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약선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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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이 맺힌다는 ′백로시절(白露時節)′,마른기침과 감기 예방엔 오리백숙
    최만순의 약선요리 이슬이 맺힌다는 ′백로시절(白露時節)′이다. 봄처럼 꽃이 절정을 이룬다. 이즈음 사람들은 점점 먹는 것에 관심이 많아진다. 건강음식에 대한 관심은 더하다. 필자가 연구하는 약선 외에도 많은 용어가 있다. 그렇지만 ′약선′은 영양소를 우선하는 다른 것과는 다르다. 약선은 음양오행의 관계, 오장과 오미의 근본, 보허의 법칙, 계절에 따라 잘 발생하는 질병과 음식의 원칙 등이 있다. 흔히 일상생활에서 먹는 음식에서 적합한 음식, 피할 음식 등을 생각한다. 약선은 고대 경험에서 진행되어 결과가 드러난 안정적인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주변에 이전부터 한방이라는 것이 널리 알려져 있다. 민중에게 깊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그 이론을 오묘하고 난해하게 설명을 한다. 가까이 하고 싶어도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한방을 신뢰하는 사람도 한 번도 ′동의학(東醫學)′에 관련된 책을 읽어본 적이 없다고 하는 말을 듣는다. 이러한 믿음은 오랫동안 우리의 문화와 가정환경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성적인 판단에 의한 것이 아니라 맹목성을 띄고 있는 것이다. 결국 약선의 본래의 가치를 판단하고 파악하는데 장애가 된다. 이런 것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누구나 집에서 약선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한다. 벌써 아침저녁은 제법 쌀쌀하다. 그래도 한 낮의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것은 ′추노호(秋老虎)′의 계절이기 때문이다. 이때 가벼운 선풍기나 에어콘 바람에도 감기가 쉽게 걸릴 수 있다. 더구나 선천적으로 폐가 약한 사람은 외부바람에 더욱 취약하게 된다. 이런 사람들은 약간의 찬바람으로도 기침이 나오고 음성이 미약해지며 기운이 단절이 되어 무기력하고 안면이 창백해진다. 가을이 오면 폐는 물론 소화기관인 비장도 허약해서 오는 감기가 있다. 한 번 걸리면 오래도록 낳지도 않고 반복한다. 가래는 말갛고 많으며 대변이 묽다. 그렇지만 가장 속을 썩이는 것은 아무래도 ′건해(乾咳)′라고 하는 마른기침이다. 이것은 폐의 음기가 허약해서다. 몸 안의 진액이 부족해 허열이 위로 솟구쳐 올라 마른기침을 수시로 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비장과 위장이 더 약해진다. 입맛이 없고 음식 생각이 없으며 소화도 안 된다. 때로는 구토를 일으키고 설사를 하며 명치 아래가 답답하여 팔다리에 기운이 없는 증세까지 나타나게 된다. 이런 때 인삼을 넣은 오리고기를 삶아 먹으면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감기 예방에 좋은 오리백숙 ▲효능-윤폐지해(潤肺止咳)한다. 가을철 인체의 진액이 부족하여서 오는 마른기침과 감기를 예방하여 면역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 ▲재료-오리1마리, 산양삼1개, 백합, 연실 각각60그램, 생강5g, 정종, 소금, 후추, 대파 ▲만드는 방법 백합, 연실은 하루저녁 불린 후 산양삼과 함께 솥에 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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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조선 왕실 여름철 보양식, 민어탕(民魚湯)".
    최만순의 약선요리 조선 왕실의 여름철 보양식 중에 으뜸으로 친 것은 민어탕이었다. 지금은 흔한 음식이지만 예전에는 귀했다. 임금이나 양반들만 맛 볼 수 있는 귀한 고기였다. 민어는 매년 6~8월이면 산란을 위해 서해로 올라온다. 이때가 살이 기름져 맛있고 영양가도 제일 높은 시기다. 그래서 민어가 잡히면 여름이 왔음을 안다. 민어는 추석 전까지 잡히지만 7~8월 것을 최고로 친다. 일제 강점기에 서해의 임자도는 매년 여름 민어 파시가 열렸다고 한다. 특히 민어의 부레는 최고급의 아교로 친다. 이런 민어는 성질은 평하고 맛은 달고 독이 없다. 신장을 보양을 하고 종기와 붓기를 없애며 인체의 수액의 흐름을 좋게 한다. 보통 탕, 찜, 어만두 등으로 많이 먹었다. 요즘 민어는 회가 대세다. * 우린 약과 질병을 어떻게 생각할까? * 양생에선 약도 ′독(毒)′이고 병도 ′독(毒)′이다. 한국인은 약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먹는다. 옛말에 독약으로 병을 공격한다고 했다. 질병이란 이렇다. 인체의 원기가 억눌려 막힌 것을 말한다. 이럴 때에만 의사의 처방을 받아 독약으로 병을 공격해야 한다. 그리고 병독이 70%정도 사라지면 바로 멈추어야 한다. 내 몸의 원기로 나머지는 자연치유를 해야 한다. 그래야 독이 사라지면서 원기가 왕성해진다. 이처럼 약은 고대부터 무섭다고 하였다. 오죽했으면 하늘과 땅 사이에 정상에서 벗어난 것은 모두 독이다고 했다. 그렇다면 인체의 병독은 어떻게 발생을 할까? 예나 지금이나 밖에서 입으로 들어오는 것은 음식이 제일 많다. 잘못된 음식이 체내에 머물러 체하면 독이 된다. 여러 가지 질병의 증상은 모두 독 때문에 발생한다. 이 독이 어디에 있냐에 따라서 그 질병 이름이 정해진다. 예부터 선조들은 더위로 허약해진 기운을 극복하는 재료 중에 민어를 쳤다. 양생에는 민어나 오리고기에 동과를 넣어서 끓이는 탕이 있다. 여름시절 최고의 묘약이며 보약이라고 극찬을 하였다. 오리1마리나 민어1.5kg, 동과300g, 죽순100g을 솥에 넣고 푹 삶는다. 그리고 아침저녁 한 공기씩 5일 동안 먹는다. 이렇게 하면 더위를 극복하고 양기를 길러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고 하였다. ■스트레스를 예방하는 민어탕(民魚湯) ▲효능-안신진정(安神鎭定)한다-여름철 허약해진 신장의 양기를 북돋우고 보양하여 기억력을 증진시키고 스트레스를 예방하여 건강한 가을을 맞이하는데 도움이 된다. ▲재료-장뇌삼1개, 민어300g, 노루궁뎅이버섯50g, 청홍초 각1개, 마늘10g, 후추, 약선간장 ▲만드는법 1.삼은 뇌두를 제거하고 노루궁뎅이버섯은 흔들어 씻어서 준비한다. 2.민어는 비닐을 칼등으로 깨끗이 벗겨내고 잘라 준비한다. 3.솥에 민어와 버섯, 양념을 모두 넣고 끓여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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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7
  • 더위 물리치는 산양삼차(山養蔘茶)
    ■더위 물리치는 산양삼차(山養蔘茶) ▲효능-제신성뇌(提神醒腦)한다-삼복시절 허약해지는 심장을 보양하여 뇌를 맑게 하여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눈을 좋아지게 하며 체력을 증강하여 면역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
    • 주요뉴스
    2022-08-13
  • [최만순의 약선요리]삼복시절, 수면부족으로 인한 피로회복에는 "콩나물볶음"
    피로회복에 좋은 콩나물볶음,인체의 혈관과 오장에 쌓이는 열기를 내려 피로를 회복하여 불면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 주요뉴스
    2022-07-29
  • [최만순의 약선요리]삼복더위, 소화불양, 신경쇠약에 산초와 율무가 들어간 "보양탕이 최고"
    삼복시절 보양탕은 삼복시절 더위로 소화기관이 약해져 소화불량, 신경쇠약, 신체피로감 등이 발생하며 면역력이 약해져 인체 내부에 각종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 주요뉴스
    2022-07-25
  • [최만순의 약선요리] "팥은 한 여름에 받는 스트레스 예방에 좋은 식재료다."
    "팥은 한 여름에 받는 스트레스 예방에 좋은 식재료다.", "팥은 질병을 쫓고 무병장수를 기원하기 위한 소원이 담겨 있다."
    • 주요뉴스
    2022-07-04

실시간 약선요리 기사

  • 이슬이 맺힌다는 ′백로시절(白露時節)′,마른기침과 감기 예방엔 오리백숙
    최만순의 약선요리 이슬이 맺힌다는 ′백로시절(白露時節)′이다. 봄처럼 꽃이 절정을 이룬다. 이즈음 사람들은 점점 먹는 것에 관심이 많아진다. 건강음식에 대한 관심은 더하다. 필자가 연구하는 약선 외에도 많은 용어가 있다. 그렇지만 ′약선′은 영양소를 우선하는 다른 것과는 다르다. 약선은 음양오행의 관계, 오장과 오미의 근본, 보허의 법칙, 계절에 따라 잘 발생하는 질병과 음식의 원칙 등이 있다. 흔히 일상생활에서 먹는 음식에서 적합한 음식, 피할 음식 등을 생각한다. 약선은 고대 경험에서 진행되어 결과가 드러난 안정적인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주변에 이전부터 한방이라는 것이 널리 알려져 있다. 민중에게 깊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그 이론을 오묘하고 난해하게 설명을 한다. 가까이 하고 싶어도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한방을 신뢰하는 사람도 한 번도 ′동의학(東醫學)′에 관련된 책을 읽어본 적이 없다고 하는 말을 듣는다. 이러한 믿음은 오랫동안 우리의 문화와 가정환경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성적인 판단에 의한 것이 아니라 맹목성을 띄고 있는 것이다. 결국 약선의 본래의 가치를 판단하고 파악하는데 장애가 된다. 이런 것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누구나 집에서 약선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한다. 벌써 아침저녁은 제법 쌀쌀하다. 그래도 한 낮의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것은 ′추노호(秋老虎)′의 계절이기 때문이다. 이때 가벼운 선풍기나 에어콘 바람에도 감기가 쉽게 걸릴 수 있다. 더구나 선천적으로 폐가 약한 사람은 외부바람에 더욱 취약하게 된다. 이런 사람들은 약간의 찬바람으로도 기침이 나오고 음성이 미약해지며 기운이 단절이 되어 무기력하고 안면이 창백해진다. 가을이 오면 폐는 물론 소화기관인 비장도 허약해서 오는 감기가 있다. 한 번 걸리면 오래도록 낳지도 않고 반복한다. 가래는 말갛고 많으며 대변이 묽다. 그렇지만 가장 속을 썩이는 것은 아무래도 ′건해(乾咳)′라고 하는 마른기침이다. 이것은 폐의 음기가 허약해서다. 몸 안의 진액이 부족해 허열이 위로 솟구쳐 올라 마른기침을 수시로 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비장과 위장이 더 약해진다. 입맛이 없고 음식 생각이 없으며 소화도 안 된다. 때로는 구토를 일으키고 설사를 하며 명치 아래가 답답하여 팔다리에 기운이 없는 증세까지 나타나게 된다. 이런 때 인삼을 넣은 오리고기를 삶아 먹으면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감기 예방에 좋은 오리백숙 ▲효능-윤폐지해(潤肺止咳)한다. 가을철 인체의 진액이 부족하여서 오는 마른기침과 감기를 예방하여 면역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 ▲재료-오리1마리, 산양삼1개, 백합, 연실 각각60그램, 생강5g, 정종, 소금, 후추, 대파 ▲만드는 방법 백합, 연실은 하루저녁 불린 후 산양삼과 함께 솥에 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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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최만순의 약선요리]백로절기(白露節氣) 9월엔 "가을 보양차(補養茶)"
    [최만순의 약선요리]백로절기(白露節氣) 9월엔 "가을 보양차(補養茶)" 사회의 발전에 따라서 생활방식에 큰 변화가 생겼다. 자연에 대한 의존성 역시 낮아졌다. 계절과 절기의 변화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작금에 이르러 각종 성인병이 만연하게 된 이유 중 하나다. 금년의 폭우·폭염은 지독했다. 자연환경이 건강에 미치는 변화에 다시 한 번 주목하게 된다. 24절기에 대한 양생약선은 이미 수 천 년 동안 진행되어 왔다. 그에 대한 연구, 실험 역시 함께 진행되어 왔다. 우리의 전통의학과 현대의학 연구가 증명한다. 음식은 자연과 4계절, 24절기의 변화에 순응해야 한다. 약선학에서 인체는 간, 심장, 비장, 폐, 신장의 5개 장기가 있다. 이들의 융성과 쇠퇴는 춘하추동 4계절과 연관된 변화 규칙이 있다. 서양의학도 인체의 온도, 혈압, 맥박, 호흡, 소변량과 호르몬 등의 리듬과 법칙은 모두 4계절 낮밤의 규칙변화에 관계가 있다. 이런 규칙에 순응해야 한다. 순응하면 건강하고 그렇지 않으면 반대로 몸에 병이 생긴다. 예부터 민간에서 24절기에 따라 각각 독특한 양생 습관이 있었다. 이런 풍습은 오랫동안 끊이지 않고 내려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건강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 일 년 4계절 24절기중 지금은 가을이다. 가을 절기에 순응하는 먹거리를 섭취하자. 가을은 날씨가 서늘해지기 시작한다. 음기가 자라고 양기가 쇠퇴해져가는 과도기에 접어든다. 가을 6절기에 순응하는 약선은 이렇게 만든다. 인체의 비장(脾臟)을 건강하게 하고 간(肝)을 보양하며 폐(肺)를 청결하게 하는 것을 위주로 한다. 그리고 기(氣)를 이롭게 하는 것을 중심에 둔다. 가을 6절기 중 9월은 백로(白露)와 추분(秋分)의 시절이다. 가을은 예부터 보양을 했다. 사람들은 보양하면 단순히 해산물, 육류 등의 고영양품을 강조한다. 그리고 계절에 쉬 걸리는 병들은 소홀히 여긴다. ★백로절기(白露節氣)는 비염, 천식, 기관지병의 발생이나 재발을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이런 병이 발생하면 음식조절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 알레르기에 의한 기관지 천식환자는 생선, 새우 등을 회나 불에 구운 것은 삼간다. 약재는 인삼, 사삼, 백합, 살구씨, 패모 등이 좋다. ■가을 보양차(補養茶) ▲효능-통구규(通九竅)한다-여름철 땀을 많이 흘려 인체의 모든 진액이 탁해진 것을 보충하여 인체의 아홉구멍(九竅)이 막히지 않고 잘 소통하게 만들어 가을철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만드는법 1.산양삼을 건조기에 말려서 뇌두를 제거하고 준비한다. 2.감초를 꿀을 발라 팬에 살짝 구워서 준비한다. 3.1과2를 탕기에 넣고 30분간 끓인다. 4.따뜻하게 하루에 3번 이상 마시면 좋다.
    • 주요뉴스
    2022-09-14
  • "조선 왕실 여름철 보양식, 민어탕(民魚湯)".
    최만순의 약선요리 조선 왕실의 여름철 보양식 중에 으뜸으로 친 것은 민어탕이었다. 지금은 흔한 음식이지만 예전에는 귀했다. 임금이나 양반들만 맛 볼 수 있는 귀한 고기였다. 민어는 매년 6~8월이면 산란을 위해 서해로 올라온다. 이때가 살이 기름져 맛있고 영양가도 제일 높은 시기다. 그래서 민어가 잡히면 여름이 왔음을 안다. 민어는 추석 전까지 잡히지만 7~8월 것을 최고로 친다. 일제 강점기에 서해의 임자도는 매년 여름 민어 파시가 열렸다고 한다. 특히 민어의 부레는 최고급의 아교로 친다. 이런 민어는 성질은 평하고 맛은 달고 독이 없다. 신장을 보양을 하고 종기와 붓기를 없애며 인체의 수액의 흐름을 좋게 한다. 보통 탕, 찜, 어만두 등으로 많이 먹었다. 요즘 민어는 회가 대세다. * 우린 약과 질병을 어떻게 생각할까? * 양생에선 약도 ′독(毒)′이고 병도 ′독(毒)′이다. 한국인은 약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먹는다. 옛말에 독약으로 병을 공격한다고 했다. 질병이란 이렇다. 인체의 원기가 억눌려 막힌 것을 말한다. 이럴 때에만 의사의 처방을 받아 독약으로 병을 공격해야 한다. 그리고 병독이 70%정도 사라지면 바로 멈추어야 한다. 내 몸의 원기로 나머지는 자연치유를 해야 한다. 그래야 독이 사라지면서 원기가 왕성해진다. 이처럼 약은 고대부터 무섭다고 하였다. 오죽했으면 하늘과 땅 사이에 정상에서 벗어난 것은 모두 독이다고 했다. 그렇다면 인체의 병독은 어떻게 발생을 할까? 예나 지금이나 밖에서 입으로 들어오는 것은 음식이 제일 많다. 잘못된 음식이 체내에 머물러 체하면 독이 된다. 여러 가지 질병의 증상은 모두 독 때문에 발생한다. 이 독이 어디에 있냐에 따라서 그 질병 이름이 정해진다. 예부터 선조들은 더위로 허약해진 기운을 극복하는 재료 중에 민어를 쳤다. 양생에는 민어나 오리고기에 동과를 넣어서 끓이는 탕이 있다. 여름시절 최고의 묘약이며 보약이라고 극찬을 하였다. 오리1마리나 민어1.5kg, 동과300g, 죽순100g을 솥에 넣고 푹 삶는다. 그리고 아침저녁 한 공기씩 5일 동안 먹는다. 이렇게 하면 더위를 극복하고 양기를 길러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고 하였다. ■스트레스를 예방하는 민어탕(民魚湯) ▲효능-안신진정(安神鎭定)한다-여름철 허약해진 신장의 양기를 북돋우고 보양하여 기억력을 증진시키고 스트레스를 예방하여 건강한 가을을 맞이하는데 도움이 된다. ▲재료-장뇌삼1개, 민어300g, 노루궁뎅이버섯50g, 청홍초 각1개, 마늘10g, 후추, 약선간장 ▲만드는법 1.삼은 뇌두를 제거하고 노루궁뎅이버섯은 흔들어 씻어서 준비한다. 2.민어는 비닐을 칼등으로 깨끗이 벗겨내고 잘라 준비한다. 3.솥에 민어와 버섯, 양념을 모두 넣고 끓여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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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7
  • 더위 물리치는 산양삼차(山養蔘茶)
    ■더위 물리치는 산양삼차(山養蔘茶) ▲효능-제신성뇌(提神醒腦)한다-삼복시절 허약해지는 심장을 보양하여 뇌를 맑게 하여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눈을 좋아지게 하며 체력을 증강하여 면역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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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3
  • [최만순의 약선요리]삼복시절, 수면부족으로 인한 피로회복에는 "콩나물볶음"
    피로회복에 좋은 콩나물볶음,인체의 혈관과 오장에 쌓이는 열기를 내려 피로를 회복하여 불면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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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최만순의 약선요리]삼복더위, 소화불양, 신경쇠약에 산초와 율무가 들어간 "보양탕이 최고"
    삼복시절 보양탕은 삼복시절 더위로 소화기관이 약해져 소화불량, 신경쇠약, 신체피로감 등이 발생하며 면역력이 약해져 인체 내부에 각종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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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5
  • 소서시절(小暑時節),혈액순환을 돕는 당귀전
    혈액순환을 돕는 당귀전,여름철 첫 더위시절 피부와 혈액에 쌓이는 독기를 해독하여 팔다리가 무겁고 저리며 아픈 것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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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0
  • [최만순의 약선요리] "팥은 한 여름에 받는 스트레스 예방에 좋은 식재료다."
    "팥은 한 여름에 받는 스트레스 예방에 좋은 식재료다.", "팥은 질병을 쫓고 무병장수를 기원하기 위한 소원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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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최만순의 약선요리]소변 볼 때 깔깔하면서 아프거나 방울방울 떨어지면서 시원하게 나오지 않을때.".콩잎김치"최고
    소변 볼 때 깔깔하면서 아프거나 방울방울 떨어지면서 시원하게 나오지 않을때.".콩잎김치"최고
    • 주요뉴스
    2022-06-30
  • [최만순의 약선요리]24절기 중 9번째인 ′망종(芒種)′시절,보양백숙으로 질병예방
    24절기 중 9번째인 ′망종(芒種)′시절,보양백숙으로 질병예방 미병선방(未病先防)한다. 망종시절 오는 한낮의 더위를 극복하고 영양을 보충을 하여 초여름 각종 질병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 주요뉴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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