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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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워크]함안문화원(원장 김동균)은 함안군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지난 22일 함안군 내 초등학생 40여 명과 함께 문화유적지 순례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무산사, 고려동 유적지, 대암 이태준 기념관, 함안박물관을 탐방하며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함안의 역사적 인물과 문화재를 직접 보고 듣는 체험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균 원장은 "학생들이 직접 역사 현장을 방문해 체험함으로써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교과서에서만 보던 역사 유적지를 직접 방문해보니 더욱 흥미롭고 이해가 잘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체험 학습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문화유적지 순례 행사는 학생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함안군의 문화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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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원, 초등학생 대상 문화유적지 순례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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