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전략을 논의하였다. 또한, 삼성, LG, 소니 존디어 등 글로벌 대기업과 스마트시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의 분야에서 혁신기술을 갖춘 기업관을 방문하여 미래 신기술의 동향을 파악하는 등 산업 육성 전략을 모색하였다. 아울러, 전시 기간에는 통합한국관의 운영 기관인 코트라와 협력하여 대형 홍보 패널을 통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영상 상영, 통합한국관에 박람회 로고 삽입, 박람회 리플렛·기념품 배부 등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하였다. 부산시 신창호 미래산업국장은 “세계 최대 정보기술 전시회인 CES에 부산기업이 역대 가장 큰 규모로 참가하여 혁신상에도 2개 사가 선정되는 등 부산 미래산업의 잠재력을 확인했다”며, “시는 앞으로도 미래기술 혁신에 대한 기업의 열망이 꺼지지 않도록 혁신 기술을 가진 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미래산업 육성을 통해 혁신의 파동을 일으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는 CES 2023에서 펼쳐진 혁신의 장을 지역 산업계에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오는 2월 중 ‘CES 2023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공유회에서는 전문가를 초빙하여 시민과 기업인을 대상으로 CES를 통해 제시된 산업 동향을 분석하는 강연과 참가기업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문화/생활 더보기

「2023년도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 참가자 모집

부산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위원장 박형준)는 「2023년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4.3.~4.7.)에 참가할 기능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 자격은 현재 부산에 6개월 이상 거주하였거나 부산에 소재한 단체에 3개월 이상 소속된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단, 국제대회 입상자 및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 자격 보유자 등 일부는 참가 자격이 제한된다. 참가원서 접수는 7개 분야 50개 직종에 대하여 1월 16일부터 27일까지 12일간 공식홈페이지 마이스터넷(http://meister.hrdkorea.or.kr)으로만 가능하다.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에 입상한 선수에게는 메달과 함께 상금(금메달 80만 원, 은메달 60만 원, 동메달 30만 원)을 수여하고,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20만 원, 1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입상자에게는 10월 14일부터 충청남도에서 개최되는 ‘제58회 전국기능대회’에 부산시를 대표하는 참가선수 자격이 부여된다. 신승식 부산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 운영위원장은 “이번 기능경기대회에 많은 부산시민이 참가하여 지역사회 발전의 근간이 되는 우수숙련기술인을 발굴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 051-330-1904로 문의하면 된다.

K-콘텐츠로 2030세계박람회 개최휴보지, 전 세계로 송출된다!

2030세계박람회 개최후보지 ‘부산’의 매력을 알리는 도시여행예능 콘텐츠가 유명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 ‘왓챠(Watcha)’ 등을 통해 전 세계로 송출된다. *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 개방된 인터넷을 통해 방송 프로그램, 영화 등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0일)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테드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김태건)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테드엔터테인먼트는 세계 주요 도시의 매력을 알리는 도시여행예능 콘텐츠 ‘로맨틱시티(#낭만도시)’의 제작·방송사다. 지난해 9월 로맨틱시티 시즌1(#태국편)을 제작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 ‘왓챠(Watcha)’ 등 8곳의 유명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에 현재까지 송출해오며 도시의 관광 매력 등을 알리고 있다. 이번 협약은 유명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을 통해 2030세계박람회 개최후보지 부산을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송출함으로써 국내·외에서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지지기반을 확대하고 유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체결되면, 시와 ㈜테드엔터테인먼트는 ‘로맨틱시티 시즌1’의 후속편으로 ‘부산’이라는 도시의 매력과 글로벌 허브도시로서 부산의 2030세계박람회 개최 역량을 홍보하는 ‘로맨틱시티(#부산편)을 제작해 온라인동영서비스(OTT) 플랫폼에 송출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협약내용은 ▲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홍보 콘텐츠 제작 및 국내외 송출·홍보 ▲ 유명 연예인 활용 유치 공감대 형성 협력 지원 ▲ 기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 협력 등이다. 시는 ’로맨틱시티‘가 현재 송출되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의 시청자 수가 약 3억 명에 달하고, 최근 ’오징어 게임‘ 등으로 인한 K-콘텐츠 열풍으로 한류가 전 세계로 뻗어가고 있음에 따라, 이번에 제작·송출될 로맨틱시티(#부산편)도 세계인들의 많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는 젊은 세대들이 유행을 주도하고 있어, 이번 콘텐츠를 통해 미래세대에 세계의 대전환 시대 더 나은 미래를 고민하는 미래형 국제행사인 2030세계박람회와 부산이라는 도시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노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시는 탄소 배출량 감축, 도시의 지속 가능성과 회복력 강화 등 친환경 스마트 미래 도시인 ’부산‘의 강점을 더욱 알릴 수 있도록 ㈜테드엔터테인먼트의 로맨틱시티 콘텐츠 제작에 적극 협력하며 ’2030부산세계박람회‘와 ‘부산’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로맨틱시티(#부산편)은 이번 달부터 즉시 캐스팅과 기획 작업에 돌입하며, 국제박람회기구(BIE) 현지실사단이 방문하는 시기인 3월 말에서 4월 초에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 부산의 유치 열기까지 최대한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르면 7월 초 10여 곳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에서 동시 송출될 예정이며, 9월부터는 해외무대 인사도 기획하고 있다. 김태건 ㈜테드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는 “㈜테드엔터테인먼트는 로맨틱시티라는 도시여행예능 콘텐츠를 제작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을 통해 송출하고 있는 독립제작사다”라며, “이번 협약으로 로맨틱시티(#부산편)을 제작해 부산의 관광명소뿐만 아니라, 2030세계박람회 개최후보지로 부산이 최적지임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테드엔터테인먼트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홍보에 전방위적 지원을 해줘 너무 감사하다”라며 “로맨틱시티(#부산편)이 제작돼 전 세계로 송출되면 K-콘텐츠의 높아진 국제적 위상과 열풍에 힘입어 전 세계인들에게 효과적으로 2030세계박람회 개최후보지 부산의 매력과 개최 역량을 알리고 글로벌 유치 공감대 형성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김태건 ㈜테드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가 직접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부산시립미술관, 제페토 월드 내 ‘메타버스 어린이갤러리’ 오픈

부산시립미술관은 지난 22일부터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의 네이버 제페토에 ‘부산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를 개관하고, 시공간의 제약 없이 어린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부산미술관회’의 어린이 교육 콘텐츠 개발 후원금으로 마련된 메타버스 어린이갤러리는 ▲부산시립미술관 캐릭터 ‘파동이와 함께하는 미술관 관람 예절’, ▲어린이갤러리 전시 ‘각진원형:김용관’,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 ‘둥근 네모’, 총 3개의 체험 콘텐츠로 구성됐다. ▲‘파동이와 함께하는 미술관 관람 예절’에서는 귀여운 캐릭터가 전하는 메시지를 읽으며 올바른 관람문화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실제 오프라인 전시 공간을 가상세계에 구현해놓은 ▲‘각진원형: 김용관’은 주변에 미술관이 없어 접근이 힘들거나 대면 관람이 어려운 어린이들이 쉽게 가상 미술관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이와 함께 기획한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 ▲‘둥근 네모’ 속 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김용관 작가의 작품세계를 이해할 수 있다. 아울러, 이번 메타버스 어린이갤러리 개관을 기념해 월드 방문을 인증하는 ‘파동이와 셀카찍기’, ‘인증샷 자랑하기’ 등 온라인 참여 이벤트를 운영하여 당첨된 사람에게 전시연계 기념품을 내년 1월 중 증정할 계획이다. 부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미술관이 친숙하지 않은 어린이들도 가상 전시공간 체험을 통해 재미있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메타버스 어린이갤러리를 통해 향후 지속적으로 다양한 소장품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도시텃밭 토양, 중금속으로부터 모두 안전!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구·군에서 분양한 도시텃밭 64곳을 대상으로 토양의 중금속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모두 토양환경보전법상 농경지 기준 이내로 안전한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이는 조사한 도시텃밭의 토양이 사람의 건강이나 식물의 생육에 지장을 줄 우려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연구원은 매년 구·군에서 새로 조성한 도시텃밭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중금속 오염도를 조사하고 있다. 조사 대상 중금속은 토양환경보전법상 토양오염도를 평가하는 기준이 되는 항목으로 비소(As), 니켈(Ni), 아연(Zn), 카드뮴(Cd), 구리(Cu), 납(Pb), 수은(Hg), 6가크롬(Cr6+)으로 모두 8종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에서 10월까지 도시텃밭 64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료 채취의 중요성을 고려해 연구원과 구·군이 합동으로 도시텃밭의 시료를 채취했으며, 중금속 분석은 연구원이 직접 수행했다. 조사 결과 모두 토양환경보전법상 농경지 기준 이내로 나타났지만, 연구원은 아연(Zn)과 구리(Cu) 등 기준에 근접하게 나타난 8곳에 대한 토양 오염도 검사 및 농작물에 대한 중금속 검사 병행실시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오염 여부를 계속 확인할 예정이다. 안병선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그간 “코로나19 유행으로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도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도시텃밭의 인기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재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오염도 조사 등 도시텃밭의 안전관리에 앞으로도 빈틈없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원은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263곳의 도시텃밭에 대한 토양 중금속 오염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치 이내의 적합한 텃밭으로 확인했다. 향후 부적합한 텃밭이 확인될 경우 신속히 해당 구·군에 통보해 텃밭 폐쇄와 동시에 재배된 작물의 수거처리 및 오염토양 정화 후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특별대담 더보기

2월3일 미의회 "사회주의 규탄 결의안 채택", 과연 대한민국은 뭐하고 있나!

美 의회에서 「사회주의 규탄 결의안」을 채택하다. 질문 1. 오늘 아침 7시 뉴스를 보니까, 미 의회에서 사회주의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들었는데 어떤 내용입니까? 오늘 아침 7시 뉴스에, 미국의 하원의회에서 사회주의 체제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의회에 제출했다고 합니다. 미 의회에서 지난 회기에도 같은 내용의 결의안이 발의됐지만 소관 상임위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자동 폐기되었습니다. 미 공화당 소속의 마리아 엘비라 살라사르 하원의원이 대표 발의했으며, 스티브 스컬리스 하원 공화당 원내총무가 사회주의의 참상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최근 재발의한 것인데, 공화당 의원 75명도 결의안 발의에 동참했습니다. 공화당 소속 플로리다 출신의 살라사르 의원은 쿠바에서 망명한 집안 출신으로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정책은 시민의 기본권 자유와 인권을 박탈하는 전체주의 국가로 가는 길이며, 중국과 소련, 북조선 등에서 공산주의의 공포와 체제에 의해 살해된 수천만명을 목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결의안은 “사회주의 사상은 전체주의 지배와 독재로 흐르는 권력의 집중을 불가결하게 만든다. 사회주의는 전 세계적으로 1억 명 이상을 죽음으로 내몰았고 반복되는 기아와 대량 살상을 초래했다. (옛 소련의) 블라디미르 레닌, 이오시프 스탈린, (중국의) 마오쩌둥, (쿠바의) 피델 카스트로, (캄보디아의) 폴 포트, 북조선의 김정일과 김정은, (니카라과의) 다니엘 오르테가,(베네수엘라의) 휴고 차베스와 마드로 등을 포함해 사회주의 사상가들은 이념에 의해 역사상 큰 범죄를 저질렀다.”고 비판했습니다. 결의안은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으로 수천만명이 사망했고, 중국의 대약진 정책으로 1,500~5,500만의 인민이 기아로 사망했다. 북조선에서 최대 350만명이 굶주림으로 사망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결의안은 “미국이 개인의 존엄에 대한 믿음에 기초하는 한, 전체주의에 근간하는 사회주의는 근본적으로 이에 반할 수밖에 없다. 미 의회는 모든 형태의 사회주의를 규탄하고 미국에서 사회주의 정책의 이행에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질문 2. 공화당 소속 한국계 영 김 의원도 발언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표결 전 발언에 나선 공화당 소속 한국계 의원인 영 김 의원은 “한국전쟁 이후 한국에서 자란 이민자로 나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등 사악한 김씨 왕조 체제 아래서 사회주의가 한반도 내 수백만 가족에 초래한 공포와 파괴를 직접적으로 알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미국은 계속해서 자유와 희망, 기회의 횃불이 돼야 한다”며 사회주의 규탄 결의안에 대한 압도적 찬성을 호소했습니다. 질문 3. 투표 결과 최종 결정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미 하원은 현지시각 2일 열린 본회의에서 북조선의 김정일∙김정은 부자를 범죄자로 명시한 「사회주의 공포 규탄 결의안」을 찬성 328명, 반대 86명으로 통과시켰습니다. 미 하원 총 의원 수는 435명으로 이번 임기 개원 전 1명이 사망해 434명이 재임 중입니다. 총 의원 75.6%가 이번 결의안에 ‘찬성’ 의사를 표한 것입니다. 민주당 소속 하원의원 109명도 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결의안을 지지한 민주당 소속 데비 와서먼 슐츠 하원의원(플로리다)은 “나는 자국민보다 권력과 부를 우선시하는 모든 사회주의 독재자를 규탄한다”면서도 “그러나 이 땅 위의 지도자들은 민주적 선거를 뒤집고, 오랜 권리와 우리 가족들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파괴하려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질문 4. 현지 시간 2일 미국 하원 의회에서 북조선의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범죄자로 명시한 ‘사회주의 공포 규탄 결의안’이 채택되었는데, 지금 우리나라는 어떻습니까? 일제에서 해방된 이후 국부이신 이승만 대통령에 의해 1948년 8월 15일 건국되었으며, 1948년 12월 12일 유엔은 총회에서 한반도 유일의 합법 정부로 대한민국이 인정받았습니다. 그러나 북쪽은 사회주의(공산주의)로, 남쪽은 자유민주주의로 분단된 이후 1950년 6∙25전쟁이라는 동족상잔을 경험했습니다. ‘6∙25’라는 한국 전쟁은 전 세계의 사회주의(공산주의)와 지유민주주의와의 대리전과도 같은 양상이었습니다. 이 전쟁에 미국의 도움이 없었다면 우리는 북조선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부자의 세습에 의해 이들을 수령 아바이 동무로 섬기게 되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도와 준 미국 하원의회에서는 사회주의 체제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을 했는데, 이 나라는 오히려 사회주의로 가고자 합니다. 전교조에서는 어린 학생들을 수십년 전부터 세뇌 교육을 하고 있었으며, 이들이 사회로 나오면 직장에서는 민노총이 활개를 치고 있으며, 문화 막시즘을 통하여 빨갛게 물들이고 있었으며, 정치권 역시 종북 주사파가 장악하고 있으며, 모든 영역에서 온 나라가 벌겋게 물들어 버렸습니다. 질문 5. 우리나라 종교계는 괜찮습니까? 종교계 역시 다를 바 없습니다. 천주교에서는 1974년에 결성한 정의구현사제단이, 성공회에서는 성공회 대학교를 통해 체제 전복 세력을 양성하고 있었으며, 기독교에서도 사회주의를 옹호하는 빨갱이 목사들이 수두룩하며 제가 몇 년 전에 수영로교회 홀리파워 목요 구국 기도회에서 「공산주의! 그 가면을 벗기다」라는 강연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본 저희 노회의 몇 몇 목사들이 이런 말을 합니다. “이것은 강연도 아니다” “이것은 강연도 아닐 뿐더러 설교도 아니다” “강석종 목사님의 말과 글은 악한 영을 받아서 한다” “강석종 목사님의 뇌 구조를 연구해 보고 싶다” 결국 지난 2021년 11월 경에 노회 밴드에서 저를 강퇴시켰습니다. 불교 역시 대한민국 체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어느 종교할 것 없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질문 6. 다른 종교는 그렇더라도 어떻게 기독교가 빨갛게 물들 수 있단 말입니까? 사회주의(공산주의)는 첫 출발부터 기독교와 공존 할 수 없었습니다. 1871년 파리의 혁명정부 ‘코뮌’의 지지자들은 “우리의 적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을 증오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다”라고 선포했습니다. 마르크스는 ‘절망자의 시’라는 곳에서 말하기를 “나는 위에서 다스리는 그 존재에게 직접 복수하고 싶다”라고 했습니다. 마르크스의 동료 미하일 바쿠닌은 말하기를 “이 혁명에서 우리는 사람들에게 사탄을 일깨워주고 가장 불순한 열정을 불러 일으켜야 할 것이다. 우리의 사명은 교화가 아니라 파괴이다”라고 했습니다. 마르크스와 바쿠닌의 동료인 프루동 역시 사탄을 숭배했다고 말했습니다. 프루동이 말하기를 “사탄이여 오소서. 하나님은 어리석고 비겁합니다. 위선자이고, 거짓말쟁이입니다. 압제이며, 빈곤입니다. 하나님은 악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공산주의는 영혼을 부정하는 유물주의(唯物主義) 사상에 근거하였고, 그것은 본질적으로 무신론(無神論)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종교, 특히 기독교를 공산 혁명에 가장 큰 장애물로 보며 종교를 말살시키려 했습니다. 마르크스는 “종교는 인민을 노예로 만드는 아편”이라고 말했고, 레닌은 “현대의 종교, 특히 기독교는 노동계급에 대한 억압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고 전제한 뒤 “교회는 노동자, 농민, 무산대중의 원수이기 때문에 교회부터 파괴해야 한다. 무엇보다 대형교회부터 파괴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소련의 후루시초프는 서기장이 된 다음 “3년 안에 크리스챤들을 다 없앤 후 마지막 남은 한 사람을 전국 TV에 보여준 후 처치하여 크리스챤들의 씨를 말려 버리겠다”고 말하였습니다. 러시아의 공산주의자들은 모든 교회를 다 파괴시키고 기독교인들은 잔인하게 죽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적으로 간주하였으며, 죽여도 가장 잔인하게 죽이라고 명령하였습니다. 겨울에는 얼어붙은 모스크바 강가에 구멍을 파고 벌거벗겨서 산채로 마구 밟아 집어 넣었고, 여름에는 배 스크류에 사람들을 묶어서 찢어 죽였습니다. 모든 교회의 종탑들과 십자가들을 꺾어 버렸고, 교회들을 불 지르거나, 부수거나 혹은 오락 장소나 극장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북조선은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핍박하였고 지금도 그러합니다. 북조선의 정치범 수용소에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들은 하루 12시간 이상의 중노동과 살아남기 어려울 정도의 음식 공급, 전염병, 고문, 구타 등 짐승 같은 취급을 받고 살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사회에는 국민의 인권과 자유가 보장되지 않습니다. 그 곳에는 신앙의 자유가 없습니다. 이것이 현재 북조선의 실정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젊은 목회자들은 내가 가지고 있는 사상이나, 세계관이 마르크스주의인지? 민중 신학인지? 해방신학인지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명히 공산주의를 이야기 하면서 자기는 공산주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공산주의가 어디 있느냐?”라고 하면서 그냥 “내가 정의”라고 믿습니다. 전교조에게서 왜곡된 역사를 배우고, 한겨례 신문, 네이버 댓글에서 역사를 배우고, 사회를 배우고, 정치를 배운 사람들, 이승만, 박정희를 증오하고,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반일, 반미, 반대기업, 반자본주의 정서에 세뇌된 사람들, 그러면서도 자기의 사상이 사회주의에 물들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그러면서 “요즘 세상에 빨갱이가 어디 있느냐?”고 큰소리 칩니다. 광우병 유언비어에 선동 당하고, 세월호 유언비어에 선동 당하고, 사드 전자파에 뇌가 튀겨지고, 참외가 튀겨진다고 믿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 너무 많습니다. 심지어 목사들 중에서도 너무 많이 있습니다. 어떤 분은 마르크스주의가 한국 교회나 좌파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나는 진보를 지지하지만 마르크스주의는 아니다. 요즘 세상에 공산주의자가 어디 있느냐?”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마르크스주의는 교회안에 깊숙이 스며 들어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기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신복음주의에서 WCC, 해방신학, 민중 신학, 여성 신학, 자유주의 신학을 수용하면서 이런 것들이 우리 교회에 ‘복음주의’라는 이름으로 깊이 들어와 있습니다. 심지어 목사들 중에서도 “기독교가 원래 공산주의와 같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WCC는 용공주의입니다. WCC가 용공이 아니라고 우기는 목사들도 있는데,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원래 좌파들 특징이 거짓말입니다. WCC가 용공인지? 아닌지는 WCC를 주도하고 있는 NCCK 홈페이지에 들어 가서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 NCCK에는 우리나라 최대 교단인 통합과 순복음이 가입되어 회비를 납부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가 다니는 교회가 통합이나 순복음 교단 소속인데, 우리 목사님은 WCC를 반대하니까 신실한 분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종교는 인류에게 아편이다”라고 말한 공산주의는 하나님과는 대치되는 사상입니다. 기독교는 결코 진화론과 유물론과 무신론의 뿌리를 가진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와는 타협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공산주의는 죄입니다. 이들은 살인자들입니다. 인류 최악의 살인마 집단입니다. 공산주의에는 종교의 자유가 없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없는 곳에는 신앙의 자유가 없고, 신앙의 자유가 없는 곳에는 교회가 없습니다. 교회가 없는 곳에는 기독교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교회도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신앙도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기독교도 없습니다. 공산주의 자체가 사탄주의이기 때문에 공산주의와 싸우는 방법도 세상적인 방법이 아니라 영적인 전쟁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종북 좌파와 싸우는 것도, 북조선의 김정은 정권과 싸우는 것도 영적인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얼마나 잔혹하고 무서운지를 겪어 봐야 아실 겁니까? 이제라도 모두들 깨어 나십시오!

탈원전 정책, 난방비 폭탄으로 돌아왔다!

할 말은 해야 법치주의가 바로 선다 주제 : 난방비 폭탄은 왜 일어났을까? 질문 1. 난방비 폭탄이 왜 일어 났다고 생각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새해 1월 난방비 청구서를 받아 든 전국의 1,500만 서민 가구는 깜짝 놀랐을 겁니다. 난방비 영수증을 받아 든 그 날 출근한 주부들은 사무실에서 저마다 “아니! 지난 달에는 15만원인데, 이번 달에는 50만원이 뭐야? 이번 달 난방비는 왜 이렇게 많이 나온 거야? 이제는 보일러도 못 틀고 전기장판으로 살아야겠네”라고 말합니다. 난방비가 지난해 보다 거의 3배쯤 폭등했습니다. 때마침 찾아온 체감 온도는 영하 20도 이하의 한파와 함께 난방비는 우리를 더 춥게 만들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난방비가 인상되어 국민들이 힘들게 견디며 고생하고 있는 상황에, 불가피하게 난방비가 올랐던 이유를 알려 드립니다. 난방비 폭탄이 왜 일어 났느냐? 하면 한 마디로, 문재앙 정부의 탈원전 정책 때문입니다. 지난 정부에서 원전과 석탄을 동시에 감축하면서 연료비가 비싼 LNG 발전이 증가했고, LNG 수요가 기존 계획을 크게 웃돌면서 비용 부담이 커졌습니다. 문재앙의 탈원전 후 설상가상 LNG를 민간보다 2배, 일본보다 1.8배 더 비싼 가격에 수입했던 것입니다. 지난 해 가스공사가 계획했던 LNG 수입량은 3640만 톤이었는데, 실제 960만톤을 더 수입했습니다. 부족한 물량을 비싼 현물 시장에서 사오다 보니 수입 원가가 더 높아졌던 것입니다. 문재앙이 알박기한 가스공사 채희봉이 이렇게 국고를 탕진했으며, 문가가 실책을 저질러 나라 살림이 거덜 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가스공사’를 ‘한국수소공사’로 사명까지 변경하면서 수소 사업에 과도하게 치우쳤습니다. 가스공사의 가장 중요한 역량은 LNG 도입인데, 수소 사업을 강조하면서 전문 인력들이 다 흩어졌습니다. LNG 도입 부분에서 허리인 차장급은 정원의 40%밖에 안 돼 조직이 제 기능을 하지 못했습니다. 난방비 폭탄의 주원인으로 꼽히는 LNG 가스 가격의 경우 우크라이나 전쟁 사태 이후로 급격히 가격이 오른 영향이 국내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물론 난방비는 국제 에너지 가격에 의해 움직이지만 문재앙 정권의 어리석은 탈원전 정책이 난방비 인상에 기여한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우선 이번 난방비 폭탄으로 2023년 1분기 기준 1킬로와트시 당 13.1원이 올랐습니다. 81년 이후 42년 만에 최대로 오른 수치이며, 전년 4분기 7.4원이 상승해서 무려 56%가 추가로 더 오른 것입니다.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난방비 폭탄의 연쇄반응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2월과 이후에도 국내 요금은 연달아 오를 예정이고, 최대 작년 전체 올랐던 금액의 7배까지 오를 가능성도 있어서 1분기를 넘어서 2분기와 3분기, 4분기도 연달아 난방비 폭탄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질문 2. 윤석열 대통령은 어떤 조치를 취했습니까?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30일 역대급 한파와 가스 요금 인상에 따른 난방비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을 위해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1,000억원의 예비비 지출 안건을 즉시 재가 했습니다. 이로써 기존 예산 80 0억원을 더해 총 1,800억원이 난방비 지원에 긴급 투입됩니다. 이렇게 난방비 폭탄이 가중되자 정부는 1분기에 취약계층의 에너지 요금 부담을 덜고자 에너지 바우처를 받아서 생활하는 가구의 지원금을 올 겨울 한해 기준 15만 2천원에서 30만 4천원으로 2배로 인상했습니다. 에너지 바우처는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에너지 요금을 위한 일종의 상품권 개념으로 전기와 도시가스, LNG와 연탄, 지역난방, 그리고 등유 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사사건건 발목을 잡고 있는 169석의 거대 야당의 방해를 피해서 속전속결로 고통받고 있는 서민들의 아픔을 대통령의 재량권을 사용하여 국민들의 고통을 해결하는 이것이 참으로 지도자다운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질문 3. 신입 가스공사 최연해 사장이 조선일보 기자와 인터뷰를 했는데, 그 내용이 무엇이었습니까? 최연해 가스공사 사장이 지난 1월 30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말하기를 “2020년 9월부터 작년 3월까지 총 8번 가스 요금 인상을 정부에 요구했지만 번번이 묵살되었다.지난 정부의 에너지 정책 실패가 사태를 키웠다”고 지적했으며, “일반 가정에서 쓰는 도시가스 요금은 2020년 7월 인하된 이후 국제 LNG(액화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는 와중에도 1년 9개월 동안 동결됐다가 대선 직후인 작년 4월에야 인상되었다. 3월이면 12조 적자, 탈원전하면서 LNG 수입 크게 늘어, 판매 가격이 수입 원가의 절반 수준에 그치는 지경이다. 가스공사 미수금은 3월 말이면 12조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질문 4. 이번 국정감사에서 양금희 국회의원의 폭로가 무엇이었습니까? 양금희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2021년 12월 23일 산업부에서 가스공사에 하달한 공문을 보면, 12월 17일 경제현안조율회의 요금 조정 협의 결과에 따라 2022년 4월, 5월, 7월, 10월에 기존 연료비와 정상 단가를 올리라”고 통보했습니다. 그리고 “주택용 가스 요금은 규정에 따라 홀수달에 인상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2022년 홀수 달 3월이 아닌 4월에 인상을 지시했습니다. 공교롭게도 대선이 있는 3월이 아닌 4월에 요금을 인상하면 국민들에게 고지서가 전달되는 시점은 문재인 정부 임기 이후가 되는 것입니다. 가스 요금은 산업부의 심의와 기재부의 협의를 거쳐 산업부 장관이 승인합니다. 이때 산업부가 요금 조정을 위해 가스 공사에 전달한 공문 어디에도 경제현안조율회의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민주당은 당 대표 방탄용, 횡재세와 추경을 운운하지 말고 전 국민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가스 요금 인상을 정부내 공식 협의 채널이 아닌 비공식협의체에서 결정한 것입니다. 지지율과 선거를 의식해 인위적으로 요금을 억제한 부작용이 이번 한파와 함께 국민에게 전가된 것입니다. 포플리즘의 댓가를 한꺼번에 치르고 있습니다. 요금 인상은 문 정부 임기 끝난 후로 하라”고 한 것을 폭로한 것습니다. 질문 5. 지도자를 잘못 뽑은 결과가 참 무섭습니다. 예. 난방비와 전기요금 인상은 그가 저지른 모든 바보짓에 비추어 볼 때 조족지혈에 불과할 뿐입니다. 난방비 폭탄 이후에 각종 교통비와 공공요금 인상도 예정되어 있으며, 상하수도와 쓰레기 종량제 봉투도 인상될 계획입니다. 지금 난방비 폭탄은 가스를 잘못 다뤄서 생긴 문제가 아니라 경영 판단의 문제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다시는 문재앙 따위의 인간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 문재앙을 전직 대통령 예우를 하다니 말이 됩니까? 문재앙은 죄가 없는 박근혜 대통령의 재산을 몰수하고 감방에 보냈습니다. 문재앙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했던 것처럼, 고영주 변호사의 말대로 재산을 몰수하고, 감방에 보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마무리 인간의 생사화복과 나라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신 후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는 문화적 명령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이 땅을 제대로 경작하지 못한 결과 지구 온난화로 인한 북극발 한파로 세계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시베리아 대륙을 장악하고 있는 동장군이 이 나라에 냉기를 불어 넣고 있습니다. 올 겨울 들어 지난 달 까지 전국에서 신고된 한랭 질환자는 사망자 12명을 포함해 모두 37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안 그래도 가정 경제가 어려운데, 난방비 폭탄으로 많은 서민들이 추위에 떨고 있습니다. 저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우리의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이 나라는 지도자를 잘못 선택한 결과를 톡톡히 치루고 있습니다. 영적 전쟁인 삶의 현장에서 매일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0년전 고대로마시대 "납 캐던 광부를 위해 최초로 동물 방광을 이용한 마스크"등장

마스크의 유래를 알고 있습니까? 질문 1. 인류가 언제부터 마스크를 사용하게 되었습니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한 지 어느덧 2년 3개월 가까이 흘렀는데, 코로나 19로 인하여 바뀐 것이 하나 있다면 바로 마스크의 착용 유무일 것입니다. 처음엔 갑갑하게만 느껴졌던 마스크가 이제는 일상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 마스크를 쓰고 다니면 ‘니가 연예인이냐?’라는 말을 들었지만, 지금은 마스크를 안 쓰면 ‘니가 연예인이냐?’는 말을 들을 정도로 마스크는 대중화 되었습니다. 코시국으로 인해 필수템이 되어버린 마스크는 인류가 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 했을까요? 유해 물질을 직접 흡입하지 않기 위해 입이나 코 등의 호흡기를 막는 방식은 고대부터 있었습니다. 미국의 국립개인보호기술연구소(NPPTL) 연구 결과 호흡기 보호를 위한 마스크는 고대 로마 시대에 납을 캐던 광부들이 공기로부터 산화된 납과 먼지를 피하려고 동물의 방광을 이용한 마스크를 만들어서 얼굴을 가렸다는 자연 철학자인 플리니우스(AD 23~79년)의 기록이 남아 있는데, 이것이 오늘날 마스크의 시초가 됐다고 합니다. 당시 전쟁에서 불을 질러 공격하는 화공 방식이 자주 활용됐는데, 불 자체도 위협적이지만 불을 질렀을 때 발생하는 연기로 인한 질식이 화공의 무서움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화공에 대처하기 위해 해면동물인 스폰지로 마스크를 만들어서 코와 입을 가렸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전염병인 페스트(흑사병)가 있습니다. 천재 미술가이자 과학자로 손꼽히는 16세기 레오나르도 다빈치(1452~1519)가 화학 무기에서 나오는 독성 물질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도록 물에 젖은 천으로 입과 코를 막는 것을 권장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의 스케치에서 마스크와 관련된 내용이 나옵니다. 새 부리처럼 생긴 가면으로 전염병 환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복장으로 일종의 방독면이었습니다. 이 새 부리 마스크는 17세기에 흑사병을 치료하는 의사들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주로 사용했습니다. 당시에는 전염병의 원인이 ‘미아스마’라는 나쁜 공기에 있다고 믿었습니다. ‘미아스마’는 고대 그리스어로 오염이라는 뜻입니다. 호흡기를 ‘미아스마’로부터 차단하기 위해 새 부리처럼 생긴 가면을 뒤집어쓰고, 새의 부리 끝에 소독과 살균 효과를 위해 허브와 약초 등을 잔뜩 집어넣어 ‘미아스마’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고 했습니다. 다만 흑사병은 호흡기 전염병이 아니라 세균으로 인한 감염병이었기 때문에 마스크의 효과가 거의 없었습니다. 현재와 유사한 형태인 천에 끈을 달아 사용하는 마스크 방식은 1836년 영국 의사 줄리어스 제프리스가 발명했습니다. 그러나 방역용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공기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 폐질환자들의 호흡을 돕기 위해 발명한 것입니다. 그래서 제프리스가 마스크에 붙인 이름도 ‘호흡기’였습니다. 제프리스의 마스크를 묘사한 그림들을 보면 지금처럼 코와 턱을 모두 가리는 형태가 아니라 입만을 가리는 모습입니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마스크가 방역용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현대 세균학의 아버지’라고 하는 루이 파스퇴르의 역할이 컸습니다. 파스퇴르는 질병과 미생물을 최초로 명확하게 연결해 전염성 질병의 원인이 병원성 미생물이라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그는 공기 중에서 미생물을 발견했고, 방호용 마스크 이론을 정립했습니다. 마스크를 통해 세균의 전파 가능성을 차단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1800년대 유럽의 대표적 전염병이었던 결핵, 콜레라, 흑사병 창궐로 1억명 가량이 생명을 잃자 마스크 발명과 발전은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프랑스를 시작으로 영국, 독일, 그리고 유럽 전체로 발전해 왔습니다. 당시 대표적인 전염병인 결핵이나 콜레라, 그리고 유럽을 공포에 휩싸이게 했던 흑사병 등의 전염병을 막기 위해 마스크의 발명과 발전이 급격히 이루어졌습니다. 즉, 예방목적으로 마스크를 발명한 것입니다. 스페인 독감을 경험하면서 마스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19세기 말부터 유럽 의사들이 수술할 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는데, 독일에서 최초로 수술시 마스크를 착용하였습니다. 그 이후 유럽에서 마스크가 점점 발전되어, 1899년 영국에선 호흡에 지장을 주지 않는 마스크를 개발했고, 프랑스에선 이를 개량해 천 6겹을 덧댄 형태의 마스크로 발전시켰습니다. 1930년대엔 부직포를 이용한 마스크도 개발됐습니다. 1910년 만주에서 흑사병이 유행했을 당시 방역을 맡은 의사 우롄더(오진덕)는 서양의 면 마스크를 개량하여 천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권장했습니다. 이때 의사와 군인뿐만이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마스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1918년 유럽에서는 천으로 만든 마스크로 결핵을 예방했습니다. 이후 스페인 독감(1918년 ~ 1920년)이 발병하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여 2,500만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공기 중의 독성 물질이나 병원체를 막는 방식이 민간에도 널리 퍼졌으며, 방역을 위해 마스크를 쓰는 것이 세계적인 기준이 되었습니다. 1930년대를 지나면서 점점 현대식 마스크의 형태로 자리 잡았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방독 마스크에 관심이 커졌으며, 2차 세계대전에서는 사망자와 부상자로 전염병 발생률이 높아지자 마스크 사용이 정착되기 시작했습니다. 본격 산업화가 나타난 1960년대에는 부직포, 유리섬유를 활용한 필터와 치과용 마스크가 생겨났습니다. 결국 마스크가 발전된 계기는 전염병의 발발이었습니다. 전쟁으로 인해 무기 및 폭탄 등의 기술이 발전하듯, 전염병으로 인해 공중보건에 대한 체계가 잡히고 인식이 발전해 나갔습니다. 현대 서양 사회에서 마스크는 병원 관계자나 아픈 사람들만 쓴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주로 범죄행위를 할 때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기 때문에 마스크는 범죄자가 쓰는 것이라는 인식도 있습니다. 마스크 착용이 일반화 되지 않은 서양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사람들이 외면당하거나 심지어 공격을 받기도 합니다. 환자로 오인 받거나 마스크를 쓴 아시아인에게 다가와 기침을 하고 조롱하기도 합니다. 자신들의 필요로 발명한 마스크를 정작 지금 가장 중요한 시기에 본인들은 쓰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날에는 공사 현장에서 쓰이는 분진 차단용 마스크, 의료용 마스크, 황사 등의 미세 입자 차단을 위한 보건용 마스크 등 용도와 쓰임에 따라 다양한 규격의 마스크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염병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후유증을 남기기 때문에 빠르게 없어져야 할 존재임은 확실합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가 해결되어 마스크 없이 사람들을 만날 그날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대한민국이 몰랐던 "이승만 대통령"의 놀라운 나라와 민족사랑 이야기 풀 스토리 영상

뉴스워크 특별강연 ■초청 : 박원철 선교사 ■저서 : 선지자 이승만 대통령 ■특강장소 : 부산예평교회(담임목사 : 나영수 목사) ■강연일자 : 2023년 1월29일(일) 오후2시 책소개 나는 『선지자 이승만 대통령』을 집필하면서 그의 생애를 통해서 나타난 이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섭리를 찾는 데 집중하고자 했다. 나는 미국 의회에서 이승만에게 붙여준 “선지자”라는 말이 정확했다고 믿는다. 그는 신생 대한민국의 미래를 말하고, 미래를 열어준 그러나 누구도 이해를 못했던 외로운 선지자였다. 이승만에게는 대한민국의 찬란한 미래가 보였다. 그는 자신이 본 그 영광스러운 미래를 선포했고 기초를 놓았다. 선지자는 언제나 그렇듯이 광야에 홀로 선 사람처럼 외로웠다. 이승만의 위대한 이면에는 바로 ‘예수교 신앙’이라는 광맥이 그 원천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이 부분을 놓친다면 우리는 이승만을 진정으로 만난 게 아니고, 건국을 제대로 이해한 게 아니라고 감히 단언한다. ‘대한민국의 건국’은 ‘교회의 이야기’이고 ‘신앙의 이야기’이다. 그리고 그 핵심적이고 결정적인 역할에 이승만이 부름을 받았다. 이것을 ‘주권적 선택’ 또는 ‘하나님의 섭리’ 라고 한다. 따라서 이 책이 기독교적 관점에서 대한민국의 건국을 살펴볼 수 있는 안내자의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저자 박원철 박원철 목사는 대학 시절부터 민족복음화의 비전에 붙들려 살았고 1985년 미국으로 건너가 시카고에 소재한 North Park Seminary를 졸업하고 목회자로 선교 동원가로 젊은 시절을 보냈다. 미국에 살면서도 늘 해마다 정초가 되면 기도원에 올라 기도할 때마다 내 민족을 위한 기도를 시키시는 성령의 인도에 많은 눈물을 쏟곤했다. 젊은 시절 교회를 동원하여 중앙아시아 투르크메니스탄과 북아프리카, 중국, 일본, 북한 등 미전도 종족 개척 사역에 온 힘을 기울였다. 시카고에서 안디옥 한인교회를 개척하고 13년 목회 후 부르심을 따라 전임 선교사로 캘리포니아 국제 CCC 예수영화 본부로 자리를 옮겨 전 세계 미전도 종족들을 찾아다니며 복음을 전했다. 특별히 2004년부터 북한을 드나들면서 복음 통일의 꿈을 구체화시켰다. 온 세계를 다니며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역사의 뿌리를 캐기 시작했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자신의 민족도 사랑할 수밖에 없음을 알게 됐다. 늘 한민족이 세계 위에 영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뛰어난 민족이 되어 열방을 섬기는 제사장 국가가 되는 날을 사모하고 있다. 한 때는 노스 팍 신학교에서 영성 신학 조교수로 수년간 섬기기도 했다. 현재는 한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슬하에 목회자 아들과 며느리, 딸을 두고 있다. *특별강연 내용은 뉴스워크 유튜브채널(https://www.youtube.com/@newswalk)을 통행 자세히 볼수 있습니다.

산성 할아버지 더보기

주요뉴스

경제

문화/생활

특별대담

산성 할아버지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