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층에 2월 6일 신규 오픈… ‘60/40 파카’ 혁신 브랜드
1965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출발한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시에라 디자인(SIERRA DESIGNS)’이 2월 6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5층에 신규 오픈했다.
시에라 디자인은 아웃도어 시장 최초로 코튼 60%, 나일론 40% 비율의 ‘60/40 파카’를 선보이며 기능성과 착용감을 동시에 잡은 혁신 브랜드로 평가받는다. 면의 부드러움과 나일론의 내구성을 결합한 소재 기술은 출시 당시 파카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에라 디자인은 자연과 일상을 연결하는 기능적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안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고객층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이번 신규 입점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우선 2월 22일까지 4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0%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3월 2일까지 50만 원 이상 구매 고객 가운데 3명을 추첨해 브랜드 백팩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인센스 스틱’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백화점 관계자는 “시에라 디자인은 전통성과 기술력을 겸비한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라며 “부산 고객들이 차별화된 아웃도어 감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워크 & newswalk.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