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6(월)
 

최근 대한민국 국민들이 정치인들에게 크게 실망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경제성장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지만 정치분야는 퇴행하고 있는 느낌이라 많은 국민들이 염려하고 있는 상황에 청년들이 새로운 정치환경을 요구하며 직접 거리로 나섰습니다.


유튜브 채널 ‘나라사랑 청년정치TV는 ‘국회의원이 국가에 이익이 되는가?’거리투표를 11월 16일부터 11월 27일까지 2주간에 거쳐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인천, 울산 등 전국 30개 지역을 순회하며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회의원들이 밥값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그 활동을 평가하고 감시하는 “국회의원 평가위원회” 구성을 위한 전국민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나청티브이 박태현 대표는 “대한민국 국민이자 청년으로서 지금 국회는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자신의 정당만을 위한 정쟁만을 일삼고 있다”고 칠타했습니다.


(인터뷰 : 나라사랑 청년정치TV 박태현 대표)


한편 이날 부산 서면에서 펼쳐진 거리캠페인에서 많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지지를 받았습니다.


(인터뷰 : 일반시민)


나청TV는 이번 국회의원에 대한 전국 거리 투표 결과와‘국회의원 평가위원회’ 발족을 위한 기자회견을 오는 12월 5일 서울 광화문 광장과 국회의사당 앞에서 300여 명의 청년들이 모여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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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국가에 이익이 되는가?’거리투표-"청년들이 거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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