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준우·박세웅·김원중 등 인기 선수 대거 참여…주말 쇼핑객 위한 체험형 스포츠 축제
롯데몰 동부산점은 오는 11월 29일(토) 오후 3시, 1층 특설매장에서 지역 야구 팬을 위한 특별한 체험형 이벤트 ‘롯데자이언츠 선수단 팬 사인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당일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팬들에게 스타 선수들을 가까운 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사인회에는 전준우, 박세웅, 김원중, 전민재, 한태양, 정현수 등 롯데자이언츠의 주축 선수들이 대거 참석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사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단 치어리더와 마스코트의 특별 공연이 더해져 현장은 역동적이고 활기 넘치는 축제 분위기로 채워질 전망이다.
롯데몰 동부산점은 고객 참여형 SNS 현장 이벤트도 마련한다. 행사장을 방문한 뒤 SNS 인증샷을 업로드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수 사인 유니폼 등을 제공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일 계획이다.
김찬규 롯데몰 동부산점 영업팀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 팀과 함께 고객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팬문화 활성화와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롯데자이언츠 팬뿐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주말 쇼핑과 동시에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몰 전체의 축제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