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5(목)
 
  • 스트릿 댄스·치어리딩·뮤지컬…다채로운 거리공연 펼쳐진다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9월을 맞아 ‘서면 차 없는 거리, 문화로 채우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면을 단순한 상업 중심지를 넘어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심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부산진구 서면 차없는 거리 문화로 채우다 행사 개최.jpg
2024년 부산진구 서면 차없는 거리 행사 모습/사진=부산진구청

 

첫 번째 무대는 9월 6일(토) 오후 6시,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열리는 ‘2025 스트릿 댄스 in 서면’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유명 디제이의 디제잉 쇼와 함께 부산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 댄스팀이 힙합·왁킹 등 다채로운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어 9월 20일(토) 오후 5시, 서면1번가에서는 ‘오늘 서면에서 응원 완료’ 행사가 펼쳐진다. 이는 2025년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무대로, 치어리딩 공연과 태권도 시범, 뮤지컬 무대 등 역동적이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다양한 거리 공연을 통해 서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서면이 단순한 소비공간이 아닌, 문화가 함께하는 도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획과 운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BEST 뉴스

전체댓글 0

  • 05363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서면, 9월 ‘차 없는 거리’ 문화 축제의 장으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