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9(금)
 

창녕군수 도비 예산확보를 위한 도지사 면담2.jpg

 

창녕군은 성낙인 군수가 지난 18일 경남도청을 방문해 박완수 도지사와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경남도의 행정 지원과 도비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성 군수는 면담에서 창녕군 부곡하와이 재개장 프로젝트와 대한민국 최초 1호 온천도시인 부곡온천의 활성화를 위해 경남도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도비 지원도 건의했다.

 

성 군수는 창녕군의 주요 현안으로 풍수해생활권 종합 정비사업, 남지 자연 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공사, 창녕군 과학영농종합시설 신축,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등의 도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외에도 부곡온천 공동 급수시설 구축, 부곡온천 관광특구 가로경관 개선사업, 남지 마산지구 도로 개설사업의 특별조정교부금 지원도 요청했다.

 

도지사와의 면담 이후 성 군수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찾아 현안사업에 대해 재차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강조했다.

 

성낙인 군수는 “부곡하와이 재개장 프로젝트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장기적인 지역발전을 위해 중요한 사업”이라며, “우리 군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창창한 창녕 건설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로 뛰며 국도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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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낙인 창녕군수, 경남도청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 해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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