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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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행복부산디자인연구회(대표 김광명 의원, 국민의힘 남구4)가 주최하는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가 6월 18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2층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행복부산디자인연구회(이하 '행부디')는 부산 시민의 행복을 위한 특화된 부산디자인 정책을 연구하고자 설립된 의원연구단체다. 대표 김광명 의원을 비롯해 배영숙 의원(부산진구4), 황석칠 의원(동구2), 김효정 의원(북구2), 정채숙 의원(비례대표), 송우현 의원(동래구2), 이복조 의원(사하구4), 서국보 의원(동래구3), 성현달 의원(남구3), 이승연 의원(수영구2), 양준모 의원(영도구2), 김창석 의원(사상구2), 정태숙 의원(남구2) 등 총 13명의 의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정책연구용역의 주제는 ‘부산시 공공디자인 진단 및 리빙랩 운영을 통한 공공디자인·서비스 정책 연구’이다. 연구는 부산 시민의 행복 실현과 부산시 이미지 제고를 목표로 시민 주도형 리빙랩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디자인·서비스 정책을 실증하고 발굴하여 시민 체감형 정책 방안을 제안하는 것이다.


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 책임자인 ㈜싱크앤두랩의 박성률 대표가 과업의 개요와 주요 내용, 추진 계획을 발표한 후, 연구단체 소속 의원 및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김광명 대표의원은 “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서비스디자인 기본조례를 제정하여 제도의 기반을 다진 만큼, 앞으로 시민을 주체로 한 디자인도시 부산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용역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도시 디자인을 개선하는 실험 연구 방식으로서, 연구 결과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 이 결과가 정책에 연계되어 바로 활용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 바란다”고 연구진에게 당부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올해 10월 준공 예정으로, 시민 참여 리빙랩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실증 연구 결과를 토대로 부산 시민의 행복을 위한 특화된 공공디자인 정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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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행복부산디자인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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