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4(수)
 

사단법인 부산국학원(원장 박애자)는 10월 3일(일) 단기4354년 대한민국의 생일날인 개천절을 맞이하여 개천절의 의미와 홍익인간과 한국인의 가치를 알리고자 부산국학원에서 2030 부산월드 EXPO 유치 성공기원!!! 단기4354년 개천절기념 1000人 “희망!부산” 선언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국학원은 지난 2년 동안 전 세계가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큰 위기 속에서 많은 국민들이 불안과 두려움으로 겪고 있고, 또한 여전히 사회적인 다양한 갈등과 대립으로 분열이 되어, 개천절을 맞이하여 개천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의 생일날에 국민들이 하나로 화합할 수 있도록 이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박애자 원장은 “개천절은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꿈으로 국조 단군왕검이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를 세운 날이다. 한국인의 뿌리이고, 정체성이다.”라며 “한민족의 대축제의 날로 대한민국 국민 모두 다 열린 마음으로 축제를 즐기고, 공생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부산국학원썸네일.jpg

국학원은 한국인으로서 긍지와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대한민국의 생일날인 국경일인 개천절 정부 경축행사에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내년 대통령 대선 후보자들에게 공문을 보내 질의를 하고, 답을 개천절 행사에 발표했다.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16개 시도 국학원은 지역에서 각각 행사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부산 국학원은 3일 오전 11시 국학원 회원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온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전국에서 보내온 개천절 축하 릴레이 영상을 시청하고, ▲개천절 노래 제창 ▲개천절 축하공연 ▲ 개천절 역사퀴즈 ▲희망! 대한민국 선언문 낭독에 이어서 ▲개천절 특별강연 등 다양한 경축행사를 했다. 

 

국학원은 이 시대의 홍익인간의 모델을 발굴·양성하고 있으며, 홍익정신을 실천하는 홍익생활문화운동을 전개하는 교육·연구 기관이다. 

 

매년 전국 16개 지부 및 시군구 단위에서 삼일절, 광복절, 개천절 3대 국경일 기념행사를 열어 대한민국의 뿌리 정신인 홍익정신의 가치를 알리고 있으며 작년부터 ‘한국인이 한국인답게’ 캠페인을 통해 한국인에 대한 정체성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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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학원,[2030 부산월드 EXPO 유치 성공기원!!! 단기4354년 개천절기념 1000人 “희망!부산” 선언대회] 성대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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