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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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소식알리는 뉴미디어멤버스(시민기자단) 모집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생생한 부산의 소식을 전달할 ‘2023 부산시 뉴미디어멤버스(시민기자단)’ 110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올해를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향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부산의 변화를 이끌어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가덕도신공항 건설’, ‘낙동강 취수원다변화 사업’ 등 미래비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부산의 대변화를 시민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게 ‘부산시의 눈과 귀’가 되어줄 올해 뉴미디어멤버스를 역대 최대 규모(2022년 60명)로 모집, 운영해 시민과의 소통에 중추적 역할을 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의 변화 외에도 문화, 관광, 여행 등 다양한 소재로 현장을 취재하고자 부문별 세부 분야도 다양화했다. 올해 모집인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유튜브 두 부문으로 나눠 각각 80명, 30명씩 총 110명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부문’의 경우 부산의 다채로운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고자 기존 블로그 기자단, 사진기자단 외에 외국인 기자단, 출향인 기자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자단 등 총 5개 분야로 나눠 운영한다. ‘유튜브 부문’은 영상기획, 촬영 편집, 영상 출연 등 총 3개 분야로 세분화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또한, 영상 콘텐츠 제작 활동뿐만 아니라 부산시 유튜브 채널인 ‘부산튜브’에서 진행하는 생방송 등에 시민 리포터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뉴미디어멤버스로 선발되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각자 맡은 부문·분야별 다양한 주제의 블로그, 유튜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를 작성하게 되며, 월간 기획회의, 워크샵(이하 멤버스데이) 등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콘텐츠 및 기사 채택 시 원고료가 지급된다. 참가신청은 구글폼(https://forms.gle/PNPK7Akb6v9PvtCUA)을 통해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부산시는 제출서류 심사 및 전화 면접을 통해 ▲ 소통 ▲ 운영 ▲ 발전 역량 등을 평가, 올해 뉴미디어멤버스를 최종 선정한 다음, 2월 28일 부산시 누리집과 블로그, 개별 연락을 통해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나윤빈 부산시 대변인은 “시 블로그와 유튜브는 부산시민과의 소통 매개체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라면서, “이러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부산시민의 눈으로 보다 다양하고 깊게 부산시 소식을 전할 수 있어야 하는 만큼 이번 뉴미디어멤버스 모집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미디어멤버스 신청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이나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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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6
  • 아름다운 부산 ‘워케이션 거점센터’ 개소!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7일 오후 4시 30분에 일(Work) 삼(Live) 쉼(Play)이 조화로운 도시 부산을 위한 ‘부산 워케이션 거점센터’ 개소식을 부산역 인근 아스티 호텔 24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부산형 워케이션 1호 참가기업인 구글 코리아 김경훈 대표, 슬랙 정응섭 대표, 미디어젠 고훈 대표,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 외에도 황보승희 국회의원, 강철호 시의원, 한국관광공사 이학주 국민관광본부장, 조진호 아스티 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개소식은 부산형 워케이션에 참가 의향을 밝힌 1호 참가기업들의 서명식, 관광기업 대상 투자설명회, 사전 신청을 완료한 25개 기업 대상 팸투어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서명식에서는 구글, 슬랙 등 글로벌 경제를 이끄는 기업들이 부산의 매력에 반해 부산 워케이션에 참가 결정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 서명식 이후 일본 내 최대 워케이션 플랫폼으로 성장한 카부크스타일 스나다켄지 대표가 그간의 운영 노하우와 부산-일본이 함께 할 수 있는 워케이션 사업에 대하여 의논한다. 이후 이어지는 투자설명회에서는 작년에 조성된 지역관광산업육성펀드의 운용사인 스마트스터디벤처스의 이현송 대표가 부산 지역 내 관광업계뿐만 아니라 역외기업까지 포함해 강연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 예약을 한 25개 기업을 대상으로 2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팸투어가 진행된다. 참가를 고민하는 기업의 인사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워케이션 체험을 제공하여 홍보마케팅은 물론 수도권 기업의 참가를 유도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형 워케이션 사업은 지난해 행안부 지역소멸대응기금 60억 원 투자사업으로 선정되어 부산시 내 인구감소지역 3곳(동구·서구·영도구) 인구소멸지역 2곳(중구·금정구)을 중심으로 거점센터와 위성센터를 조성하여 운영 중이다. 또한 부산시 전역에 파트너 센터를 구축하여 업무공간 지원은 물론 숙박과 다양한 관광콘텐츠 제공으로 부산 생활인구 증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장기적으로는 역외기업 유치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부산 워케이션 거점센터’는 아스티 호텔 24층 708.5㎡ 면적에 업무공간 50석, 화상 및 폰부스 4실, 회의실 및 이벤트라운지로 구성됐으며, 이는 작년 5월 국내 기업 대상 수요조사 시 업무공간 구축을 1순위로 뽑은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된 업무공간 인프라 구축이 ‘부산형’ 워케이션의 강점이다. 부산역 아스티 호텔 최상층에 위치하여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거점센터에는 ▲ 1인 업무에 초점을 맞춘 몰입형 좌석과 협업을 위한 회의형 좌석으로 구성된 ‘업무공간’ ▲ 독립된 ’폰부스’ ▲ 화상회의가 가능한 ‘회의실’ ▲ 참가자들의 네트워킹 밋업 행사를 위한 ‘이벤트라운지’ ▲ ‘편의공간’을 조성하였으며, 방화벽을 갖춘 독자적 인터넷망을 제공하는 등 업무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적화된 워케이션 전용공간 마련에 심혈을 기울였다. 부산 워케이션 거점·위성센터는 주말, 공휴일을 제외하고 상시 개방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부산형 워케이션과 관련한 모든 정보 제공 및 예약은 모바일 연동 통합플랫폼(www.busaness.com)에서 가능하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대도시의 인프라가 동시에 조성되어 워케이션의 최적지다”며, “답답한 사무실을 벗어나 바다와 자연이 어우러진 곳에서 일, 삶, 쉼의 균형을 느끼고 참가자 개개인의 긍정적이고 창의적인 에너지 발산이 참가기업의 장기적인 경쟁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그 경쟁력을 통해 부산에 대한 투자도 잊지 말아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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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6
  • 2월3일 미의회 "사회주의 규탄 결의안 채택", 과연 대한민국은 뭐하고 있나!
    美 의회에서 「사회주의 규탄 결의안」을 채택하다. 질문 1. 오늘 아침 7시 뉴스를 보니까, 미 의회에서 사회주의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들었는데 어떤 내용입니까? 오늘 아침 7시 뉴스에, 미국의 하원의회에서 사회주의 체제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의회에 제출했다고 합니다. 미 의회에서 지난 회기에도 같은 내용의 결의안이 발의됐지만 소관 상임위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자동 폐기되었습니다. 미 공화당 소속의 마리아 엘비라 살라사르 하원의원이 대표 발의했으며, 스티브 스컬리스 하원 공화당 원내총무가 사회주의의 참상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최근 재발의한 것인데, 공화당 의원 75명도 결의안 발의에 동참했습니다. 공화당 소속 플로리다 출신의 살라사르 의원은 쿠바에서 망명한 집안 출신으로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정책은 시민의 기본권 자유와 인권을 박탈하는 전체주의 국가로 가는 길이며, 중국과 소련, 북조선 등에서 공산주의의 공포와 체제에 의해 살해된 수천만명을 목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결의안은 “사회주의 사상은 전체주의 지배와 독재로 흐르는 권력의 집중을 불가결하게 만든다. 사회주의는 전 세계적으로 1억 명 이상을 죽음으로 내몰았고 반복되는 기아와 대량 살상을 초래했다. (옛 소련의) 블라디미르 레닌, 이오시프 스탈린, (중국의) 마오쩌둥, (쿠바의) 피델 카스트로, (캄보디아의) 폴 포트, 북조선의 김정일과 김정은, (니카라과의) 다니엘 오르테가,(베네수엘라의) 휴고 차베스와 마드로 등을 포함해 사회주의 사상가들은 이념에 의해 역사상 큰 범죄를 저질렀다.”고 비판했습니다. 결의안은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으로 수천만명이 사망했고, 중국의 대약진 정책으로 1,500~5,500만의 인민이 기아로 사망했다. 북조선에서 최대 350만명이 굶주림으로 사망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결의안은 “미국이 개인의 존엄에 대한 믿음에 기초하는 한, 전체주의에 근간하는 사회주의는 근본적으로 이에 반할 수밖에 없다. 미 의회는 모든 형태의 사회주의를 규탄하고 미국에서 사회주의 정책의 이행에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질문 2. 공화당 소속 한국계 영 김 의원도 발언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표결 전 발언에 나선 공화당 소속 한국계 의원인 영 김 의원은 “한국전쟁 이후 한국에서 자란 이민자로 나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등 사악한 김씨 왕조 체제 아래서 사회주의가 한반도 내 수백만 가족에 초래한 공포와 파괴를 직접적으로 알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미국은 계속해서 자유와 희망, 기회의 횃불이 돼야 한다”며 사회주의 규탄 결의안에 대한 압도적 찬성을 호소했습니다. 질문 3. 투표 결과 최종 결정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미 하원은 현지시각 2일 열린 본회의에서 북조선의 김정일∙김정은 부자를 범죄자로 명시한 「사회주의 공포 규탄 결의안」을 찬성 328명, 반대 86명으로 통과시켰습니다. 미 하원 총 의원 수는 435명으로 이번 임기 개원 전 1명이 사망해 434명이 재임 중입니다. 총 의원 75.6%가 이번 결의안에 ‘찬성’ 의사를 표한 것입니다. 민주당 소속 하원의원 109명도 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결의안을 지지한 민주당 소속 데비 와서먼 슐츠 하원의원(플로리다)은 “나는 자국민보다 권력과 부를 우선시하는 모든 사회주의 독재자를 규탄한다”면서도 “그러나 이 땅 위의 지도자들은 민주적 선거를 뒤집고, 오랜 권리와 우리 가족들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파괴하려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질문 4. 현지 시간 2일 미국 하원 의회에서 북조선의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범죄자로 명시한 ‘사회주의 공포 규탄 결의안’이 채택되었는데, 지금 우리나라는 어떻습니까? 일제에서 해방된 이후 국부이신 이승만 대통령에 의해 1948년 8월 15일 건국되었으며, 1948년 12월 12일 유엔은 총회에서 한반도 유일의 합법 정부로 대한민국이 인정받았습니다. 그러나 북쪽은 사회주의(공산주의)로, 남쪽은 자유민주주의로 분단된 이후 1950년 6∙25전쟁이라는 동족상잔을 경험했습니다. ‘6∙25’라는 한국 전쟁은 전 세계의 사회주의(공산주의)와 지유민주주의와의 대리전과도 같은 양상이었습니다. 이 전쟁에 미국의 도움이 없었다면 우리는 북조선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부자의 세습에 의해 이들을 수령 아바이 동무로 섬기게 되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도와 준 미국 하원의회에서는 사회주의 체제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을 했는데, 이 나라는 오히려 사회주의로 가고자 합니다. 전교조에서는 어린 학생들을 수십년 전부터 세뇌 교육을 하고 있었으며, 이들이 사회로 나오면 직장에서는 민노총이 활개를 치고 있으며, 문화 막시즘을 통하여 빨갛게 물들이고 있었으며, 정치권 역시 종북 주사파가 장악하고 있으며, 모든 영역에서 온 나라가 벌겋게 물들어 버렸습니다. 질문 5. 우리나라 종교계는 괜찮습니까? 종교계 역시 다를 바 없습니다. 천주교에서는 1974년에 결성한 정의구현사제단이, 성공회에서는 성공회 대학교를 통해 체제 전복 세력을 양성하고 있었으며, 기독교에서도 사회주의를 옹호하는 빨갱이 목사들이 수두룩하며 제가 몇 년 전에 수영로교회 홀리파워 목요 구국 기도회에서 「공산주의! 그 가면을 벗기다」라는 강연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본 저희 노회의 몇 몇 목사들이 이런 말을 합니다. “이것은 강연도 아니다” “이것은 강연도 아닐 뿐더러 설교도 아니다” “강석종 목사님의 말과 글은 악한 영을 받아서 한다” “강석종 목사님의 뇌 구조를 연구해 보고 싶다” 결국 지난 2021년 11월 경에 노회 밴드에서 저를 강퇴시켰습니다. 불교 역시 대한민국 체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어느 종교할 것 없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질문 6. 다른 종교는 그렇더라도 어떻게 기독교가 빨갛게 물들 수 있단 말입니까? 사회주의(공산주의)는 첫 출발부터 기독교와 공존 할 수 없었습니다. 1871년 파리의 혁명정부 ‘코뮌’의 지지자들은 “우리의 적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을 증오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다”라고 선포했습니다. 마르크스는 ‘절망자의 시’라는 곳에서 말하기를 “나는 위에서 다스리는 그 존재에게 직접 복수하고 싶다”라고 했습니다. 마르크스의 동료 미하일 바쿠닌은 말하기를 “이 혁명에서 우리는 사람들에게 사탄을 일깨워주고 가장 불순한 열정을 불러 일으켜야 할 것이다. 우리의 사명은 교화가 아니라 파괴이다”라고 했습니다. 마르크스와 바쿠닌의 동료인 프루동 역시 사탄을 숭배했다고 말했습니다. 프루동이 말하기를 “사탄이여 오소서. 하나님은 어리석고 비겁합니다. 위선자이고, 거짓말쟁이입니다. 압제이며, 빈곤입니다. 하나님은 악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공산주의는 영혼을 부정하는 유물주의(唯物主義) 사상에 근거하였고, 그것은 본질적으로 무신론(無神論)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종교, 특히 기독교를 공산 혁명에 가장 큰 장애물로 보며 종교를 말살시키려 했습니다. 마르크스는 “종교는 인민을 노예로 만드는 아편”이라고 말했고, 레닌은 “현대의 종교, 특히 기독교는 노동계급에 대한 억압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고 전제한 뒤 “교회는 노동자, 농민, 무산대중의 원수이기 때문에 교회부터 파괴해야 한다. 무엇보다 대형교회부터 파괴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소련의 후루시초프는 서기장이 된 다음 “3년 안에 크리스챤들을 다 없앤 후 마지막 남은 한 사람을 전국 TV에 보여준 후 처치하여 크리스챤들의 씨를 말려 버리겠다”고 말하였습니다. 러시아의 공산주의자들은 모든 교회를 다 파괴시키고 기독교인들은 잔인하게 죽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적으로 간주하였으며, 죽여도 가장 잔인하게 죽이라고 명령하였습니다. 겨울에는 얼어붙은 모스크바 강가에 구멍을 파고 벌거벗겨서 산채로 마구 밟아 집어 넣었고, 여름에는 배 스크류에 사람들을 묶어서 찢어 죽였습니다. 모든 교회의 종탑들과 십자가들을 꺾어 버렸고, 교회들을 불 지르거나, 부수거나 혹은 오락 장소나 극장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북조선은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핍박하였고 지금도 그러합니다. 북조선의 정치범 수용소에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들은 하루 12시간 이상의 중노동과 살아남기 어려울 정도의 음식 공급, 전염병, 고문, 구타 등 짐승 같은 취급을 받고 살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사회에는 국민의 인권과 자유가 보장되지 않습니다. 그 곳에는 신앙의 자유가 없습니다. 이것이 현재 북조선의 실정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젊은 목회자들은 내가 가지고 있는 사상이나, 세계관이 마르크스주의인지? 민중 신학인지? 해방신학인지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명히 공산주의를 이야기 하면서 자기는 공산주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공산주의가 어디 있느냐?”라고 하면서 그냥 “내가 정의”라고 믿습니다. 전교조에게서 왜곡된 역사를 배우고, 한겨례 신문, 네이버 댓글에서 역사를 배우고, 사회를 배우고, 정치를 배운 사람들, 이승만, 박정희를 증오하고,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반일, 반미, 반대기업, 반자본주의 정서에 세뇌된 사람들, 그러면서도 자기의 사상이 사회주의에 물들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그러면서 “요즘 세상에 빨갱이가 어디 있느냐?”고 큰소리 칩니다. 광우병 유언비어에 선동 당하고, 세월호 유언비어에 선동 당하고, 사드 전자파에 뇌가 튀겨지고, 참외가 튀겨진다고 믿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 너무 많습니다. 심지어 목사들 중에서도 너무 많이 있습니다. 어떤 분은 마르크스주의가 한국 교회나 좌파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나는 진보를 지지하지만 마르크스주의는 아니다. 요즘 세상에 공산주의자가 어디 있느냐?”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마르크스주의는 교회안에 깊숙이 스며 들어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기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신복음주의에서 WCC, 해방신학, 민중 신학, 여성 신학, 자유주의 신학을 수용하면서 이런 것들이 우리 교회에 ‘복음주의’라는 이름으로 깊이 들어와 있습니다. 심지어 목사들 중에서도 “기독교가 원래 공산주의와 같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WCC는 용공주의입니다. WCC가 용공이 아니라고 우기는 목사들도 있는데,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원래 좌파들 특징이 거짓말입니다. WCC가 용공인지? 아닌지는 WCC를 주도하고 있는 NCCK 홈페이지에 들어 가서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 NCCK에는 우리나라 최대 교단인 통합과 순복음이 가입되어 회비를 납부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가 다니는 교회가 통합이나 순복음 교단 소속인데, 우리 목사님은 WCC를 반대하니까 신실한 분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종교는 인류에게 아편이다”라고 말한 공산주의는 하나님과는 대치되는 사상입니다. 기독교는 결코 진화론과 유물론과 무신론의 뿌리를 가진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와는 타협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공산주의는 죄입니다. 이들은 살인자들입니다. 인류 최악의 살인마 집단입니다. 공산주의에는 종교의 자유가 없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없는 곳에는 신앙의 자유가 없고, 신앙의 자유가 없는 곳에는 교회가 없습니다. 교회가 없는 곳에는 기독교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교회도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신앙도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기독교도 없습니다. 공산주의 자체가 사탄주의이기 때문에 공산주의와 싸우는 방법도 세상적인 방법이 아니라 영적인 전쟁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종북 좌파와 싸우는 것도, 북조선의 김정은 정권과 싸우는 것도 영적인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얼마나 잔혹하고 무서운지를 겪어 봐야 아실 겁니까? 이제라도 모두들 깨어 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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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부산시,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젝트 추진!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3일) 오전 11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자립 지원을 위한 「자립+(더하기) 동행 프로젝트」 유관기관 업무협약식과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육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보호되는 아동은 일정 연령에 도달하여 보호가 종료되면 자립준비청년으로서 자립을 시작하게 되는데, 「자립+(더하기) 동행 프로젝트」는 부산시와 지역 내 민간기관이 연계하여 이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국내에서 대표적인 아동 관련 기관인 어린이재단, 월드비전, 굿네이버스가 참여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기반 마련과 사회정착 지원을 위해 ▲ 부산시는 사업 총괄, 홍보 등 행정적 지원을 하며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는 보호종료 후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필요한 생활용품(수저세트, 침구류, 전기장판, 드라이기 등)으로 구성된 자립키트를 제공하고 ▲ 월드비전 부산사업본부에서는 맞춤형 주거지원과 자기성장계획에 근거한 진로를 계획할 수 있도록 꿈지원사업 지원을 ▲ 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는 사회진출을 위해 운전면허증 자격 취득을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또한, 사업의 원활하고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 세정나눔재단에서 자립키트 사업비 5천만 원, ▲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주거 및 꿈 지원비 1억 원을 후원한다. 이날 전달식에는 세정나눔재단이 참석해 대표로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민간 연계 협력사업 추진을 위하여 지난해 7월부터 관련기관 실무협의회 구성하고 회의를 통해 「자립+(더하기) 동행 프로젝트」의 사업명과 지원사업을 유관기관과 함께 결정했다. 이는 국내 대표적인 아동 후원․권익보호 기관이 모두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사업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공감하여 공동 사업으로의 추진을 이끌어 낸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위해서는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기업·유관 단체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우리 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조기에 성공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부모의 마음으로 동행할 것이며, 이들이 꿈을 펼치며 부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에서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조기 사회 안착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하여 올해 자립정착금을 전년도 대비 300만 원 인상된 1,000만 원을 지원하고, 대학입학자에게는 대학입학준비금을 신설하여 1인 5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유자청(유쾌한 자립준비청년) 사업 등 자립준비청년 자조 모임 등을 운영해 심리․정서적 지지도 강화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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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공자학원 추방운동 본격화 조짐... 중국 비밀경찰서에 대한 국민적 분노 확산
    중국 비밀경찰서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공자학원 추방운동이 본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공자학원 실체알리기 운동본부>(이하 ‘공실본’)와 CCP(중공) 아웃, 그리고 트루스 포럼, 자유민주통일교육연합 등 시민단체들이 2023. 1.10.(수) 12:00 부산 동서대학교 앞에서 공자학원 추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데 이어, 2. 2.(목) 14:00에는 부산 동아대학교 앞에서 같은 취지의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2020년 6월부터 공개적으로 공자학원 추방운동을 펼쳐 온 공실본과 2021년 11월부터 매주 수요일 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국공산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해 온 CCP(중공) 아웃은 지난해 2022.10.26.(수) 연세대학교 앞에서 공자학원 추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11.17.(목)에는 대구 계명대학교 앞에서, 11.18.(금)에는 청주 충북대학교 앞에서 같은 요구를 내걸고 기자회견을 가진 바 있다. 공실본은 2022. 9.24.(토)에도 부산시 서면 영광도서 앞에서 공자학원의 추방을 요구하는 한편, 공자학원연합회 측에 공개 토론을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어 공실본 부산·울산·경남지역 본부는 2022.10.11.(화), 부산 동아대학교 앞에서 공자학원 추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부산에는 동서대학교와 동아대학교 두 대학에 공자학원이 똬리를 틀었는데, 둘 다 2007년에 설치되었다. 공실본은 지난해 6.11.에는 광주광역시에서 정율성 동상 철거 및 정율성路 개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과 함께 공자학원의 정체를 폭로하는 내용의 공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4.26.에는 서울 프레스센터에서도 동 세미나를 개최, 중국공산당에 대한 최고의 세미나였다고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공자학원은 중국공산당이 공자를 간판으로 내세워서 공산주의와 모택동사상을 선전하고, 중국에 대한 환상을 유포하며, 주재국의 정보를 수집하고, 중국인사회를 감시하는 일을 하는 선전·첩보 공작기관이다. 중국어와 중국문화는 미끼에 불과하다. 2004년 서울에 세계 최초의 공자학원이 설립된 이래, 160여 개 국가에 500개가 넘는 공자학원이 중국공산당의 촉수로서 전세계를 상대로 통일전선 공작을 펼치고 있다.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이 그 정체를 파악하고 공자학원 추방에 나섰다. 미국은 120여 개에 달하던 공자학원을 18개 내외로 줄였고, 그것도 금년 중에 폐쇄할 예정이다. 2005년 유럽에서 가장 먼저 공자학원을 허용한 스웨덴은 2020년에 이를 모두 추방했다. 중국에 우호적이었던 독일, 프랑스, 캐니다에서도 공자학원을 추방하고 있다. 일본과 호주에서도 정부가 나서서 공자학원의 검붉은 실체를 조사하며 추방을 준비하는 중이다. 영국은 수낙(Rishi Sunak) 신임 수상의 취임 이전부터 초당적으로 공자학원 추방 논의가 진행 중이었는데, 취임 이후 최근 그 방침을 다시 확인한 바 있다. 우리 대한민국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39개의 공자학원이 준동하고 있다. 서울의 연세대학교부터 제주도의 제주대학교까지 전국 22개 대학교에 똬리를 틀었다. 16개의 공자학원은 심지어 중고등학교에까지 침투했다. 공자학원은 중국 교육부가 관리한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중국공산당 통일전선공작부가 지휘, 통제하고 있다. 공자학원에 ‘공자’는 없다. 공자는 재물과 권력을 탐(貪)한 소인배에 불과하고 모택동이야말로 위인이라고 가르친다. 인류의 공분을 자아내고 있는 중국공산당의 온갖 만행에 대해서는 일체의 언급을 차단하고, 중국공산당의 선전과 선동만을 주입한다. 공실본 등은 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 교육부와 시·도 교육감, 공자학원을 수용하고 있는 22개 대학 및 16개 중고등학교에게 공자학원 폐쇄를 촉구했다. 이미 공자학원의 음침한 정체가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공자학원을 존치시키는 것은 “중국공산당의 공작에 협조하는 반역행위”라는 것이다. 교육자는 모름지기 학문의 자유를 지키고, 제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며, 올바른 진로를 제시해야 할 의무가 있다. 교육자로서의 양심과 사명에 따라, 더 늦기 전에, 신속하게 공자학원을 추방하라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터져나오고 있다. 이들 시민단체는 ‘비밀경찰서’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며, 중국공산당이 정치, 경제, 언론, 교육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친중인맥을 구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동북공정’이라는 이름으로, 틈만 나면 우리의 고대사와 고유 문화를 중국의 역사요, 중국의 문화라고 우긴다는 것이다. 드라마와 게임을 비롯한 우리 문화산업에 침투하여 대한민국을 정신적, 사상적으로 예속시키려 집요하게 공작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3천만 명에 달한다는 소위 우마오당과 일백만 재한 중국인, 그리고 칠만 중국인 유학생들을 동원해서 온라인 여론을 조작함으로써 우리 정치와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 부산·울산·경남지역 공실본 대표 강석정 목사는 “새 학년이 시작되는 3월까지 공자학원 폐쇄 여부에 대한 입장 표명을 기다리겠다. 3월 1일부터는 공자학원이 있는 대학의 총장 및 공자학원 원장의 성명, 전화번호를 공개하고, 전국민 항의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실본 대표 한민호 씨는 “강원대, 인천대, 충남대, 충북대, 제주대 등 5개 국립대학의 공자학원은 교육부가 나서서 즉각 폐쇄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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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탈원전 정책, 난방비 폭탄으로 돌아왔다!
    할 말은 해야 법치주의가 바로 선다 주제 : 난방비 폭탄은 왜 일어났을까? 질문 1. 난방비 폭탄이 왜 일어 났다고 생각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새해 1월 난방비 청구서를 받아 든 전국의 1,500만 서민 가구는 깜짝 놀랐을 겁니다. 난방비 영수증을 받아 든 그 날 출근한 주부들은 사무실에서 저마다 “아니! 지난 달에는 15만원인데, 이번 달에는 50만원이 뭐야? 이번 달 난방비는 왜 이렇게 많이 나온 거야? 이제는 보일러도 못 틀고 전기장판으로 살아야겠네”라고 말합니다. 난방비가 지난해 보다 거의 3배쯤 폭등했습니다. 때마침 찾아온 체감 온도는 영하 20도 이하의 한파와 함께 난방비는 우리를 더 춥게 만들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난방비가 인상되어 국민들이 힘들게 견디며 고생하고 있는 상황에, 불가피하게 난방비가 올랐던 이유를 알려 드립니다. 난방비 폭탄이 왜 일어 났느냐? 하면 한 마디로, 문재앙 정부의 탈원전 정책 때문입니다. 지난 정부에서 원전과 석탄을 동시에 감축하면서 연료비가 비싼 LNG 발전이 증가했고, LNG 수요가 기존 계획을 크게 웃돌면서 비용 부담이 커졌습니다. 문재앙의 탈원전 후 설상가상 LNG를 민간보다 2배, 일본보다 1.8배 더 비싼 가격에 수입했던 것입니다. 지난 해 가스공사가 계획했던 LNG 수입량은 3640만 톤이었는데, 실제 960만톤을 더 수입했습니다. 부족한 물량을 비싼 현물 시장에서 사오다 보니 수입 원가가 더 높아졌던 것입니다. 문재앙이 알박기한 가스공사 채희봉이 이렇게 국고를 탕진했으며, 문가가 실책을 저질러 나라 살림이 거덜 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가스공사’를 ‘한국수소공사’로 사명까지 변경하면서 수소 사업에 과도하게 치우쳤습니다. 가스공사의 가장 중요한 역량은 LNG 도입인데, 수소 사업을 강조하면서 전문 인력들이 다 흩어졌습니다. LNG 도입 부분에서 허리인 차장급은 정원의 40%밖에 안 돼 조직이 제 기능을 하지 못했습니다. 난방비 폭탄의 주원인으로 꼽히는 LNG 가스 가격의 경우 우크라이나 전쟁 사태 이후로 급격히 가격이 오른 영향이 국내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물론 난방비는 국제 에너지 가격에 의해 움직이지만 문재앙 정권의 어리석은 탈원전 정책이 난방비 인상에 기여한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우선 이번 난방비 폭탄으로 2023년 1분기 기준 1킬로와트시 당 13.1원이 올랐습니다. 81년 이후 42년 만에 최대로 오른 수치이며, 전년 4분기 7.4원이 상승해서 무려 56%가 추가로 더 오른 것입니다.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난방비 폭탄의 연쇄반응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2월과 이후에도 국내 요금은 연달아 오를 예정이고, 최대 작년 전체 올랐던 금액의 7배까지 오를 가능성도 있어서 1분기를 넘어서 2분기와 3분기, 4분기도 연달아 난방비 폭탄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질문 2. 윤석열 대통령은 어떤 조치를 취했습니까?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30일 역대급 한파와 가스 요금 인상에 따른 난방비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을 위해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1,000억원의 예비비 지출 안건을 즉시 재가 했습니다. 이로써 기존 예산 80 0억원을 더해 총 1,800억원이 난방비 지원에 긴급 투입됩니다. 이렇게 난방비 폭탄이 가중되자 정부는 1분기에 취약계층의 에너지 요금 부담을 덜고자 에너지 바우처를 받아서 생활하는 가구의 지원금을 올 겨울 한해 기준 15만 2천원에서 30만 4천원으로 2배로 인상했습니다. 에너지 바우처는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에너지 요금을 위한 일종의 상품권 개념으로 전기와 도시가스, LNG와 연탄, 지역난방, 그리고 등유 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사사건건 발목을 잡고 있는 169석의 거대 야당의 방해를 피해서 속전속결로 고통받고 있는 서민들의 아픔을 대통령의 재량권을 사용하여 국민들의 고통을 해결하는 이것이 참으로 지도자다운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질문 3. 신입 가스공사 최연해 사장이 조선일보 기자와 인터뷰를 했는데, 그 내용이 무엇이었습니까? 최연해 가스공사 사장이 지난 1월 30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말하기를 “2020년 9월부터 작년 3월까지 총 8번 가스 요금 인상을 정부에 요구했지만 번번이 묵살되었다.지난 정부의 에너지 정책 실패가 사태를 키웠다”고 지적했으며, “일반 가정에서 쓰는 도시가스 요금은 2020년 7월 인하된 이후 국제 LNG(액화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는 와중에도 1년 9개월 동안 동결됐다가 대선 직후인 작년 4월에야 인상되었다. 3월이면 12조 적자, 탈원전하면서 LNG 수입 크게 늘어, 판매 가격이 수입 원가의 절반 수준에 그치는 지경이다. 가스공사 미수금은 3월 말이면 12조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질문 4. 이번 국정감사에서 양금희 국회의원의 폭로가 무엇이었습니까? 양금희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2021년 12월 23일 산업부에서 가스공사에 하달한 공문을 보면, 12월 17일 경제현안조율회의 요금 조정 협의 결과에 따라 2022년 4월, 5월, 7월, 10월에 기존 연료비와 정상 단가를 올리라”고 통보했습니다. 그리고 “주택용 가스 요금은 규정에 따라 홀수달에 인상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2022년 홀수 달 3월이 아닌 4월에 인상을 지시했습니다. 공교롭게도 대선이 있는 3월이 아닌 4월에 요금을 인상하면 국민들에게 고지서가 전달되는 시점은 문재인 정부 임기 이후가 되는 것입니다. 가스 요금은 산업부의 심의와 기재부의 협의를 거쳐 산업부 장관이 승인합니다. 이때 산업부가 요금 조정을 위해 가스 공사에 전달한 공문 어디에도 경제현안조율회의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민주당은 당 대표 방탄용, 횡재세와 추경을 운운하지 말고 전 국민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가스 요금 인상을 정부내 공식 협의 채널이 아닌 비공식협의체에서 결정한 것입니다. 지지율과 선거를 의식해 인위적으로 요금을 억제한 부작용이 이번 한파와 함께 국민에게 전가된 것입니다. 포플리즘의 댓가를 한꺼번에 치르고 있습니다. 요금 인상은 문 정부 임기 끝난 후로 하라”고 한 것을 폭로한 것습니다. 질문 5. 지도자를 잘못 뽑은 결과가 참 무섭습니다. 예. 난방비와 전기요금 인상은 그가 저지른 모든 바보짓에 비추어 볼 때 조족지혈에 불과할 뿐입니다. 난방비 폭탄 이후에 각종 교통비와 공공요금 인상도 예정되어 있으며, 상하수도와 쓰레기 종량제 봉투도 인상될 계획입니다. 지금 난방비 폭탄은 가스를 잘못 다뤄서 생긴 문제가 아니라 경영 판단의 문제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다시는 문재앙 따위의 인간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 문재앙을 전직 대통령 예우를 하다니 말이 됩니까? 문재앙은 죄가 없는 박근혜 대통령의 재산을 몰수하고 감방에 보냈습니다. 문재앙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했던 것처럼, 고영주 변호사의 말대로 재산을 몰수하고, 감방에 보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마무리 인간의 생사화복과 나라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신 후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는 문화적 명령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이 땅을 제대로 경작하지 못한 결과 지구 온난화로 인한 북극발 한파로 세계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시베리아 대륙을 장악하고 있는 동장군이 이 나라에 냉기를 불어 넣고 있습니다. 올 겨울 들어 지난 달 까지 전국에서 신고된 한랭 질환자는 사망자 12명을 포함해 모두 37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안 그래도 가정 경제가 어려운데, 난방비 폭탄으로 많은 서민들이 추위에 떨고 있습니다. 저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우리의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이 나라는 지도자를 잘못 선택한 결과를 톡톡히 치루고 있습니다. 영적 전쟁인 삶의 현장에서 매일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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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2000년전 고대로마시대 "납 캐던 광부를 위해 최초로 동물 방광을 이용한 마스크"등장
    마스크의 유래를 알고 있습니까? 질문 1. 인류가 언제부터 마스크를 사용하게 되었습니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한 지 어느덧 2년 3개월 가까이 흘렀는데, 코로나 19로 인하여 바뀐 것이 하나 있다면 바로 마스크의 착용 유무일 것입니다. 처음엔 갑갑하게만 느껴졌던 마스크가 이제는 일상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 마스크를 쓰고 다니면 ‘니가 연예인이냐?’라는 말을 들었지만, 지금은 마스크를 안 쓰면 ‘니가 연예인이냐?’는 말을 들을 정도로 마스크는 대중화 되었습니다. 코시국으로 인해 필수템이 되어버린 마스크는 인류가 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 했을까요? 유해 물질을 직접 흡입하지 않기 위해 입이나 코 등의 호흡기를 막는 방식은 고대부터 있었습니다. 미국의 국립개인보호기술연구소(NPPTL) 연구 결과 호흡기 보호를 위한 마스크는 고대 로마 시대에 납을 캐던 광부들이 공기로부터 산화된 납과 먼지를 피하려고 동물의 방광을 이용한 마스크를 만들어서 얼굴을 가렸다는 자연 철학자인 플리니우스(AD 23~79년)의 기록이 남아 있는데, 이것이 오늘날 마스크의 시초가 됐다고 합니다. 당시 전쟁에서 불을 질러 공격하는 화공 방식이 자주 활용됐는데, 불 자체도 위협적이지만 불을 질렀을 때 발생하는 연기로 인한 질식이 화공의 무서움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화공에 대처하기 위해 해면동물인 스폰지로 마스크를 만들어서 코와 입을 가렸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전염병인 페스트(흑사병)가 있습니다. 천재 미술가이자 과학자로 손꼽히는 16세기 레오나르도 다빈치(1452~1519)가 화학 무기에서 나오는 독성 물질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도록 물에 젖은 천으로 입과 코를 막는 것을 권장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의 스케치에서 마스크와 관련된 내용이 나옵니다. 새 부리처럼 생긴 가면으로 전염병 환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복장으로 일종의 방독면이었습니다. 이 새 부리 마스크는 17세기에 흑사병을 치료하는 의사들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주로 사용했습니다. 당시에는 전염병의 원인이 ‘미아스마’라는 나쁜 공기에 있다고 믿었습니다. ‘미아스마’는 고대 그리스어로 오염이라는 뜻입니다. 호흡기를 ‘미아스마’로부터 차단하기 위해 새 부리처럼 생긴 가면을 뒤집어쓰고, 새의 부리 끝에 소독과 살균 효과를 위해 허브와 약초 등을 잔뜩 집어넣어 ‘미아스마’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고 했습니다. 다만 흑사병은 호흡기 전염병이 아니라 세균으로 인한 감염병이었기 때문에 마스크의 효과가 거의 없었습니다. 현재와 유사한 형태인 천에 끈을 달아 사용하는 마스크 방식은 1836년 영국 의사 줄리어스 제프리스가 발명했습니다. 그러나 방역용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공기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 폐질환자들의 호흡을 돕기 위해 발명한 것입니다. 그래서 제프리스가 마스크에 붙인 이름도 ‘호흡기’였습니다. 제프리스의 마스크를 묘사한 그림들을 보면 지금처럼 코와 턱을 모두 가리는 형태가 아니라 입만을 가리는 모습입니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마스크가 방역용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현대 세균학의 아버지’라고 하는 루이 파스퇴르의 역할이 컸습니다. 파스퇴르는 질병과 미생물을 최초로 명확하게 연결해 전염성 질병의 원인이 병원성 미생물이라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그는 공기 중에서 미생물을 발견했고, 방호용 마스크 이론을 정립했습니다. 마스크를 통해 세균의 전파 가능성을 차단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1800년대 유럽의 대표적 전염병이었던 결핵, 콜레라, 흑사병 창궐로 1억명 가량이 생명을 잃자 마스크 발명과 발전은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프랑스를 시작으로 영국, 독일, 그리고 유럽 전체로 발전해 왔습니다. 당시 대표적인 전염병인 결핵이나 콜레라, 그리고 유럽을 공포에 휩싸이게 했던 흑사병 등의 전염병을 막기 위해 마스크의 발명과 발전이 급격히 이루어졌습니다. 즉, 예방목적으로 마스크를 발명한 것입니다. 스페인 독감을 경험하면서 마스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19세기 말부터 유럽 의사들이 수술할 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는데, 독일에서 최초로 수술시 마스크를 착용하였습니다. 그 이후 유럽에서 마스크가 점점 발전되어, 1899년 영국에선 호흡에 지장을 주지 않는 마스크를 개발했고, 프랑스에선 이를 개량해 천 6겹을 덧댄 형태의 마스크로 발전시켰습니다. 1930년대엔 부직포를 이용한 마스크도 개발됐습니다. 1910년 만주에서 흑사병이 유행했을 당시 방역을 맡은 의사 우롄더(오진덕)는 서양의 면 마스크를 개량하여 천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권장했습니다. 이때 의사와 군인뿐만이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마스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1918년 유럽에서는 천으로 만든 마스크로 결핵을 예방했습니다. 이후 스페인 독감(1918년 ~ 1920년)이 발병하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여 2,500만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공기 중의 독성 물질이나 병원체를 막는 방식이 민간에도 널리 퍼졌으며, 방역을 위해 마스크를 쓰는 것이 세계적인 기준이 되었습니다. 1930년대를 지나면서 점점 현대식 마스크의 형태로 자리 잡았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방독 마스크에 관심이 커졌으며, 2차 세계대전에서는 사망자와 부상자로 전염병 발생률이 높아지자 마스크 사용이 정착되기 시작했습니다. 본격 산업화가 나타난 1960년대에는 부직포, 유리섬유를 활용한 필터와 치과용 마스크가 생겨났습니다. 결국 마스크가 발전된 계기는 전염병의 발발이었습니다. 전쟁으로 인해 무기 및 폭탄 등의 기술이 발전하듯, 전염병으로 인해 공중보건에 대한 체계가 잡히고 인식이 발전해 나갔습니다. 현대 서양 사회에서 마스크는 병원 관계자나 아픈 사람들만 쓴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주로 범죄행위를 할 때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기 때문에 마스크는 범죄자가 쓰는 것이라는 인식도 있습니다. 마스크 착용이 일반화 되지 않은 서양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사람들이 외면당하거나 심지어 공격을 받기도 합니다. 환자로 오인 받거나 마스크를 쓴 아시아인에게 다가와 기침을 하고 조롱하기도 합니다. 자신들의 필요로 발명한 마스크를 정작 지금 가장 중요한 시기에 본인들은 쓰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날에는 공사 현장에서 쓰이는 분진 차단용 마스크, 의료용 마스크, 황사 등의 미세 입자 차단을 위한 보건용 마스크 등 용도와 쓰임에 따라 다양한 규격의 마스크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염병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후유증을 남기기 때문에 빠르게 없어져야 할 존재임은 확실합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가 해결되어 마스크 없이 사람들을 만날 그날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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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시스콘, 무선 조작 및 무인 운용이 동시에 가능한 지게차 특허 출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지원하는 「지능형 무인자동화 스마트물류 시스템」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시스콘이 ‘무선 조작 햅틱 조이스틱 변환 모듈을 구비한 지게차’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술은 스마트 물류센터에 적용되는 기술 중 하나로, 햅틱 조이스틱을 통해 무선으로 지게차 조작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자동화 모듈이 탑재되어 있어 인력이 부족한 야간시간대에 무인 자동화 기반으로 지게차 운용이 가능하다. 현재 지게차의 경우 항만배후단지나 내륙의 다양한 물류센터에서 핵심적으로 운용되고 있는 작업 장비이나 대다수 유인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반면에, 선진 항만의 스마트 물류센터에서는 무인 자동화 지게차를 도입하여 운용하고 있다. 햅틱 조이스틱 모듈을 장착한 지게차를 운용할 경우 기존 유인 지게차 작업방식에서 발생하는 화물 무너짐, 보관랙 및 장비 등과의 충돌 등 다양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안전한 화물작업 및 이송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또한 이 기술에는 무인 자동화 알고리즘이 포함되어 있어, 부산항 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의 야드 운영방식과 같이 화물의 하역과 이송 등 다양한 작업을 무인으로 24시간 운용 가능하여 물류센터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정임수 부산시 교통국장은 “이번 특허를 출원한 기술은 우리 시와 과기부가 추진한 연구개발사업의 핵심기술 중 하나로, 향후 부산항 항만배후단지와 산업단지 등에서 운영 중인 물류센터의 스마트화를 선도할 혁신적인 기술이 될 수 있어 사업화와 기술도입 확산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능형 무인 자동화 스마트 물류시스템 연구개발사업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약 140억 원이 투입되는 부산지역의 물류 관련 연구개발사업으로 지난해 1단계 사업을 마무리하고 올해부터는 현장 도입을 위한 사업화 연구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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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부산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역 특성에 맞는 예비사회적기업의 발굴·육성을 통해 사회서비스망을 확충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2023년 「제1차 부산광역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시는 연간 2회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제1차 공모는 2월 13일부터 24일까지 신청을 받아 3월 중 서류 검토와 현장실사, 4월 중 전문가 심사위원회 심사 및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말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지난해 진행된 두 차례 공모에서는 예비사회적기업 29곳을 신규 지정하고, (예비)사회적기업 96곳에 457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였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일자리창출사업,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일자리창출사업 공모는 유급 근로자를 1명 이상 고용한 사회적기업 또는 예비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예산은 87억 원으로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일자리창출을 위해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50명까지 가능하다. 시는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신청 자격과 구비서류,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신청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설명회」: 2.7.(화) 10:00∼12:00, 부산시청 1층 대강당 **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설명회」: 2.7.(화) 14:00∼16:00, 부산시청 1층 대강당 공모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2월 13일부터 24일까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을 통해 소재지 구·군 사회적기업 담당 부서로 신청하면 되고,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말 부산시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 관련 상담은 고용노동부 지정 사회적기업 권역별 지원기관인 부산디자인진흥원(☎051-950-1231)에서 받을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부산형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하여 육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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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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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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