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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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부미용업협동조합(권혁환 이사장)은 10일 경기도 안양시에서 세스코와 '방역환경 구축을 위한 공기살균기 설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대유행이 2년째 계속되는 가운데, 피부미용 조합원 매장의 방역환경 구축을 위해 추진했다. 

 

피부미용협업동조합 권혁환 이사장은 "고객이 일상을 회복해 안심하고 피부미용을 받을 수 있도록 안전한 매장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이번 공기살균기 설치와 더불어, 조합원들도 매일 매장을 꼼꼼하게 자가소독하는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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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희망하는 조합원 매장은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세스코 UV파워 공기살균기를 결합할인가로 설치할 수 있다. 세스코 UV파워 공기살균기는 공기 중 바이러스와 세균을 강제 흡입해 유전자를 파괴하는 전문 장비다. 

 

소형 공간에 특화된 '센스미', 대형 공간도 빠르게 살균하는 '맥스파워', 공기청정기 겸 공기살균기로 미세먼지와 바이러스 및 세균을 동시에 관리하는 '듀얼케어', 강력한 UV살균터널의 'UV파워 공기살균기' 등 4종이다.

 

세스코 담당자는 "피부미용업계에 세스코 UV파워 공기살균기가 잘 설치되고 관리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며 "세스코는 가정에서 산업체까지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해충방제, 식품안전, 바이러스케어, 공기질케어, 이물분석, 환경위생용품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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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도 안전하게"...피부미용업 협동조합, 세스코와 바이러스케어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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