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2(일)
 

                       (뉴스워크 정선 기자)

 

70세에 시단에 데뷔하여 만6년만에 시집을 낸 강언관 시인의 첫시집 '나는 실버 통역사'가 발간됐다.

 

시인 강언관은 부산 영도출생으로 2014년 《시와수필》 신인문학상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한국문인협회와 남강문학협회 회원으로 문학 활동을 하고 있다.

 

강언관 시인과 해운대신시가 공원에서 영상인터뷰를 가졌다.

 

*시인과의 영상인터뷰는 유튜브를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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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언관 시인 첫 시집 '나는 실버 통역사'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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