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5(월)
 

 

산성할아버지 가라사대

△초대 : 설원 천명일 선생

△진행 : 뉴스워크 정 선 편집국장

△제목 : 명상 이렇게 하라!

 

-한문속에 명상이 있다.아무것도 생각할것(배울것)이 없는 상태를 무학이라한다.

-한문 그자체가 명상으로 되어있다.

-한문 그 자체가 명상이며 한문을 읽을때 내면의 각성으로 들어간다.

-조상의 뿌리를 비조라고 한다.사람잉태시 코가 먼저 생겼다고 해서 조상을 비조라고 한다.

-새라는 말은 사이라는 뜻이다.

-코를 가만히 보면서 숨이 들어가고 나오는 것을 느끼면 된다.

-깨어있는 각성은 나의 내면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뉴스워크 유튜브채널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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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이렇게 하라!”,그러면 내면의 각성으로 들어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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