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3(토)
 

 

하윤수 당선인은 최근 뉴스워크 등 미디어연합취재단과의 인터뷰에서 “공감할 수 있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 당선인은 소통하는 교육청을 강조하며, 2층에 있는 교육감실을 1층으로 옮기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한편 하윤수 당선인은 취임 첫 행보로 ‘기초학력진단평가’ 시행을 들었습니다. 하 당선인은 “부산 교육을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으로 탈바꿈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초학력이 보장돼야 한다”고 밝히며 이를 근원으로 제2의 부산발 교육혁명을 일으킬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기초학력 진단평가를 전수조사로 하고, 학생의 위치를 학부모와 교사에게 알려주는 등 인수위에서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부산에 거주하는 수많은 세터민과 다문화가정 자녀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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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시교육감 당선인,"공감할 수 있고 소통하는 교육청 만들겠다."밣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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