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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영석 칼럼] 미국은 세계를 어떻게 지배했고, 유지하나?
    세계의 역사와 미국의 역사 도대체 약 250년 정도의 역사를 가진 미국은 어떻게 지상 최고의, 최강강의 나라가 되었나? 근대 역사의 기준으로 보면 세계사는 약 5,500년으로 평가하며 그 중 서아시아인 메소포타미아 문명는 약 3,500년경 수메르 문명에서 점토판(상형문자)의 등장으로 약5,500년, 남아시아인 인도문명은 약 4,300년, 동아시아의 중국은 기원전 약 1,600년 전에 상왕조의 갑골문 기록으로 약 3,600년의 역사, 그리고 유럽은 그리이스 문명은 기원전 약 800년 무렵에 도시국가(폴리스)형성을 기준으로 보면 약 2,800년, 로마는 기원전 753년 전설상의 로미가 건국된 것을 인정하여 약 2,700년, 크레타 미케네 중심의 에게해 문명은 기원전 약 2,000년으로 보면 유럽의 역사는 약 4,000년의 역사 속에 각기 동서양 역사와 인류문명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인구와 국토의 면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비교해 보면 인구는 한국이 약5천 1백만, 미국이 3억 3천6백만이니 약 7배이며, 국토는 미국은 한국의 약 98배 정도이나 역사는 단군왕검의 고조선의 건국을 기원전 2,333년으로 볼 때 약 4,300년이며, 미국은 1776년 미국의 독립선언을 건국의 기점으로 보면 약 250년인데, 인도와 한국과 중국과 같은 긴 역사의 나라가 전통과 관습과 예술과 언어 등을 통해서 문화가 오랜 동안 축척되기에 역사가 깊은 나라는 문화가 깊고, 복합적이나 역사가 짧은 미국은 다민족이 융합하여 짧지만 폭발적이고 세계 대중문화의 제도를 이끄는 리더가 되었고, 미국은 대중문화의 리더로서 단기간에 초강대국이 되었다. 최고, 최강 국가인 미국과 이를 이어받아야 할 한국 말하자면 문명사를 통해서 볼 때 세계사는 약 5,500년의 역사를 통해 흥망성쇠를 겪어 왔지만 미국은 약 250년 전 영국 국교인 성공회의 횡포로부터 첫째는 신앙의 자유를 위한 결단으로 둘째 목숨을 걸고 대서양을 횡단하는 개척정신, 셋째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신앙공동체 정신, 넷째 세상의 빛과 본이 되는 나라, 다섯째 영국의 식민통치로부터 독립정신과 자유 추구라는 새로운 국가 공동체를 세우려 했던 청교도나 개신교도들의 결단이 오늘 날 미국의 정치와 문화와 헌법의 기초를 세우는 토대가 되었기에 오늘 날과 같은 초강대국이 될 수 있었다. 이런 문화와 사회와 교육과 복지 등은 차제에 다루기로 하고 세계 최고, 최강국가인 미국의 정치와 경제의 시스템에는 미국 정치권의 여야를 떠나 분명한 기준이 있는데 바로 정치적으로는 모든 영역에서 자유라는 가치와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작동되며, 경제적으로는 자유시장의 그림 아래 창의와 혁신이 보장되며, 사회적으로는 다양성과 기회의 균등을 보장하고 있다. 이에 비하여 한국의 정치와 경제의 특징을 보면 식민지의 경험, 전쟁, 분단, 압축성장 등 바탕으로 독특한 특징을 갖고 있는데 한국 정치의 특징은 첫째 대통령제와 강력한 행정부, 둘째 정당정치의 불안정성, 셋째 고도의 정치적 양극화를 꼽을 수 있고, 한국 경제의 특징은 첫째 6.25전쟁 이후 짧은 시간에 한강의 기적이라는 고도성장을 했고, 둘째 정부가 주도했고 재벌중싱, 대기업 중심으로 발전했고, 셋째 수출주도형 경제였기에 경제성징에도 불구하고 청년실업, 부동산의 가격 급등, 노동시장의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양극화와 불평등 문제가 발생했다. 미국 정치의 세계적인 특징은 첫째 자유민주주의, 둘째 입법, 사법, 행정의 3권 분립, 셋째 확고한 양당제에서 글로발 리더쉽과 소프트 파워가 결합하여 세계의 정치질서를 주도하고 있다. 미국의 세계 지배력은 어느 한 가지에 의존하지 않고, 군사력, 경제력, 정치제도, 문화의 기술 등이며, 이 중 어느 한 가지에 의존하지 않고, 모든 영역에서 다층적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한국정치의 문제점과 개선시킬 주역들 한국 정치의 중요한 문제점은 첫째 대통령에게 과도한 권력이 집중되어 있고, 둘째 정당정치가 제도 중심이 아닌 인물중심이고, 셋째 보수와 진보 혹은 영남과 호남의 극단적 갈등, 넷째 정경유착과 후진적 공천제도와 돈 문제, 다섯째 정치권에 대한 국민의 불신 등이 대표적이다. 제21대 대통령으로서 이재명의 과제는 국내정치의 안정을 통해서 경제성장과 사회통합, 외교안보의 균형을 추진하되 한민동맹에 우선하야 하며, 포용적 복지를 실현하고 국제적 위상을 유지해야 하며, 3특검을 통해 전직 대통령과 측근을 포박해도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다. 한미 정싱회담을 통해 경험했겠지만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례 더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는 어떻게 하면 한국이 인류 초강국이 될 것인지에 대해 골몰하고 행동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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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영석 칼럼
    2025-09-01
  • [황영석 칼럼]거제시의 기대주 한화오션의 조선산업과 MRO
    선박건조, 해양플랜트, 방산 제품의 생산에 있어서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과 함께 조선분야 대한민국 빅3로 불리는 한화오션이 세계의 빅3가 되어야 거제경제도 활기를 더 할 것이다. 한화오션은 세계 최장의 도크, 세계 최고 수준의 LNG선 건조 기술, 방산 조선력, 친환경 선박 기술, 그리고 한화그룹의 자본과 기술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글로발 조선업계의 Game Chang로 도약할 강력한 기반을 갖춘 업체이기에 거제시민들의 기대가 해마다 더하고 있다. 한화오션은 1973년 10월 경남 거제시 옥포항에 조선소 건설을 시작한 이후 지난 50여년 동안 조선 해양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 차별화된 기술과 혁신에 기반하여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해 왔고, 꾸준한 연구개발과 신사업 개척을 통해 현재 각종 선박과 시추선, 부유식 원유생산설비 및 잠수함, 구축함 등의 특수선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미래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50여년 동안 조선 해양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 차별화된 기술과 혁신에 기반하여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사업영역은 첫째 상선으로서 LNG 운반선(LNGC), 초대형 가스운반선 (VLGC).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컨테이너운반선이고, 둘째 해양플랜트로서 LNG생산설비(FLNG), 부유식 생산저장설비 (FPSO), 부유식 생산설비(FPU)이며, 셋째 특수선으로 잠수함, 수상함, 전투함, 보조함, MRO사업이고, '23년 기준으로 매출액은 74,259억 원이며, 자산총액은 135,031억 원이다. 한화그룹은 2022년 12월 16일 약 2조원 규모의 유상증자와 경영권 확보 조건, 공정위 시정조치라는 조건 아래 대우조선해양(DSME) 지분 49.3%를 인수하여 최대주주가 되었고, 이후 2023년 5월 23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환화오션(Hanwha Ocean)으로 변경하고 신임대표 및 이사진을 구성했고, 그룹회장은 ’인류와 지구의 지속가능한 미래 그 길에 한화가 함께합니다’ 는 슬로건으로 보국의 창업정신과 신용과 의리를 상징하는 김승연 회장이다. 한화는 1952년 창립해 도전과 혁신에 기반한 월등한 차별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한화는 현재 우주·항공·방산, 에너지·해양·소재, 금융, 유통·서비스 각 영역에서 사업구조와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고, 미래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한화오션은 2024년 8월 29일 K-해양방산의 견인차로서 약 20조원 규모 미국 해군과 함정 MRO (유지•보수•정비)사업을 위한 Master Supply Systems Comand)과의 체결을 시작으로 약 20조원 규모의 미해군 함정 MRO 시장에 진출한 것은 국내 조선소 최초이고, 미국 해군의 함정정비 사업을 수주하면서 K-해양 방산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함으로써 가치를 입증했다. 이처럼 거제지역 옥포항에 있는 한화오션은 날로 호황인데 거제시 지역과 옥포지역의 경기와 상권은 이에 따라가지 못하고 불항을 거듭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한화오션과 거제시청과의 경기 활성화 방안을 검토하고 연구해서 공생하는 거제시 지역의 경기활성화에도 기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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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영석 칼럼
    2025-07-14
  • [황영석 칼럼]윤희숙, 너라면 어떡하겠니?
    윤희숙 혁신위가 “尹과의 단절 당헌당규에 새기겠다”니 이들은 더민주당의 아류가 아닌가? 亞流란 주된 흐름을 따르는 모방자 혹은 비주류를 뜻하며, 문학, 예술, 철학 등에서 쓰이는데 이런 표현은 더민주당의 당원이나 범여권의 인사들이 좋아할만한 용어이지 국민의힘이 사용해야 할 문장이 아님에도 아무런 부끄러움이 없다는 것은 국민의힘 혁신위로서는 적합치 않다. 말하자면 국민의힘이 보수의 흐름을 따른다는 것은 첫째 시장경제와 자유의 중시, 둘째 국가안보중시, 셋째 법과 원칙에 따른 중시와 범죄에 대한 단호한 대응, 공정한 경쟁과 능력중시 등 법치주의와 공정한 기회 강조, 넷째 복지에 대한 신중한 접근, 다섯째 실용적 혹은 전략적보수로서 흐름을 따르는 정당이기에 윤석열 전 대통령에 때한 평가도 이런 기준이어야 한다. 윤희숙 혁신위가 ‘국민과 당원에 드리는 사죄문’과 ‘새 출발을 위한 약속’을 발표하며 첫째 尹과의 단절 당헌당규에 새기겠다, 둘째 계엄사태와 친윤계 중심 당 운영, 셋째 이준석 전 대표 퇴출, 넷째 대선 후보 단일화 시도 등에 대해 반성, 다섯째 ‘당 소속 대통령 부부의 전횡을 바로 잡지 못하고 비상계엄에 이른 것, 여섯째 대통령 탄핵에 직면해도 국민의 는 높이를 판단하지 못한 것, 일곱째 상향식 공천으로 전환 등을 내세웠으나 이것은 혁신대상으로 약하다. 국민의힘 혁신위가 역량있는 혁신위라면 첫째 왜 혁신해야 하는지 혁신의 목표를 명확히 제시해야 하며, 예를들어 국민의 신뢰회복과 정권 재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30세대와 중도층과 수도권을 확장 가능한 정책정당, 실력정당으로 이미지 변신, 둘째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의 혁신의 방향을 제시해야 하는데 보수의 정체성인 자유시장과 안보와 법치는 유지하되 사회적 약자와 청년과 여성과 수도권 민심을 포용하는 방향과 소통으로 외연을 확대해야 한다. 셋째는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가의 혁신의 내용으로서 사람과 정책과 정치문화와 정당구조로 파악되며, 인적혁신으로는 단순히 낡은 인물 정리와 유능한 인재영입이 나이가 아닌 능력 중심의 정치활동으로 평가해야 하며, 정책혁신으로서는 전통적 보수가치인 시장경제, 안보, 법치에다 공정, 자율, 책임이라는 보수이념의 현대화와 무미건조한 복지에서 자립기반 강화와 지속가능한 복지에 촛점을 맞추어야 하며, 정치문화의 혁신은 권위주의적인 막말과 선동의 정쟁중심 정치에서 정책중심의 정치로 전환해야 하며, 공천과 선거제도의 개혁에는 투명한 기준과 공정한 공천시스템을 위반하는 당협위원장을 퇴출시켜야 하며, 변화하는 민심에 공감하기 위해서는 실용과 유연성, 공감과 민생의 요구를 수렴하는 따뜻한 실용보수로 전환해야 한다. 기타 민주정당이 삼가야 할 과제는 사당화, 계파정치와 줄서기, 선동적 포퓰리즘, 불투명한 공천과 권한 남용, 법 위에 군림하는 특권의식, 당론 반대에 대한 억압, 유권자와 단절 등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5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발동하기 전의 대한민국의 현실적 상황이 첫째 국무총리, 법무부장관, 경찰청장 등 약 22명에 대한 더민주당의 탄핵발의로 국정 마비, 둘째 대통령을 비롯한 검찰과 경찰 등의 특활비 전액삭감, 셋째 재해대책과 아이 돌봄과 청년 일자리, 군의 처우개선에 관련한 예산의 광범위한 삭감, 넷째 더민주당 대표 이재명 제1심 선고 전 대규모 시위로 판사 겁박, 다섯째 내란을 획책하는 반국가세력의 헌정질서 교란 등을 이유로 비상계엄을 발동했는데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무가 있는 대통령이 다름 아닌 윤희숙 바로 너라면 대통령의 직무를 유기할 것인가? 이래도 헌재판결을 떠나 합리적 이성으로 판단할 때 윤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이 문제있나? 국민의힘이 추구해야 할 혁신 중의 혁신은 당원 중심이 아닌 국민중심으로서, 바로 정치 권력중심에서 벗어나 국민을 정치의 중심에 두고, 권력투쟁 중심이 아닌 민생중심의 정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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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영석 칼럼
    2025-07-13
  • 거제시의 ‘두 무능한 코메디언’ 스타
    거제에 가장 큰 영향력을 발하며 거제시를 좌우하나 그들이 하는 일은 무능한 코메디언 같다. 정상적인 코메디언들은 대중에게 웃음을 제공하여 기분전환과 스트레스 해소를 주고, 권력이나 사회문제에 대한 풍자, 편견을 깨거나 인식개선을 위한 의식의 변화, 사람들 간의 공감형성을 위한 정서를 공유하거나 방송과 유튜브, SNS 등을 통해서 콘텐츠를 기획, 제작도 한다. 두 무능 코메디언은 다름 아닌 언행 불일치인 변광용과 국회의정의 미달자 서일준을 말한다. 첫째로 변광용은 다름 아닌 사실상 정치 도의적으로도 그런 나라를 망치는 포퓰리즘적인 선심성공약을 하면 안됨에도 불구하고, 거제시의회의 의원 숫자도 모자라 거제시 예산의 전용이 불가함에도 지난 거제시장 재선거에서 당선부터 하고보자는 얄팍한 술수로 전 거제시민 약 235,000여명 에게 민생지원자금 1인당 20만원을 공약한 거제시장이며, 둘째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후보시절 비서실장이라는 은택을 누린 사람이 자신의 주군이 모략과 탄핵을 당해도 국회의사당에서 당당하게 변론의 의정발언을 하지 못하는 서일준 국회의원이 아닐까 생각된다. 만약 변광용 시장이 자신이 공약한 ‘민생지원금 1인당 20만원 지원’을 재선거 후 6개월 이내 공약을 이행한다면 공직선거법 제257조(기부행위의 금지제한 등 위반죄)위반으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것으로 보이고, 또한 자신의 임기 내에 민생지원금 공약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고소 또는 고발을 받는 다면 동법 제250조(허위사실 공표죄)로 인해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의 벌금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이기에 우선 당선하고 보자는 공직후보자의 어리석은 언행은 무능한 코메디언의 코메디로 보는 것이 정상이 아닐까? 현금지급(현금성 복지와 보편적 기본소득 등)을 선거의 공약으로 내세웠다가 실제 집행 후에 경제가 급격히 약화되거나 실패한 대표적인 사례는 첫째 스리랑카의 고티바야 라자팍사의 경우 2019년 대선에서 대규모 감세와 농민과 서민을 대상으로 현금을 지원 등 현금성 포퓰리즘을 약속했다가 외환보유고의 고갈로 지난 2022년에 국가 부도가 발생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또 석유 생산량이 세계 5~8위였고, 석유 수출량은 세계 4위,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 8~10위권이었던 베네수엘라의 우고 차베스(1999~2013)는 국영기업 수입을 기반으로 대규모 현금보조를 공약하여 실현했고, 다음 정권인 니콜라스 마두로(2013~2025)까지 대규모 현금보조를 공약했으나 국제 유가하락 이후 국영기업의 수입이 급감하자 현금의 지속적 지급이 불가했고, 극심한 제정적자와 100만%대 하이퍼 인플에이션이 일어나 화폐가치는 폭락했고, 경제는 붕괴되어 우고 차베스 당시 세계 GDP 30~35위에서 마두로 정권하에서는 세계 80위까지 붕괴했다. 역사적 교훈을 역행하는 변광용 거제시장은 소비 진작을 위한 민생지원금이라는 명목으로 거제시의회에서 의결했으나 지난 5월 23일과 6월 30일에 부결되었고, 여기에 거제경제정의실천연합 등이 민생지원금을 촉구했다니 나라망치는 경제정의라는 꼴사나운 행동을 보게 되었다. 만약 국민의힘 거제시의원이 변광용 거제시장의 '민생회복지원금 지원 조례안'에 찬성표를 던져서 동 조례(안)이 가결된다면 그는 영원히 국민의힘 거제시 당협의 가롯유다가 될 것이다. 뛰어난 국정감사와 행정부 감시, 지역구 민원해결과 주민과의 소통, 정책 개발 및 비전제시, 청렴성과 공정성 유지, 국민을 위한 정당정치의 실현이 없다면 국회의원으로서 의미가 없다. 혈세만 낭비시키는 무능한 거제시장 변광용과 거제시 국회의원 서일준은 거제시민의 자긍심과 자존심을 더 이상 짓밟지 말고, 또한 자신의 임기에도 연연하지 말고 자진 사퇴가 정답이다. 노력 없는 무능한 정치인보다야 차라리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코메디언이 더 낮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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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영석 칼럼
    2025-07-07
  • [황영석 칼럼]이재명의 친중정권과 트럼프의 분노?
    전 세계의 외교전문가들이 인정 하듯이 미국은 “한국은 이제 우리 편이 아니다. 고 정의하며, 한미의 외교적 소통은 얼음처럼 냉각상태인 가운데 친미의 구호는 일본과 싱가폴이 이어간다. 이재명 정권의 친중 속성이 드러나자 미국 방산에 참여하려 했던 현대조선과 한화오션의 1,500조원 규모의 MRO 사업이 조선강국이 아님에도 싱가포르에 넘어가는 것은 최근 국정원장이 밝힌 바와 같이 미국에서 전수받은 한국의 기술이 곧바로 중국으로 넘어갈 가능성 때문이며, 뿐만 아니라 미국의 군함건조 신규 건조사업도 한국에서 일본과 싱가포르로 넘어간다. 그 이유는 윤석열은 한미동맹이 확고했지만, 이재명은 친중정부의 속성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울산시와 거제시의 조선산업은 호황의 기대에서 불황의 우려로 넘어가고 있는 중이며, 이제는 미국의 기술봉쇄와 정보공유 제한조치가 미국정부의 물밑에서 조용히 일어나고 있다. 이재명 정부에서 한미동맹이 느슨해지자 미국은 자동차나 배터리분야에서 관세를 높였으나, 특히 철강분야에 25%라는 고율관세로서 한국에 관세폭탄 내린 조치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 경제적 의미로는 미국 내 철강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지만 이로 인해 한국철강의 수입을 제한하는 경우로서 포스코나 현대제철의 주력기업에 대한 매출과 고용에 영향을 미치며, 외교적으로는 한국의 대중 무역억제, 반도체 공급망 협조, 미국기업의 우선정책을 유도하며 외교적 지렛대로 활용하고, 안보적 의미는 대 중국 기술이전 방지와 미국중심의 실리적 입장이다. 이재명 정부는 기득권 해체와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앞세우며 진보적 개혁성향을 뛰며, 북한과는 조건적 대화와 글로벌 다자주의 실용외교를 추진하며, 미국과 중국의 균형외교 노선을 유지해 미국과의 동맹도 중시하지만 중국과 러시아와의 실리외교를 추진한다지만 이스라엘과 이란전 처럼 미국의 트럼프는 비동맹국에 대해서는 가혹하게 정리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이스라엘과 이란전에서 트럼프는 어떻게 동맹관계에 있었던 친이스라엘은 강력하게 지지했고 반이란에는 아주 강하게 제재했으며, 심지어 레이더에 잘 탐지되지 않는 폭격기인 B-2 Sprit으로 이란의 깊숙한 지하 핵시설을 선제 타격했고. 이어 이스라엘이 재타격으로 정리했다. 어느 시대나 한 국가가 계속적인 발전과 이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첫째 사회적 신뢰와 정치적 안정과 유능하고 도덕적인 리더쉽, 둘째 사회통합과 사회적 갈등에 대한 조정능력, 셋째 기술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균형 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모델, 넷째 질 높은 교육과 전문인력 양성과 평생교육, 다섯째 외교와 국제 경쟁력 브랜드 가치의 제고이다. 이재명 정부는 역사가 증명하듯 이미 사실상 실패한 친중국, 친러시아, 친이란 정책은 국가발전과 성장에 장애가 되므로, 이런 정책은 중단하고 세계를 움직이는 트럼프와 함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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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영석 칼럼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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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영석 칼럼] 미국은 세계를 어떻게 지배했고, 유지하나?
    세계의 역사와 미국의 역사 도대체 약 250년 정도의 역사를 가진 미국은 어떻게 지상 최고의, 최강강의 나라가 되었나? 근대 역사의 기준으로 보면 세계사는 약 5,500년으로 평가하며 그 중 서아시아인 메소포타미아 문명는 약 3,500년경 수메르 문명에서 점토판(상형문자)의 등장으로 약5,500년, 남아시아인 인도문명은 약 4,300년, 동아시아의 중국은 기원전 약 1,600년 전에 상왕조의 갑골문 기록으로 약 3,600년의 역사, 그리고 유럽은 그리이스 문명은 기원전 약 800년 무렵에 도시국가(폴리스)형성을 기준으로 보면 약 2,800년, 로마는 기원전 753년 전설상의 로미가 건국된 것을 인정하여 약 2,700년, 크레타 미케네 중심의 에게해 문명은 기원전 약 2,000년으로 보면 유럽의 역사는 약 4,000년의 역사 속에 각기 동서양 역사와 인류문명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인구와 국토의 면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비교해 보면 인구는 한국이 약5천 1백만, 미국이 3억 3천6백만이니 약 7배이며, 국토는 미국은 한국의 약 98배 정도이나 역사는 단군왕검의 고조선의 건국을 기원전 2,333년으로 볼 때 약 4,300년이며, 미국은 1776년 미국의 독립선언을 건국의 기점으로 보면 약 250년인데, 인도와 한국과 중국과 같은 긴 역사의 나라가 전통과 관습과 예술과 언어 등을 통해서 문화가 오랜 동안 축척되기에 역사가 깊은 나라는 문화가 깊고, 복합적이나 역사가 짧은 미국은 다민족이 융합하여 짧지만 폭발적이고 세계 대중문화의 제도를 이끄는 리더가 되었고, 미국은 대중문화의 리더로서 단기간에 초강대국이 되었다. 최고, 최강 국가인 미국과 이를 이어받아야 할 한국 말하자면 문명사를 통해서 볼 때 세계사는 약 5,500년의 역사를 통해 흥망성쇠를 겪어 왔지만 미국은 약 250년 전 영국 국교인 성공회의 횡포로부터 첫째는 신앙의 자유를 위한 결단으로 둘째 목숨을 걸고 대서양을 횡단하는 개척정신, 셋째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신앙공동체 정신, 넷째 세상의 빛과 본이 되는 나라, 다섯째 영국의 식민통치로부터 독립정신과 자유 추구라는 새로운 국가 공동체를 세우려 했던 청교도나 개신교도들의 결단이 오늘 날 미국의 정치와 문화와 헌법의 기초를 세우는 토대가 되었기에 오늘 날과 같은 초강대국이 될 수 있었다. 이런 문화와 사회와 교육과 복지 등은 차제에 다루기로 하고 세계 최고, 최강국가인 미국의 정치와 경제의 시스템에는 미국 정치권의 여야를 떠나 분명한 기준이 있는데 바로 정치적으로는 모든 영역에서 자유라는 가치와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작동되며, 경제적으로는 자유시장의 그림 아래 창의와 혁신이 보장되며, 사회적으로는 다양성과 기회의 균등을 보장하고 있다. 이에 비하여 한국의 정치와 경제의 특징을 보면 식민지의 경험, 전쟁, 분단, 압축성장 등 바탕으로 독특한 특징을 갖고 있는데 한국 정치의 특징은 첫째 대통령제와 강력한 행정부, 둘째 정당정치의 불안정성, 셋째 고도의 정치적 양극화를 꼽을 수 있고, 한국 경제의 특징은 첫째 6.25전쟁 이후 짧은 시간에 한강의 기적이라는 고도성장을 했고, 둘째 정부가 주도했고 재벌중싱, 대기업 중심으로 발전했고, 셋째 수출주도형 경제였기에 경제성징에도 불구하고 청년실업, 부동산의 가격 급등, 노동시장의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양극화와 불평등 문제가 발생했다. 미국 정치의 세계적인 특징은 첫째 자유민주주의, 둘째 입법, 사법, 행정의 3권 분립, 셋째 확고한 양당제에서 글로발 리더쉽과 소프트 파워가 결합하여 세계의 정치질서를 주도하고 있다. 미국의 세계 지배력은 어느 한 가지에 의존하지 않고, 군사력, 경제력, 정치제도, 문화의 기술 등이며, 이 중 어느 한 가지에 의존하지 않고, 모든 영역에서 다층적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한국정치의 문제점과 개선시킬 주역들 한국 정치의 중요한 문제점은 첫째 대통령에게 과도한 권력이 집중되어 있고, 둘째 정당정치가 제도 중심이 아닌 인물중심이고, 셋째 보수와 진보 혹은 영남과 호남의 극단적 갈등, 넷째 정경유착과 후진적 공천제도와 돈 문제, 다섯째 정치권에 대한 국민의 불신 등이 대표적이다. 제21대 대통령으로서 이재명의 과제는 국내정치의 안정을 통해서 경제성장과 사회통합, 외교안보의 균형을 추진하되 한민동맹에 우선하야 하며, 포용적 복지를 실현하고 국제적 위상을 유지해야 하며, 3특검을 통해 전직 대통령과 측근을 포박해도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다. 한미 정싱회담을 통해 경험했겠지만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례 더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는 어떻게 하면 한국이 인류 초강국이 될 것인지에 대해 골몰하고 행동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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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영석 칼럼
    2025-09-01
  • [황영석 칼럼]거제시의 기대주 한화오션의 조선산업과 MRO
    선박건조, 해양플랜트, 방산 제품의 생산에 있어서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과 함께 조선분야 대한민국 빅3로 불리는 한화오션이 세계의 빅3가 되어야 거제경제도 활기를 더 할 것이다. 한화오션은 세계 최장의 도크, 세계 최고 수준의 LNG선 건조 기술, 방산 조선력, 친환경 선박 기술, 그리고 한화그룹의 자본과 기술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글로발 조선업계의 Game Chang로 도약할 강력한 기반을 갖춘 업체이기에 거제시민들의 기대가 해마다 더하고 있다. 한화오션은 1973년 10월 경남 거제시 옥포항에 조선소 건설을 시작한 이후 지난 50여년 동안 조선 해양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 차별화된 기술과 혁신에 기반하여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해 왔고, 꾸준한 연구개발과 신사업 개척을 통해 현재 각종 선박과 시추선, 부유식 원유생산설비 및 잠수함, 구축함 등의 특수선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미래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50여년 동안 조선 해양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 차별화된 기술과 혁신에 기반하여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사업영역은 첫째 상선으로서 LNG 운반선(LNGC), 초대형 가스운반선 (VLGC).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컨테이너운반선이고, 둘째 해양플랜트로서 LNG생산설비(FLNG), 부유식 생산저장설비 (FPSO), 부유식 생산설비(FPU)이며, 셋째 특수선으로 잠수함, 수상함, 전투함, 보조함, MRO사업이고, '23년 기준으로 매출액은 74,259억 원이며, 자산총액은 135,031억 원이다. 한화그룹은 2022년 12월 16일 약 2조원 규모의 유상증자와 경영권 확보 조건, 공정위 시정조치라는 조건 아래 대우조선해양(DSME) 지분 49.3%를 인수하여 최대주주가 되었고, 이후 2023년 5월 23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환화오션(Hanwha Ocean)으로 변경하고 신임대표 및 이사진을 구성했고, 그룹회장은 ’인류와 지구의 지속가능한 미래 그 길에 한화가 함께합니다’ 는 슬로건으로 보국의 창업정신과 신용과 의리를 상징하는 김승연 회장이다. 한화는 1952년 창립해 도전과 혁신에 기반한 월등한 차별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한화는 현재 우주·항공·방산, 에너지·해양·소재, 금융, 유통·서비스 각 영역에서 사업구조와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고, 미래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한화오션은 2024년 8월 29일 K-해양방산의 견인차로서 약 20조원 규모 미국 해군과 함정 MRO (유지•보수•정비)사업을 위한 Master Supply Systems Comand)과의 체결을 시작으로 약 20조원 규모의 미해군 함정 MRO 시장에 진출한 것은 국내 조선소 최초이고, 미국 해군의 함정정비 사업을 수주하면서 K-해양 방산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함으로써 가치를 입증했다. 이처럼 거제지역 옥포항에 있는 한화오션은 날로 호황인데 거제시 지역과 옥포지역의 경기와 상권은 이에 따라가지 못하고 불항을 거듭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한화오션과 거제시청과의 경기 활성화 방안을 검토하고 연구해서 공생하는 거제시 지역의 경기활성화에도 기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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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4
  • [황영석 칼럼]윤희숙, 너라면 어떡하겠니?
    윤희숙 혁신위가 “尹과의 단절 당헌당규에 새기겠다”니 이들은 더민주당의 아류가 아닌가? 亞流란 주된 흐름을 따르는 모방자 혹은 비주류를 뜻하며, 문학, 예술, 철학 등에서 쓰이는데 이런 표현은 더민주당의 당원이나 범여권의 인사들이 좋아할만한 용어이지 국민의힘이 사용해야 할 문장이 아님에도 아무런 부끄러움이 없다는 것은 국민의힘 혁신위로서는 적합치 않다. 말하자면 국민의힘이 보수의 흐름을 따른다는 것은 첫째 시장경제와 자유의 중시, 둘째 국가안보중시, 셋째 법과 원칙에 따른 중시와 범죄에 대한 단호한 대응, 공정한 경쟁과 능력중시 등 법치주의와 공정한 기회 강조, 넷째 복지에 대한 신중한 접근, 다섯째 실용적 혹은 전략적보수로서 흐름을 따르는 정당이기에 윤석열 전 대통령에 때한 평가도 이런 기준이어야 한다. 윤희숙 혁신위가 ‘국민과 당원에 드리는 사죄문’과 ‘새 출발을 위한 약속’을 발표하며 첫째 尹과의 단절 당헌당규에 새기겠다, 둘째 계엄사태와 친윤계 중심 당 운영, 셋째 이준석 전 대표 퇴출, 넷째 대선 후보 단일화 시도 등에 대해 반성, 다섯째 ‘당 소속 대통령 부부의 전횡을 바로 잡지 못하고 비상계엄에 이른 것, 여섯째 대통령 탄핵에 직면해도 국민의 는 높이를 판단하지 못한 것, 일곱째 상향식 공천으로 전환 등을 내세웠으나 이것은 혁신대상으로 약하다. 국민의힘 혁신위가 역량있는 혁신위라면 첫째 왜 혁신해야 하는지 혁신의 목표를 명확히 제시해야 하며, 예를들어 국민의 신뢰회복과 정권 재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30세대와 중도층과 수도권을 확장 가능한 정책정당, 실력정당으로 이미지 변신, 둘째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의 혁신의 방향을 제시해야 하는데 보수의 정체성인 자유시장과 안보와 법치는 유지하되 사회적 약자와 청년과 여성과 수도권 민심을 포용하는 방향과 소통으로 외연을 확대해야 한다. 셋째는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가의 혁신의 내용으로서 사람과 정책과 정치문화와 정당구조로 파악되며, 인적혁신으로는 단순히 낡은 인물 정리와 유능한 인재영입이 나이가 아닌 능력 중심의 정치활동으로 평가해야 하며, 정책혁신으로서는 전통적 보수가치인 시장경제, 안보, 법치에다 공정, 자율, 책임이라는 보수이념의 현대화와 무미건조한 복지에서 자립기반 강화와 지속가능한 복지에 촛점을 맞추어야 하며, 정치문화의 혁신은 권위주의적인 막말과 선동의 정쟁중심 정치에서 정책중심의 정치로 전환해야 하며, 공천과 선거제도의 개혁에는 투명한 기준과 공정한 공천시스템을 위반하는 당협위원장을 퇴출시켜야 하며, 변화하는 민심에 공감하기 위해서는 실용과 유연성, 공감과 민생의 요구를 수렴하는 따뜻한 실용보수로 전환해야 한다. 기타 민주정당이 삼가야 할 과제는 사당화, 계파정치와 줄서기, 선동적 포퓰리즘, 불투명한 공천과 권한 남용, 법 위에 군림하는 특권의식, 당론 반대에 대한 억압, 유권자와 단절 등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5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발동하기 전의 대한민국의 현실적 상황이 첫째 국무총리, 법무부장관, 경찰청장 등 약 22명에 대한 더민주당의 탄핵발의로 국정 마비, 둘째 대통령을 비롯한 검찰과 경찰 등의 특활비 전액삭감, 셋째 재해대책과 아이 돌봄과 청년 일자리, 군의 처우개선에 관련한 예산의 광범위한 삭감, 넷째 더민주당 대표 이재명 제1심 선고 전 대규모 시위로 판사 겁박, 다섯째 내란을 획책하는 반국가세력의 헌정질서 교란 등을 이유로 비상계엄을 발동했는데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무가 있는 대통령이 다름 아닌 윤희숙 바로 너라면 대통령의 직무를 유기할 것인가? 이래도 헌재판결을 떠나 합리적 이성으로 판단할 때 윤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이 문제있나? 국민의힘이 추구해야 할 혁신 중의 혁신은 당원 중심이 아닌 국민중심으로서, 바로 정치 권력중심에서 벗어나 국민을 정치의 중심에 두고, 권력투쟁 중심이 아닌 민생중심의 정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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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영석 칼럼
    2025-07-13
  • 거제시의 ‘두 무능한 코메디언’ 스타
    거제에 가장 큰 영향력을 발하며 거제시를 좌우하나 그들이 하는 일은 무능한 코메디언 같다. 정상적인 코메디언들은 대중에게 웃음을 제공하여 기분전환과 스트레스 해소를 주고, 권력이나 사회문제에 대한 풍자, 편견을 깨거나 인식개선을 위한 의식의 변화, 사람들 간의 공감형성을 위한 정서를 공유하거나 방송과 유튜브, SNS 등을 통해서 콘텐츠를 기획, 제작도 한다. 두 무능 코메디언은 다름 아닌 언행 불일치인 변광용과 국회의정의 미달자 서일준을 말한다. 첫째로 변광용은 다름 아닌 사실상 정치 도의적으로도 그런 나라를 망치는 포퓰리즘적인 선심성공약을 하면 안됨에도 불구하고, 거제시의회의 의원 숫자도 모자라 거제시 예산의 전용이 불가함에도 지난 거제시장 재선거에서 당선부터 하고보자는 얄팍한 술수로 전 거제시민 약 235,000여명 에게 민생지원자금 1인당 20만원을 공약한 거제시장이며, 둘째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후보시절 비서실장이라는 은택을 누린 사람이 자신의 주군이 모략과 탄핵을 당해도 국회의사당에서 당당하게 변론의 의정발언을 하지 못하는 서일준 국회의원이 아닐까 생각된다. 만약 변광용 시장이 자신이 공약한 ‘민생지원금 1인당 20만원 지원’을 재선거 후 6개월 이내 공약을 이행한다면 공직선거법 제257조(기부행위의 금지제한 등 위반죄)위반으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것으로 보이고, 또한 자신의 임기 내에 민생지원금 공약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고소 또는 고발을 받는 다면 동법 제250조(허위사실 공표죄)로 인해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의 벌금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이기에 우선 당선하고 보자는 공직후보자의 어리석은 언행은 무능한 코메디언의 코메디로 보는 것이 정상이 아닐까? 현금지급(현금성 복지와 보편적 기본소득 등)을 선거의 공약으로 내세웠다가 실제 집행 후에 경제가 급격히 약화되거나 실패한 대표적인 사례는 첫째 스리랑카의 고티바야 라자팍사의 경우 2019년 대선에서 대규모 감세와 농민과 서민을 대상으로 현금을 지원 등 현금성 포퓰리즘을 약속했다가 외환보유고의 고갈로 지난 2022년에 국가 부도가 발생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또 석유 생산량이 세계 5~8위였고, 석유 수출량은 세계 4위,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 8~10위권이었던 베네수엘라의 우고 차베스(1999~2013)는 국영기업 수입을 기반으로 대규모 현금보조를 공약하여 실현했고, 다음 정권인 니콜라스 마두로(2013~2025)까지 대규모 현금보조를 공약했으나 국제 유가하락 이후 국영기업의 수입이 급감하자 현금의 지속적 지급이 불가했고, 극심한 제정적자와 100만%대 하이퍼 인플에이션이 일어나 화폐가치는 폭락했고, 경제는 붕괴되어 우고 차베스 당시 세계 GDP 30~35위에서 마두로 정권하에서는 세계 80위까지 붕괴했다. 역사적 교훈을 역행하는 변광용 거제시장은 소비 진작을 위한 민생지원금이라는 명목으로 거제시의회에서 의결했으나 지난 5월 23일과 6월 30일에 부결되었고, 여기에 거제경제정의실천연합 등이 민생지원금을 촉구했다니 나라망치는 경제정의라는 꼴사나운 행동을 보게 되었다. 만약 국민의힘 거제시의원이 변광용 거제시장의 '민생회복지원금 지원 조례안'에 찬성표를 던져서 동 조례(안)이 가결된다면 그는 영원히 국민의힘 거제시 당협의 가롯유다가 될 것이다. 뛰어난 국정감사와 행정부 감시, 지역구 민원해결과 주민과의 소통, 정책 개발 및 비전제시, 청렴성과 공정성 유지, 국민을 위한 정당정치의 실현이 없다면 국회의원으로서 의미가 없다. 혈세만 낭비시키는 무능한 거제시장 변광용과 거제시 국회의원 서일준은 거제시민의 자긍심과 자존심을 더 이상 짓밟지 말고, 또한 자신의 임기에도 연연하지 말고 자진 사퇴가 정답이다. 노력 없는 무능한 정치인보다야 차라리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코메디언이 더 낮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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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영석 칼럼
    2025-07-07
  • [황영석 칼럼]이재명의 친중정권과 트럼프의 분노?
    전 세계의 외교전문가들이 인정 하듯이 미국은 “한국은 이제 우리 편이 아니다. 고 정의하며, 한미의 외교적 소통은 얼음처럼 냉각상태인 가운데 친미의 구호는 일본과 싱가폴이 이어간다. 이재명 정권의 친중 속성이 드러나자 미국 방산에 참여하려 했던 현대조선과 한화오션의 1,500조원 규모의 MRO 사업이 조선강국이 아님에도 싱가포르에 넘어가는 것은 최근 국정원장이 밝힌 바와 같이 미국에서 전수받은 한국의 기술이 곧바로 중국으로 넘어갈 가능성 때문이며, 뿐만 아니라 미국의 군함건조 신규 건조사업도 한국에서 일본과 싱가포르로 넘어간다. 그 이유는 윤석열은 한미동맹이 확고했지만, 이재명은 친중정부의 속성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울산시와 거제시의 조선산업은 호황의 기대에서 불황의 우려로 넘어가고 있는 중이며, 이제는 미국의 기술봉쇄와 정보공유 제한조치가 미국정부의 물밑에서 조용히 일어나고 있다. 이재명 정부에서 한미동맹이 느슨해지자 미국은 자동차나 배터리분야에서 관세를 높였으나, 특히 철강분야에 25%라는 고율관세로서 한국에 관세폭탄 내린 조치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 경제적 의미로는 미국 내 철강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지만 이로 인해 한국철강의 수입을 제한하는 경우로서 포스코나 현대제철의 주력기업에 대한 매출과 고용에 영향을 미치며, 외교적으로는 한국의 대중 무역억제, 반도체 공급망 협조, 미국기업의 우선정책을 유도하며 외교적 지렛대로 활용하고, 안보적 의미는 대 중국 기술이전 방지와 미국중심의 실리적 입장이다. 이재명 정부는 기득권 해체와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앞세우며 진보적 개혁성향을 뛰며, 북한과는 조건적 대화와 글로벌 다자주의 실용외교를 추진하며, 미국과 중국의 균형외교 노선을 유지해 미국과의 동맹도 중시하지만 중국과 러시아와의 실리외교를 추진한다지만 이스라엘과 이란전 처럼 미국의 트럼프는 비동맹국에 대해서는 가혹하게 정리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이스라엘과 이란전에서 트럼프는 어떻게 동맹관계에 있었던 친이스라엘은 강력하게 지지했고 반이란에는 아주 강하게 제재했으며, 심지어 레이더에 잘 탐지되지 않는 폭격기인 B-2 Sprit으로 이란의 깊숙한 지하 핵시설을 선제 타격했고. 이어 이스라엘이 재타격으로 정리했다. 어느 시대나 한 국가가 계속적인 발전과 이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첫째 사회적 신뢰와 정치적 안정과 유능하고 도덕적인 리더쉽, 둘째 사회통합과 사회적 갈등에 대한 조정능력, 셋째 기술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균형 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모델, 넷째 질 높은 교육과 전문인력 양성과 평생교육, 다섯째 외교와 국제 경쟁력 브랜드 가치의 제고이다. 이재명 정부는 역사가 증명하듯 이미 사실상 실패한 친중국, 친러시아, 친이란 정책은 국가발전과 성장에 장애가 되므로, 이런 정책은 중단하고 세계를 움직이는 트럼프와 함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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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영석 칼럼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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