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6(월)
 

사단법인 충 효 예 대학과 사단법인 충 효 예 실천본부가 주최하고 국제신문과 희망복지 영남방송이 주관하는 충 효 예 대상 시상식과 세계 167개국 초 중 고 글짓기 공모전 시상식이 21일 부산 서면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성대히 개최되었습니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 정의화 전 국회의장, 장혁표 전 부산대총장이 내빈으로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시상식에서는 글짓기 대상에는 원미고등학교 정예진 학생과 광안중학교 조서경, 서울어울초등학교 이수연 학생이 수상했습니다.


특히 해외 수상자로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한윤서 학생과 칭다오청운한국학교 윤찬영 학생등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학생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우수모범장학생에 에티오피아와 몽골 국내 유학생에게도 장학금이 전달되었습니다.


(칭다오청운한국학교 김민서 학생 인터뷰)


이날 충 효 예 대상에서는 충상에 주식회사 지원건설 박재복 회장과 국제라이온스협회355복합지구 주종기 초대의장이 수상했으며 효상에는 가야CC 김영섭 대표, 예상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355A지구 박기식 전총재와 국제라이온스협회355A지구 박희채 전총재가 수상했으며 충 효 예 대훈장에서는 할트마 바툴가 몽골 직전 대통령이 수상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또한  본 대회를 개최한 사단법인 충 효 예 대학 김명수 총장은 우리의 전통인 충 효 예를 세계에 알리고 훌륭한 지도자를 배출하는데 단체의 목적이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충효예 대학 김명수 총장 인터뷰)


한편 사단법인 충 효 예 실천본부 류진수 총재는 대회사에서 배움에는 끝이 없으며 지름길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우리의 전통을 이어가는 충 효 예 실천본부와 충 효 예 대학이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기대해 봄니다.

뉴스워크 오늘의 초점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뉴스워크 유튜브채널을 통해 자세히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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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효예 대상 시상식"성대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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