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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대담)“유엔참전용사 후손돕기 특별프로젝트”
    「유엔참전용사보훈의날조직위원회대표회장」 특별대담 진행 : 강성권 뉴스워크 대기자 Ⅰ질문 : 유엔참전용사보훈의날조직위원회가 유엔참전용사후손 장학금 지원을 하셨던데요. 대표회장이신 나영수 목사님을 모셔서 말씀 나누어 보겠습니다. 목사님! 11월 11일에 개최하셨던 이 행사를 소개해 주시죠? □ 나영수 목사님 답변 Ⅱ질문 : 유엔참전용사 그 후손들에게 은혜를 갚기 위한 보훈의 날 행사인데요. 한마디로 요약하면 “유엔참전나라 용사후손돕기 프로젝트”인데요 전세계 60개 나라에서 참전한 것으로 압니다. 그 사람들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돕는다는 것인지요? 장학사업이라던가, 참전용사 후손들을 국내에 초청하여 의료진료를 한다든지, 건축사업으로 우물 파기, 주택 리모델링, 유치원건립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조직위원회가 있어야겠습니다. □ 나영수 목사님 답변 Ⅲ질문 :목사님! 매년 11월 11일 만 되면 2022 ‘턴 투워드 부산’ 유엔 참전용사 보훈의 날에 맞춰 조직위가 기념행사를 개최할 계획입니까? 개최한다면 외연을 넓히는 것을 계획하고 계시는지요? 지금은 교회에서 행사를 개최하셨는데, 내년부터는 일반인, 부산시민들도 대규모로 참석한다든지, 그런 생각은 해보시지는 않으셨는지요. □ 나영수 목사님 답변 Ⅳ질문 : 6.25 때 참전나라 중에 이번에 지원 가능한 나라는 에디오피아, 태국, 필리핀, 콜롬비아입니다. 이들 국가를 선정하신 데는 다른 뜻이 있습니까? □ 나영수 목사님 답변 Ⅴ질문 : 끝으로 대표회장으로서 유엔참전나라 용사후손돕기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가려면 윤석열 대통령에게 바라는 말씀과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에게 바라는 말씀과 국민들에게 바라는 말씀은 무엇인지, 그리고 진정한 턴 투워드 부산이 아닌 대한민국의 의미있는 행사로 가기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 나영수 목사님 답변 지금까지 “유엔참전용사보훈의날조직위원회” 대표회장 나영수 목사님과 말씀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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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부산시, 2022 부산관광벤처 페스티벌 개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24일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2 부산관광벤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2 부산관광벤처 페스티벌’은 첨단기술을 접목한 관광벤처들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고자 부산시 주최, 부울경관광벤처협의회(회장 신성재) 주관으로 개최되며, 특히 올해는 부산 스타트업과의 융복합 모델 발굴 지원을 위해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BOUNCE 2022’와 협업하여 추진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지역 관광벤처 홍보부스 운영 ▲청년&관광기업 취‧창업 컨설팅 ▲IR 피칭 ▲관광벤처인의 밤 등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청년&관광기업 Jump-Up 컨설팅’에는 부산관광 스타기업 3개 사(요트탈래, 짐캐리, 위더스콘텐츠)의 대표가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1대 1 멘토링을 실시하며, ▲‘IR 피칭’에는 관광벤처 5개 사가 참여하여 창업기획자(AC) 및 창업투자회사(VC)를 대상으로 기업 소개를 진행한다. 아울러 ▲‘관광벤처인의 밤’에서는 이동규 메라클 대표의 스타트업 투자 트렌드 특강 및 손진현 짐캐리 대표의 우수사례 발표 시간을 갖고, 부울경관광벤처협의회와 부산관광공사,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협의회, 경남로컬관광협의회와의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동남권 관광벤처 저변확대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유규원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관광 분야 또한 정보통신기술(ICT) 접목 등을 통한 플랫폼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워케이션‧미식‧반려견 등 업계 간 융복합을 통한 체험형 관광이 확장되고 있다”라며, “다양한 사업간 기술이나 서비스 결합을 통해 관광패러다임의 변화를 부산의 관광기업들이 선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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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국회의원이 국가에 이익이 되는가?’거리투표-"청년들이 거리에 나섰다"
    최근 대한민국 국민들이 정치인들에게 크게 실망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경제성장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지만 정치분야는 퇴행하고 있는 느낌이라 많은 국민들이 염려하고 있는 상황에 청년들이 새로운 정치환경을 요구하며 직접 거리로 나섰습니다. 유튜브 채널 ‘나라사랑 청년정치TV는 ‘국회의원이 국가에 이익이 되는가?’거리투표를 11월 16일부터 11월 27일까지 2주간에 거쳐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인천, 울산 등 전국 30개 지역을 순회하며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회의원들이 밥값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그 활동을 평가하고 감시하는 “국회의원 평가위원회” 구성을 위한 전국민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나청티브이 박태현 대표는 “대한민국 국민이자 청년으로서 지금 국회는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자신의 정당만을 위한 정쟁만을 일삼고 있다”고 칠타했습니다. (인터뷰 : 나라사랑 청년정치TV 박태현 대표) 한편 이날 부산 서면에서 펼쳐진 거리캠페인에서 많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지지를 받았습니다. (인터뷰 : 일반시민) 나청TV는 이번 국회의원에 대한 전국 거리 투표 결과와‘국회의원 평가위원회’ 발족을 위한 기자회견을 오는 12월 5일 서울 광화문 광장과 국회의사당 앞에서 300여 명의 청년들이 모여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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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지스타 2022 “다시 한번 게임의 세상으로!”
    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완전 정상화되어 열리는 지스타(G-STAR) 개막이 11월 17일로 성큼 다가왔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벡스코에서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2(이하 지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해 3월, 최대 2028년까지 지스타 개최도시로 재선정되어 올해로 14년째 개최도시(Host CITY) 역할을 맡고 있다. ‘지스타’는 (사)한국게임산업협회(협회장 강신철)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정문섭)이 주관하는 국제게임 전시회이다. ‘다시 한번 게임의 세상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지스타’에서는 제2전시장까지 전시 체험 공간을 확장하고, 국내외 주요 게임사가 참가를 결정하면서 참관객에게 ‘역대급’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지스타 2022,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난 8일 부산시, 지스타 주최․주관기관과 문체부, 경찰, 소방, 해운대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병진 행정부시장이 안전 점검회의를 주재하는 등 지금까지 3차례 안전대책 점검회의와 사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행사기간 동안 안전관리 인력을 전보다 2배 이상 배치하여 ‘무사고 지스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입장권 교환처(벡스코 부대시설 부지)과 입장 대기공간을 분리 운영하고, 구역별 입장 인원을 제한하여 인파 밀집을 방지할 예정이다. 특히, 벡스코 앞 도로를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 관람객이 벡스코 앞 6차선 도로를 건너서 전시장까지 이동해야 함에 따라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행사 기간 중 도로를 통제하기로 했다. 통제 기간은 지스타 기간인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센텀역 교차로에서 벡스코 정문 입구까지 6차선 도로를 양방향으로 전면 통제한다. 도로 통제에 따라 시내버스 307번이 벡스코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고 우회하여 운행하게 된다. 부산시와 지스타 사무국은 주요 교통지점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교통안내 전광판, TV 방송, 시 홍보 매체 등을 통해 관련 내용을 적극 알리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통제구간 등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사무국 내 민원 안내 전용회선(☎740-8027~8)을 개설․운영한다. 특히 경찰 등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하여 행사 운영에 차질 없도록 할 계획이다. 코로나19 방역 대책의 경우, 기본적으로 정부 코로나 방역 지침을 따른다. 따라서, 실내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지만 야외의 경우 마스크 착용을 최대한 권고하겠다는 방침이다. ■ 전시 체험공간 확대 올해 지스타에서는 게임 전시공간이 대폭 확장된다. 벡스코 제1전시장을 포함한 제2전시장 3층까지 BTC관을 확장해 참관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확대 제공한다. 또한, 벡스코 제1전시장 광장 일대에 야외행사장도 운영하여 참가 기업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 26개 부산 게임사, 비즈니스 기회 노린다 부산의 26개 게임기업도 BTB관 내에 부산공동관을 통해 마상소프트의<DK온라인>, ㈜투핸즈인터랙티브의<플레이디딤>, ㈜앱노리의 <올인원 썸머 스포츠 VR> 등 38개의 게임 콘텐츠를 선보인다. 지난 9월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에 참가했던 40개 인디개발사(팀)도 ‘지스타 X BIC 쇼케이스’에 참여 비즈니스 기회를 갖게 된다. 이 외에도 지역 게임기업과 협력해 지스타 IP와 게임 콘텐츠 IP를 활용한 지스타 굿즈(8종)를 온라인(마플샵/11.9~11.30)과 오프라인(G-Shop/ 11.17.~11.20.)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개막식은 11월 17일 오전 10시 박형준 부산시장, 강신철 지스타 공동조직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그동안 많이들 기다리셨다.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정상화되는 지스타기 때문에 국내외 게임 유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만큼, 행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부산시를 비롯한 주최ㆍ주관사 모두가 총력을 기울였다”며, “다시 한번 게임의 세상으로(지스타 2022 개최 슬로건) 시민 여러분들을 초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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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지역의 한계 넘어 주민자치 교류활발,"부산 망미1동-밀양상남면"
    지역주민의 삶을 개선하고 지역의 당면한 사회경제적 불안정과 비인간적 소외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된 주민자치는 민주적 지방자치와 풀뿌리민주주의 발전의 요체라 하겠습니다. 지난 제18회 전국주민자치 박람회에서 주민자치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부산 수영구 망미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토요일 자매도시인 밀양시 상남면을 방문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몇 년간 상호교류가 이뤄지지 못한 상남면 주민자치회와의 친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 망미1동 주민자치위원장 황성필) 가을 단풍으로 물든 밀양 얼음골에 모여 영남알프스얼음골케이블카에 탑승, 해발 1021m 천황산 정상에서 산행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 밀양시 상남면 김호창 주민자치회장) 또한 오랜만에 만난 두기관의 자치위원들은 밀양의 자랑인 오치마을의 오치사과밭에서 농장체험도 가졌습니다. (인터뷰 : 밀양시 주민자치회원 오정화 간사) 밀양시 상남면 주민자치회와 부산 수영구 망미1동 주민자치위원회의 도농교류가 주민자치 활동의 공간적 범위인 지역적인 한계를 넘어 전국의 모범적인 상호교류로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기대해 봄니다. 뉴스워크 오늘의 촛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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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국내 최대 비즈니스 네트워킹,"BNI 코리아 파이오니아 챕터" 탄생
    국내 최대 비즈니스 협업단체인 BNI 코리아가 부산에서 처음으로 부산 사업가 협업팀 “파이오니어 챕터”가 성공적으로 런칭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27명의 창립 맴버와 100여명의 사업가들이 참여해 서로의 사업을 소개하고 BNI 시스템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BNI코리아 존윤 대표는 사업가들이 혼자서 이루기 어려운 사업을 협업을 통해 같이 이뤄나가는 새로운 비즈니스 네트워크라고 역설했습니다. (인터뷰 : BNI 코리아 존윤 대표) 또한 BNI 파이오니아 챕터에서 브랜딩 전략을 맡고 있는 피플라이프주식회사 센텀중앙사업단 조원희 팀장은 BNI를 편한히 주고 받을 수있는 효율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킹이라 합니다. (인터뷰 : 피플라이프 주식회사 센텀중앙사업단 조원희 팀장) 전세계 29만명의 사업가들이 참여하고 국내에서는 2000여명의 사업가들이 매주 참가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네트워킹인 BNI코리아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사태와 세계적인 경기침체의 새로운 대안되기를 기대해 봄니다. 뉴스워크 오늘이 촛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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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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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 시민참여형 탄소중립 생활 실천 워크숍 개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2월 5일 오후 3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탄소중립 시민생활 실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50 탄소중립 선도도시 부산’을 빈틈없이 이행하고, 민간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 최우수사례 발표 등을 통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 공감대를 부산 곳곳으로 전파하기 위한 기후행동 인식 전환의 장이다. 행사는 200여 명의 탄소중립 관계자,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 민간부문 탄소중립 경진대회 우수팀(12팀) 및 청소년 포럼 최우수팀 시상 ▲ 청소년 그린리더 위촉장 수여 ▲ 탄소중립 시민참여형 생활 실천 강연 ▲ 경진대회 최우수팀(2팀) 사례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시가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23일까지 민간 부문을 대상으로 모집한 그린액션(5실천+1협업 메시지*) 실천 우수사례 31건 중 예선심사와 본선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우수 2팀의 시민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우수사례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 5실천+1협업 메시지 : 5실천은 ▲에너지 ▲생산, 소비 ▲수송, 교통 ▲자원순환 ▲흡수원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사례를 말하며, 1협업은 ▲지자체, 교육청과의 협업을 통한 탄소중립 문화 정착을 말한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나부터 한 사람, 한 사람씩 우리가 모두 탄소중립과 기후행동을 실천할 때 모든 생명 모든 세대가 누리는 더 나은 미래의 지구로 나아갈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개선과 이해확산, 생활 실천, 시민 소통 등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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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부산시, 글로벌 대표 레스토랑 발굴 성과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LAB24 바이 쿠무다’가 프랑스가 주관하는 세계적 미식가이드 ‘라 리스트 2023(LA LISTE 2023)’에서 세계 최고 1,000대 레스토랑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글로벌 미식관광도시 부산」 조성 전략을 발표한 지 3개월 만에 미식 관련 글로벌 평가업체에서 부산 소재 레스토랑이 소개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글로벌 미식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발판 마련에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 ‘LAB24 바이 쿠무다’는 셰프 에드워드 권이 지난 1월 부산 송정에 개업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으로, 파인다이닝 불모지로 여겨졌던 부산에서 제일 예약하기 어려운 레스토랑으로 자리매김했다. 라 리스트는 프랑스 관광청에서 가장 신뢰도 높은 관광·미식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2015년부터 매년 전 세계 1,000대 레스토랑을 선정해 발표하는 미식 가이드로, 이번 라 리스트 선정 레스토랑에 한국은 36개 레스토랑이 선정됐으며, 서울을 제외한 레스토랑은 부산 소재 ‘LAB24 바이 쿠무다’가 유일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미식은 관광에 있어 주요 방문 이유, 대표적 체험 활동 중 하나로 새로운 여행 트렌드가 되었다”라며, “이번 LAB24 바이 쿠무다가 라 리스트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글로벌 대표 레스토랑을 발굴하여 부산을 다른 세계적 미식도시 못지않은 미식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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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부산시, 디지털 농업 확대로 스마트 도시 앞당겨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부산농업의 혁신성장 비전으로 ‘디지털 농업 확대’를 선포하고, 기후변화, 노령화, 농지면적 감소 대안으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테이터(Big Data)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지능화된 농장인 ‘스마트팜’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올해 디지털 농업 확대를 위해 자체 사업으로 ▲6개 사업, 총 2억 6천만 원 규모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팜 활성화 사업’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공모사업인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지원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인사혁신처 공모사업인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전문성과 경험을 가진 퇴직공무원을 확보하여 스마트팜 활성화를 위한 현장 기술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디지털 농업 현장 확산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또한, 2023년도 국비 2억 원을 확보한 ▲‘품목별 데이터 기반 생산모델 보급사업’은 품목별 생산성 향상 모델 적용, 생육 단계별 데이터 정밀측정 및 최적 환경제어 등 품목별 빅데이터를 활용한 체계적인 최적 생산모델 적용으로 미래농산업 인프라 확충과 디지털 농업 상위 거점 농가 육성에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디지털 농업 확대를 위해 자체사업과 국비사업 확보로 하드웨어를 강화하고,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강화하여 부산농업의 혁신성장 비전인 디지털 농업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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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주)윈스 부산지사 설립 및 부산 사이버 보안센터 개소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지난 10월 18일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투자협약(MOU)을 체결한 (주)윈스(대표이사 김보연)가 오늘(1일) 오전 11시에 해운대구 센텀그린타워(1층)에서 부산지사를 설립하고 부산 사이버 보안센터를 개소한다. (주)윈스는 사이버 보안 분야 매출액 기준 국내 4위인 기업으로, 부산시와의 협약을 통해 부산 지역 내에 사업장을 신설하여 지역경제 발전과 좋은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특히 디지털 혁신 인재양성, 지역 내 우수 인재 채용 및 2년 이상 고용 유지, 정보보안 연관 산업 발전도모 등을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부산시가 5년간(2022~2026년)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고급 인력 1만 명을 양성하고, 인재 역외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채용 연계형 교육지원사업인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BDIA : Busan Digital Innovation Academy)’에 ㈜윈스가 훈련기관으로 참여하여 사이버 보안 과정 20명을 교육하고 있으며, 그중 우수 교육생 70%를 직접 채용할 예정이다. 오늘 개소하는 윈스 부산 사이버 보안센터는 ▲서버실 ▲관제실 ▲분석실 ▲회의실 ▲업무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채용한 우수 교육생은 12월 중순부터 이곳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인 ‘지역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사업’에 (주)윈스와 함께 참여하여 지역 정보보호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기업에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주)윈스와 같은 수도권 우수 기업을 부산으로 유치하고 지역에서 디지털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지역 산업 활성화는 물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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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영상, 4개 대륙 22개국에 송출된다!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메리카 등 4개 대륙, 22개국에 송출되는 한국 경마실황 방송에서 앞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영상도 함께 방영된다.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를 전 세계로 확산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오는 12월 한 달간 한국마사회가 해외 22개국에 송출하는 경마실황 방송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영상을 함께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홍보는 시와 한국마사회가 지난 3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공동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른 협업 홍보활동의 일환이다. 시와 한국마사회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를 위해 다양한 공동 홍보방안을 모색하던 중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한 해외홍보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고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간 결과, 해외 22개국*에 국내 경마실황을 송출하는 ‘경마실황 콘텐츠 수출’과 연계한 이번 홍보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 * 해외 22개국 ▹ 뉴질랜드, 미국,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스위스,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그리스, 독일, 네덜란드, 헝가리, 폴란드, 벨기에, 체코, 캐나다, 싱가포르, 호주, 아일랜드 이는 국내사업장 내 경마 중계방송을 통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등 국내 경마팬들을 대상으로 한 공익적 홍보에 앞장섰던 한국마사회가 이제는 해외로 송출되는 경마실황 방송을 활용해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한 글로벌 홍보 지원에도 나선 것이다. 특히, 이번 해외홍보는 대한민국 경제 재도약의 발판이 될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유치 홍보를 전폭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한국마사회 회장의 의지가 반영됐다. 한국마사회는 현재 22개국을 대상으로 경마실황 콘텐츠를 수출하고 있지만 매년 수출국을 확대할 예정이며, 이들 수출국가를 대상으로 한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홍보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송출되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영상은 2030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해외홍보 영상(영문)이다. 한국마사회는 영상 송출 시 해외 경마팬들에게 익숙한 한국마사회 해외 중계 아나운서들이 부산의 세계박람회 유치를 지지한다는 말도 함께 생생히 전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나윤빈 부산시 대변인은 “모든 후보국이 2030세계박람회 유치 교섭·홍보 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지금 이 시기에 정부·기업·기관·시민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도움과 협력이 절실한 상황이다”라며, “이번 공동 홍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준 한국마사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많은 기관 등과 협력해 범국가적 공감대 형성에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와 한국마사회는 지난 협약에 따라 경마장 이용객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 경마장 대형스크린 3곳 ▲ 전국사업장 내 텔레비전 1만3천 대 ▲ 매주 만 부씩 발행하는 경마 정보지 활용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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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부산시, 2022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잡페어 「다IT(있)다」 개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2월 8일과 9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 4D홀 및 회의장(121~123호)에서 ‘2022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잡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BDIA:Busan Digital Innovation Academy)’는 부산시에서 정보통신기술 분야 고급 인력을 양성하고 역외 인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채용 연계형 교육지원사업으로, 최근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소프트웨어(SW) 인력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부·울·경 지역 취업준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2026년까지 신산업 기술(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분야 전문인력 1만 명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추진되어 총 373명을 교육하여 이 중 239명이 취업(취업률 64.1%)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부터 2026년까지 매년 2천 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올해는 10월 말 기준으로 1,173명이 교육(수료 424명, 진행 749명) 중이며, 이번 취업박람회는 아카데미 교육생뿐만 아니라 정보통신기술 분야 취업준비생을 위해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솔리데오시스템즈, 글로벌리어, BNK시스템즈, 알서포트, 샤픈고트 등 2022년에 채용계획이 있는 37개 기업과, 메가존클라우드, 베스핀글로벌, 윈스 등 2023년 채용을 위한 홍보하기 위한 5개 기업이 참여한다. 행사는 크게 ▲정보통신기술 분야 취업 지원을 위한 ‘인재매칭 프로그램’과 ▲최신기술 동향 공유를 위한 ‘테크 콘퍼런스’로 구성했다. ‘인재매칭 프로그램’은 취업준비생이 사전참가 등록*을 하면 전문가가 채용기업에 맞는 인재를 사전에 연결한 후 현장에서 기술력 검증 등 다양한 면접이 이루어진다. * 사전참가 등록 : 12월 7일까지, 인원제한 없음 ‘테크 콘퍼런스’는 ①취업 컨설팅 전문강사의 취업/진로/자소서/면접 관련 ‘취업특강’ ②‘코딩 경진대회’ ③유니티 테크놀로지스 코리아와 함께하는 ‘유니티 데이’로 구성했다. 특히, ‘유니티 데이’는 게임뿐만 아니라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가상모형(디지털 트윈) 등에서 활용되고 있는 ‘유니티 엔진’ 강연을 무료로 들을 수 있으며, 27만 원 상당의 ‘유니티 자격증’ 시험에 무료로 응시할 수 있다. ① 취업특강 : 현장 등록 후 참가, 선착순 150명 ② 코딩 경진대회 : 12월 7일까지 사전참가 등록, 선착순 100명, 개인 노트 지참 필수 ③ 유니티 데이(강연·자격증 시험) : 12월 7일까지 사전참가 등록, 선착순 각 100명 한편, 첫날(8일) 오전 10시에는 부산의 디지털 분야 인재양성 업무에 기여한 유공자 5명에게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시상식을 개최한다. 수상자는 ▲부산산업직업전문학교 대표 박충식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대리 서맑음 ▲동의대학교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센터장 정석찬 ▲동명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단장 조미경 ▲㈜케이티 부산/경남광역본부이다. 이 외에도 ▲지문 적성검사 ▲이미지 컨설팅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이력서 사진 촬영 ▲나만의 명함 만들기 ▲무료 정장 대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http://www.bdiajobfair.com)에서 확인하거나,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창업지원팀(051-749-9354, mecagun@busanit.or.kr)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이준승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올해 처음 개최되는 “‘2022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잡페어’에 참여하는 40여 개 채용기업과 홍보기업 이외에도 추가로 지역 내 우수 디지털기업을 지속해서 발굴하여 지역 정보통신기술 청년 인재와의 취업 연계를 통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는 데 노력하겠다”며, 아울러 “디지털 인재양성 분야 국가 공모사업 참여, 우수 훈련기관 유치, 권역별 교육장 확대 등으로 지역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고급 정보통신기술 분야 인재양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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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박형준 시장, 성공적인 프랑스 파리 유치 활동으로 대통령 특사 추동력 더해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국제박람회기구(BIE) 사무국이 위치한 프랑스 파리에서 다양한 유치교섭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박형준 시장은 이 기간 2030세계박람회 유치에 도전하고 있는 도시의 수장으로서, 짧은 기간에 최대의 교섭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본국 및 다른 국제박람회기구(BIE) 대표들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대사 등을 대상으로 하는 유치교섭 활동에 주안점을 뒀다. 박 시장은 현지시각으로 지난 11월 28일 오후 6시 30분 프랑스 파리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이동해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 중앙아프리카공화국 ▲ 말리 ▲ 브라질 ▲ 아이티 ▲ 파라과이 ▲ 페루 측 국제박람회기구(BIE) 대표들과 만찬간담회를 가졌으며, 다음 날에는 ▲ 슬로베니아 ▲ 에스토니아 ▲ 폴란드 ▲ 크로아티아 ▲ 헝가리 등 유럽 지역 국제박람회기구(BIE) 대표들과의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각국 국제박람회기구(BIE) 대표들에게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도시 ‘부산’의 매력을 소개하고, 2030세계박람회가 왜 부산에서 개최돼야 하는지 그 당위성을 적극 피력하며 인류 보편적 가치 실현을 위한 우리의 노력에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현지시각으로 11월 29일 오전 9시 30분에는 2030세계박람회 유치후보국 3차 경쟁 프레젠테이션(PT)에 참석했다. 박 시장은 유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의회장과 동행하며 이날 참석한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 대표들에게 ‘하나된 한국(one team Korea)’의 면모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경쟁 프레젠테이션(PT)은 내년 11월 개최지 결정 시까지 총 5회 진행되는데 이번 3차 경쟁 프레젠테이션(PT)를 계기로 반환점을 돌아서게 됐다. 우리나라의 프레젠테이션(PT)에 대해 박 시장은 “그야말로 압권”이라며, “경쟁국과 비교해 추상적이지 않고, 현 인류가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현장에서 가장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평가했다. 박 시장은 총회 참석에 이어 다수의 국제박람회기구(BIE) 대표들이 상주하고 있는 프랑스 파리에 부산을 지지하는 우호적 여론을 조성하기 위해 현지시각으로 11월 29일 오후 2시 30분 ▲에이에프피(AFP) ▲톰 트래블 매거진(Tom Travel Magazine) ▲Le Figaro(르 피가로) 등 3개 언론사를 대상으로 순차 인터뷰를 단독으로 진행했다. 각 언론사는 부산의 강점, 부산이 후보지로 선정된 이유 등 ‘부산’이라는 도시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며, 질문을 이어나갔다. 이에 대해 박 시장은 개방성, 포용성, 역동성, 성장 경험 등을 예로 들며 부산이 가진 경쟁력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 2030부산세계박람회가 추구하는 역할에 관한 질문에는 부산의 도시 비전이 ‘그린스마트 도시’임을 앞세워 첨단기술을 활용해 기후변화 등에 대응할 것임을 알리며, 친환경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개최부지 ‘부산북항’과 그 앞 바다에서 추진되고 있는 ‘유엔(UN) 해비타트 해상도시 건설 프로젝트’ 등을 소개했다. 특히, 이날 인터뷰는 에펠탑 세느강변에 유람선을 정박시키고 조성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선 ‘크루즈 82’에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박 시장은 프랑스 파리 일정을 마치고 현지시각으로 11월 30일부터 12월 6일까지 대통령 특사로 ▲ 불가리아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 산마리노 등 유럽 3개국을 순방해 유럽권에서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 기반 확보에 나선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프랑스 출장은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파리 전역을 부산으로 물들이는 성공적인 방문이었다”라며, “이 기세를 몰아 대통령 특사단장이자 개최 후보도시 시장의 자격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반을 더욱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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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특별대담)“유엔참전용사 후손돕기 특별프로젝트”
    「유엔참전용사보훈의날조직위원회대표회장」 특별대담 진행 : 강성권 뉴스워크 대기자 Ⅰ질문 : 유엔참전용사보훈의날조직위원회가 유엔참전용사후손 장학금 지원을 하셨던데요. 대표회장이신 나영수 목사님을 모셔서 말씀 나누어 보겠습니다. 목사님! 11월 11일에 개최하셨던 이 행사를 소개해 주시죠? □ 나영수 목사님 답변 Ⅱ질문 : 유엔참전용사 그 후손들에게 은혜를 갚기 위한 보훈의 날 행사인데요. 한마디로 요약하면 “유엔참전나라 용사후손돕기 프로젝트”인데요 전세계 60개 나라에서 참전한 것으로 압니다. 그 사람들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돕는다는 것인지요? 장학사업이라던가, 참전용사 후손들을 국내에 초청하여 의료진료를 한다든지, 건축사업으로 우물 파기, 주택 리모델링, 유치원건립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조직위원회가 있어야겠습니다. □ 나영수 목사님 답변 Ⅲ질문 :목사님! 매년 11월 11일 만 되면 2022 ‘턴 투워드 부산’ 유엔 참전용사 보훈의 날에 맞춰 조직위가 기념행사를 개최할 계획입니까? 개최한다면 외연을 넓히는 것을 계획하고 계시는지요? 지금은 교회에서 행사를 개최하셨는데, 내년부터는 일반인, 부산시민들도 대규모로 참석한다든지, 그런 생각은 해보시지는 않으셨는지요. □ 나영수 목사님 답변 Ⅳ질문 : 6.25 때 참전나라 중에 이번에 지원 가능한 나라는 에디오피아, 태국, 필리핀, 콜롬비아입니다. 이들 국가를 선정하신 데는 다른 뜻이 있습니까? □ 나영수 목사님 답변 Ⅴ질문 : 끝으로 대표회장으로서 유엔참전나라 용사후손돕기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가려면 윤석열 대통령에게 바라는 말씀과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에게 바라는 말씀과 국민들에게 바라는 말씀은 무엇인지, 그리고 진정한 턴 투워드 부산이 아닌 대한민국의 의미있는 행사로 가기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 나영수 목사님 답변 지금까지 “유엔참전용사보훈의날조직위원회” 대표회장 나영수 목사님과 말씀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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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2022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위크’ 개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부산의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지정(’14.12.1.)을 기념하기 위한 ‘2022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위크’(이하 ‘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네스코 창의도시’란 문학·음악·공예·디자인·음식·영화·미디어아트 7개 분야에서 창의성을 동력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향하는 도시로 현재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에 전 세계 295개 도시가 가입되어있으며, 그중 18개국 21개 도시가 부산과 함께 영화 창의도시로 활동하고 있다. 부산시는 지난 2014년 12월 1일 아시아 최초로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로 지정되어 국내·외 창의도시들과 협력하고 시민의 영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왔다. 작년 3월부터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영화 분야 부의장 도시로 선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시민과 함께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지정 8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위크에서는 전시, 이벤트, 상영, 포럼, 결과 공유회, 파트너즈 대회 등 다양한 세부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11월 21일부터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대시민 온라인 이벤트’와 국내·외 창의도시 관계자, 지역 내 유관기관 및 부산시민이 응원영상을 온라인에 게시하는 ▲‘응원 릴레이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 이후 12월 한 달 동안 영화의전당 더블콘 3층 라운지에서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의 오늘’ 특별전시가 이어진다. 특별전을 통해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의 활동을 조명하고 지역 내 기념과 축하의 분위기가 조성될 전망이다. 또한 지역 및 국제적 영화산업 동향에 대한 심도 있는 담론 공유를 위해 ▲‘영화 창의도시 국제포럼’이 개최된다. 포럼은 ‘영화 활동을 중심으로 한 문화ODA’ 라는 주제로, 영국 브리스톨, 프랑스 칸, 독일 포츠담, 일본 야마가타 등 해외 영화 창의도시들이 함께 영화산업의 주요 이슈를 짚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그간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사업을 통해 ‘부산’과 ‘시민’을 주제로 제작된 다채로운 영화들을 소개하는 상영회도 운영된다. 역대 인터시티 레지던시 제작 작품 중 화제작을 상영하는 ▲‘「Re-play」 인터시티 상영회’, 2022 부산패키지프로젝트를 통해 복원된 필름 작품을 소개하는 ▲‘부산패키지프로젝트 상영회’, 마을 주민과 부산 청년이 함께 제작한 영화와 메이킹다큐멘터리를 상영하는 ▲‘마을영화만들기프로젝트 상영회’ 등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위크의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의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지정을 함께 기념하고, 추진 중인 사업들에 대해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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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Happy챌린지(1차)’ 거버넌스(아카데미) 운영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Happy챌린지’ 1차 사업 대상지인 당감개금생활권 내 개금3동주민센터에서 주민협의체 및 공감정책단 주민들로 구성한 ‘Happy챌린지 거버넌스(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9월, ‘Happy챌린지(1차)’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하여 15분 도시 가치와 비전 확산, 과제발굴 등을 위해 지역 생활공동체 주민들로 구성한 거버넌스(주민협의체)를 5차례에 걸쳐 운영하여 의견을 수렴해왔다. 또한 10월부터는 당감개금권 해피챌린지 공감정책단을 공개 모집하여 참여 주민들의 범위를 확대한 바 있다. 이날 행사는 공감정책단, 주민협의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5분도시 기본구상 강의를 시작으로 시에서 마련한 ▲‘Happy챌린지(1차)’ 사업계획(안) 설명 ▲주요 사업장을 직접 둘러보는 현장투어 ▲분과별 집단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이후 주민 의견수렴 및 조율을 거친 뒤 연내 거버넌스를 한 차례 더 개최하여 조율된 의견들이 검토‧반영된 사업계획에 대해 최종적으로 확정할 방침으로, 2023년부터 시작할 사업계획 담금질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사업 기간(2023~2024년) 내 공감정책단, 주민협의체,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아카데미, 워크숍 개최 등을 통해 주민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의식을 고취하는 한편, 이들로 구성된 모니터링단과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하여 사업추진 전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장은 “이번 거버넌스(아카데미)는 민간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현장의 살아있는 목소리를 15분 도시 조성에 입혀나가기 위한 현장지원단이자, 향후 Happy챌린지 추진 전반을 모니터링하는 핵심축이 될 것”이라며, “Happy챌린지 사업을 통해 축적된 성공사례들이 시 전역으로 확산되어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행복도시 부산이 구현될 때까지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15분 도시’란 코로나 팬데믹 이후 도보나 자전거로 의료, 교육, 여가 등이 가능한 보행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하는 새로운 도시 모델로서, 부산시는 지난해 5월 비전선포를 시작으로 비전투어, 정책공모, 기본구상, 거버넌스 운영, 예비계획 수립 등을 거쳐 시범권역 조성사업인 1차 해피챌린지 사업을 2023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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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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