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4(수)
 

'2021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지난 30일 오후3시 폐막식과 시상식을 끝으로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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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도시엔 활력을, 지역엔 일자리를’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렸던 박람회는 사흘간 54,426여명(오프라인36,419명, 온라인18,007명) 방문객을 맞으며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철저한 방역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유지한 가운데 전국의 시·군·구 및 기업체, 협동조합 등 총 189여개 업체 750개 부스가 참여, 도시재생사업의 관심을 끌어올렸다.


폐막식에는 주요프로그램 △도시재생 아이디어&ucc영상제작 공모전 △도시재생 지역대표기업 경진대회 △참가부스 현장평가에 대하여 도시재생사업 시행에 있어 자발적인 노력에 의해 성과가 우수한 지방자치단체, 기업, 민간단체 등을 선정하여 총42개의 시상을 부여함으로써, 도시재생 뉴딜정책향상 및 도시재생 사업의 활력을 불어 넣었다.


또한 박람회 기간 중 유튜브, 네이버tv를 통해 온라인 참여로 스마트혁신과 그린뉴딜을 통한 도시 활성화, 도시재생의 성공사례, 주택정비 등 도시재생 분야의 세미나와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하여 다양한 전문가와 민간인 등 토론하는 모습을 생중계로 보여줌으로써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박람회장 입구에서부터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던 ‘경상남도 도시재생 사진전’은 저마다 가지고 있는 도시와 장소가 가진 상황과 기억을 떠올리며 추억할 수 있는 도시재생 발자취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어 관람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이밖에도, 다양한 체험부스 △토피어리 만들기 △목공 체험 교실 △천연비누 만들기 △캘리그라피 △반려실물체험 운영과 마산 국화축제와 연계하여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됐다.


허동식 경상남도 도시교통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도시재생 참여주체가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도시재생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해 서로 독려하고 좋은 사례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의 가치와 중요성을 보여주는 자리로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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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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